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드라마 캐릭터]] [목차] == 소개 == [[파일:thief_J.jpg]] > “사나이 가는 길은 오로지 폼생폼사. 법대로? 멋대로! 제대로 폼 나게 세상을 바꿔보자고!” [[드라마]] [[도둑놈, 도둑님]]의 등장인물이자 본작의 [[주인공]]. [[배우]] [[지현우]]가 연기한다. 훤칠한 외모에 말발까지 겸비한 탑 오브 탑 엄친아타입의 주인공. 똘끼가 충만하여 모두들 그를 똘목으로 부른다. 변호사 자격증부터 공인 회계사 자격증, 심지어 네일아트 자격증도 있는 자격증 컬렉터다. 그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 ‘Justist’ 는 ‘justice’에 반하는 돌목식 해석이다. 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을 법을 피해 해결해 주는 곳인 셈이다. == 작중 행적 == === 과거 === 장판수의 [[양아들]]. [[본명]]은 김수현으로, 장판수의 친구였던 김찬기의 친아들이다. 장판수의 양아들이지만 친아들이나 다를 바 없는데, [[이유]]는 장판수가 애정으로 키운 자식이기 때문이다. [[IMF]] 때 [[금모으기 운동]]을 통해서 모아진 [[금(원소)|금]]을 빼돌린 혐의로 [[아버지]]였던 장판수가 구속되게 되고 그 사이에 [[어머니]]가 [[교통사고]]로 사망하게 되자 형이었던 장민재가 그대로 집을 뛰쳐나가 장판수가 출소할 때까지 홀로 지냈었다. 장판수가 [[출소]]한 후 장판수와 함께 가출한 형을 찾기위해 전국을 돌아다녔지만 찾지 못하고, 장판수가 만들어 준 나무칼로 펜싱연습을 하며 [[펜싱]] [[국가대표]]가 되어 형을 찾기로 했지만, 학교 내 비리로 인해 이조차도 무산되고 말았다. 교내에 있던 비리를 드러내기 위해 교장의 집을 털어 금고를 훔쳐 교내의 비리를 모두 폭로하는 것으로 [[나름]]의 [[복수]]는 달성했지만, [[학교]]와 내통하는 그룹인 천문그룹에 대해 알고 있던 장판수는 위협을 느끼고 춘천을 떠나 돌목의 친아버지가 독립운동가인 백산 장군의 후손임을 안 김순천이 장판수와 장돌목을 산운율에 들어오게 한다. 이로 인해 결국 펜싱 국가대표의 꿈도 접고 변호사가 되어 변호사업에 들어가지만 그곳은 자기의 생각과는 아주 먼 높은 자들의 돈세탁과 비리를 감추기 위한 곳이었음을 알게 되고 스스로 개인 변호사업소를 차리고 부정한 자의 돈을 훔치는 [[도둑]] '''[[J]]'''가 되었다. J라는 이름은 [[본인]]의 성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. === 현재 === J로서의 활동은 철저히 산운율의 식구들에게 감추고 행해왔지만, J를 잡기 위해 한준희가 결성한 팀원들의 수사로 J인게 점차 드러나게 되었고 결국 검찰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 버렸다. 하지만 윤중태는 이를 이용해서 더 큰 도둑님들을 잡자고 은밀히 팀을 결성한 후 홍일권이 소장하는 어떠한 [[지도]]를 훔치게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