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장군의 영광 3/1939 집단군, version=64)] [include(틀:장군의 영광 3/요소)] [[분류:장군의 영광 시리즈]] ||<-3><width=400px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275d8 1%, #090 70%, #27292d)" {{{#FFFFFF '''장군의 영광 3 '''}}}[br]{{{#FFFFFF '''정복'''}}}[br]{{{#FFFFFF '''북아프리카(1942)'''}}}}}} || ||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00A495> 세력 || 군단명 || 난이도 || ||<|5><#808080> '''{{{#Crimson 추축국}}}''' || || [[#s-1.1|'''독일 A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 [[#s-1.2|'''독일 B 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 [[#s-1.3|'''이탈리아 제1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 [[#s-1.4|'''이탈리아 제2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<|5><bgcolor=green> '''{{{#gold 연합국}}}''' || || [[#s-2.1|'''영국 집단군''']] || ☆☆☆ || || [[#s-2.2|'''프랑스 제1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 [[#s-2.3|'''프랑스 제2집단군''']] || ☆☆ || || [[#s-2.4|'''그리스 집단군''']] || ☆ || [목차] == 개요 == 2020년 12월 22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집단군이다. 이전 집단군 모드보다 해군의 중요도가 더 커졌으며 그리스가 새로 등장했다. == 추축국 == === 독일 A집단군 === [[파일:나치 독일 국기.pn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롬멜, 리스트, 에리히 레더 우선 리스트쪽은 이탈리아와 함께 점령하면 된다. 여기서 트릭이 있다면 파파고스를 테살로니키 밑 항구로 어그로를 끌어서 잡아주면 된다. 롬멜이 있는 이집트는 그냥 밀면 뚫린다. 너무 쉬워서 공략이 없을정도. 처음에 바다에 떠있는 보병 3스택과 포병 2스택을 처음부터 프랑스쪽으로 보내면 턴 수가 꽤나 줄어든다. 참고로 이탈리아에게 지원만 꾸준히 해주면 로마제국 뺨칠정도로 잘 싸워준다. === 독일 B집단군 === [[파일:나치 독일 국기.pn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케셀링, 클라이스트 집단군 a보단 훨씬 힘들지만, 그래도 쉬운 수준이다. 공략을 하자면, 프랑스 제1집단군(남쪽)과 맞닿는 국경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다. (프랑스 제2집단군의 땅을 남겨놓으면 그쪽으론 1집단군이 못온다.) 일단 제2집단군을 다 먹고 그후 남쪽으로 전진해서 제2집단군을 처리할 때 즈음이면 영국은 죽었거나 죽기 직전이고 나머지는 한참전에 다 죽어있으니 그후로 1,2턴 내에 클리어 할 수 있다. === 이탈리아 제1집단군 === [[파일:이탈리아 왕국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메세, 캄파오니 === 이탈리아 제2집단군 === [[파일:이탈리아 왕국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그라치아니, 바돌리오 == 연합국 == === 연합 왕국 집단군 === [[파일:영국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☆ 장군: 웨디블, 커닝엄, 오친렉 유일한 3성국인 만큼 난이도도 쉽다. 그리스 지원해주면서 프랑스 망하기 전에 북아프리카 정리 후 이탈리아도 먹어주면 된다. === 프랑스 제1집단군 ===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르클레르, 샤를 드 골 === 프랑스 제2집단군 === [[파일:프랑스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☆ 장군: 주안, 타시니 === 그리스 집단군 === [[파일:그리스 국기.svg|width=150]] 난이도:☆ 장군:파파고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