* [[직업 관련 정보]] [목차] == 개요 == 장래희망은 자신이 [[희망]]하는 [[미래]]의 모습, 좁은 의미로는 장래에 원하는 직업을 의미한다. [[진로]]라고도 하며 [[꿈(동음이의어)#s-1|꿈]]이라는 단어가 이 의미로도 쓰인다. == 양상 == 장래희망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교육적 효과가 크기에 [[학교]]에서는 자주 장래희망을 써오라고 시킨다. 그러나 대다수 아이들이 장래희망을 적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. 이는 학생 시절엔 아는 직업도 별로 없거니와 당장 직업을 얻어야겠다는 열망이 큰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. 가끔씩 트롤링을 위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직업, 종족 등을 적다가 혼나는 애들도 있다. 현실적으로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경우도 많다. 초등학생 때는 다채로웠던 장래희망들이,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갈 수록 회사원, 공무원, 사무직으로 획일화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. [[직업]]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각자가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[[근대]]의 일이다. 그 이전 시기에는 대다수가 [[부모]], 주로 [[아버지]]의 직업을 [[세습|물려받았다]].[* 그래서 많은 문화권에서 [[성씨]]는 직업을 지칭하는 단어로 되어있다.] 때문에 전근대를 다루는 작품에서는 본인의 장래희망이 가족의 반대를 빚는 묘사가 더 많이 등장한다. == 인기 장래희망 == 대체적으로 유년 시절에는 장래희망이 남아는 [[경찰]]이 1순위고, 여아는 교사가 1순위인 경우가 많았다. 2010년대 들어서는 유튜버, 의사, 공무원 등의 새로운 장래희망이 자리잡은 경우도 많아졌다. === 2018년 === [[2018년]] [[대한민국 교육부]]의 조사에 따르면 [[초등학생]]의 장래희망은 높은 순으로 [[운동선수]], [[교사]], [[의사]], [[조리사]], [[유튜버]] 등으로 나타났다고 한다. 교사가 1위에서 밀려난 것은 5년 만이며, [[유튜버]]는 처음으로 5위 안에 들었다. 다른 직업들은 난이도와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지만 그나마 유튜버는 아무나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.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