張基鳳 [[1927년]] [[11월 10일]] ~ [[2008년]] [[8월 28일]]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전 언론인이다. 호는 오강(梧岡)이다. 본관은 [[안동 장씨|안동]](安東)이다. == 생애 == 1927년 [[경상북도]] [[안동시|안동군]]에서 태어났다. [[대구공업고등학교]]를 졸업하고 [[만주국]] [[대동학원]]을 다니다가 중퇴하였다. [[미국]] [[하버드 대학교]] 대학원을 졸업했다. [[8.15 광복]] 직후인 1946년 대동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대동신문 정치부 부장과 연합신문 정경부 부장을 지냈다. 1950년 [[청와대|경무대]] [[대통령비서실]] 공보비서관이 되었다. 1955년에는 유엔 총회의 한국 대표가 되었다. 이후 [[서울신문]] 사장과, 코리아타임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, 동화통신 이사, 합동통신 이사 등을 지냈다. 1965년 신아일보를 창간하여 한국의 종합신문으로는 처음으로 다색도(多色度) 인쇄를 실시하였다. 1980년 [[언론통폐합]] 조치로 [[경향신문]]에 흡수, 종간되었다. 이후 [[한국일보]] 이사 등을 지냈다.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과 세계언론인상을 받았다. [[제5공화국(드라마)|드라마 제5공화국]]에서는 성우 [[전국근]]이 연기했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1927년 출생]][[분류:2008년 사망]][[분류:안동 장씨]][[분류:안동시 출신 인물]][[분류:대구공업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국민훈장 모란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