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bordercolor=#1e90ff><table align=center><-5><#1e90ff><:> '''[[KBS 2TV|{{{#black KBS 2TV}}}]]''' '''[[월화 드라마|{{{#black 월화 드라마}}}]]''' || ||<:> [[한명회(드라마)|한명회]] || → ||<:> '''장녹수''' || → ||<:> [[서궁(드라마)|서궁]] || 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50><:><table bordercolor=#1e90ff><bgcolor=#1e90ff> '''[[KBS 2TV|{{{#black KBS 2TV}}}]]''' '''[[월화 드라마|{{{#black 월화드라마}}}]]''' '''{{{#black [br] {{{+2 '''장녹수'''}}}}}}''' {{{#black (1995)}}} || ||<-2> [[파일:external/movie-phinf.pstatic.net/20141021_298/1413859329520qG1sL_JPEG/movie_image.jpg|width=80%]]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방송 시간'''}}} || [[월요일]], [[화요일]] 밤 9시 40분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방송 기간'''}}} || [[1995년]] [[1월 2일]] ~ [[1995년]] [[6월 27일]]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방송 횟수'''}}} || 52부작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방송사'''}}} || [[KBS 2TV|[[파일:KBS_로고.png|width=50]]]]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장르'''}}} || [[한국 사극|대하사극]]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제작'''}}} || [[한국방송공사|[[파일:KBS_로고.png|width=50]]]] 자체제작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연출'''}}} || 이영국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극본'''}}} || [[정하연]] || ||<bgcolor=#1e90ff><:> {{{#black '''출연'''}}} || [[박지영(1969)|박지영]], [[유동근]], [[백윤식]], [[반효정]] 外 || 1995년에 [[KBS 2TV]]에서 방영된 사극. [[정하연]] 작가가 집필했다. 장녹수 역에 [[박지영(1969)|박지영]][* 이 배역에는 [[이승연]], [[고소영]], [[최진실]], [[오연수]] 등이 물망에 올랐다.], [[연산군]] 역에 [[유동근]], [[제안대군]] 역에 [[백윤식]] 등이 열연했다. 나레이션은 성우 [[김종성]]이었다. [[연산군]]이 아닌 [[장녹수]]를 주인공으로 한 최초의 사극 드라마로, 장녹수와 [[연산군]], 내시 김자원 세 사람의 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. [[연산군]]보다 장녹수와 김자원의 등장이 먼저다. 얼녀[* 장한필과 그 여종의 소생인 것으로 그려진다, 이 여종은 드라마 시작하자마자 장녹수를 낳고 주인 마님에게 끔살(...)]로 태어난 장녹수가 백치 남편과 결혼했다가 시가를 드나들던 건달 김효손[* 실제 역사에선 장녹수의 형부였지만, 드라마에선 장녹수의 기둥서방으로 등장한다.]과 눈이 맞아 집을 나와 기생이 되어 제안대군을 유혹하라는 연산군의 지령을 받고 제안대군의 가노가 되었다가, 마침내 연산군의 연인이 되어 숙용의 지위에까지 올랐다 몰락해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려냈다. 이 드라마에서 묘사된 장녹수의 생애는 물론 다 픽션이다.[* 그 외에도 여러 차례 고증을 무시하여 정통사극으로 거론되기엔 아쉬움이 남았다는 혹평이 있었다.] 주, 조연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는데 특히 장녹수의 박지영, 제안대군 백윤식, 김처선의 이낙훈, 반효정의 [[인수대비]]는 아직까지도 저 배역에서 역대 최고라고 불리며, 연산군의 유동근 역시 굉장한 호연을 보여주었으나 연산군은 워낙에 연산군 연기를 잘한 배우들이 많았기에, 또 유동근이 이후 출연한 [[용의 눈물]]에서 [[이방원(용의 눈물)|레전드 급 연기]]를 하였기에 상대적으로 많이 묻히는 감이 있다.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끈 작품이었는데, 동 시기에 [[SBS]]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던 '''[[모래시계(드라마)|모래시계]]'''를 방영하고 있었는데도, 제법 시청률이 나왔었다. 다만, 모래시계가 2월 중순에 종영했고, 이 시기에는 [[SBS]]가 지방에 안 나왔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.[* [[1995년]] 5월부터 지역민방 네트워크를 통하여 [[SBS]]가 나가고 있다. 이는 모래시계가 종영하고 몇 달 후의 이야기.]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M3K2my6c4YA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http://serviceapi.nmv.naver.com/flash/convertIframeTag.nhn?vid=DB6B80A195EACBD6FB8CB47957F9C59860FE&outKey=V1238a07849065a1eaa529b5e2715024f3a33a66f73b413d9e3029b5e2715024f3a33&width=720&height=438|1화 오프닝]] [[http://serviceapi.nmv.naver.com/flash/convertIframeTag.nhn?vid=A3E031C2282737158AD3BBC72B7A66561CB9&outKey=V12774d8a201cd4bf2a2b531921c5a4967c9487b38de6dff3f3fa531921c5a4967c94&width=720&height=438|21화 오프닝]] 주제가도 드라마 못지 않은, 아니 드라마를 초월한 인기를 누렸다. 현재까지도 [[가요무대]]에 종종 나오거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애창곡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. 이후, 작가 정하연은 [[조광조(드라마)|조광조]]로 두 번째 사극 집필을 했는데 이 작품에서 앞서 [[정난정]]과 [[황진이]] 이야기를 구상할 예정이었으나 무산됐다. 종영 뒤 KBS KOREA와 복지TV 등을 통해 재편성됐다. [[분류:KBS 드라마]][[분류:월화 드라마]][[분류:한국 사극]][[분류:1995년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