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삼국시대의 인물 == 張恭 (? ~ ?)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의 인물. 신선전에 기록이 있다. [[갈현]]의 제자로 [[손권]]이 갈현을 초빙하면서 직책을 주고자 했지만 응하지 않아서 그를 떠나지 못하게 하면서 좋은 대우를 했는데, 이 때 장공은 갈현으로부터 인간 세상의 임금에 강제로 붙들려 머무느라 큰 약을 지을 겨를이 없다면서 8월 13일 정오에 떠나겠다는 말을 들었다. 그 날이 되면서 갈현이 숨을 거두었지만 얼굴이 전혀 변하지 않았는데, 장공은 다른 제자들과 함께 향을 피우면서 그 자리를 지켰으며, 갈현이 죽고 사흘 후에 한밤중에 큰 바람이 일어나 지붕이 날아가고 나무가 꺾였다. 다음날 아침에는 갈현만 사라지고 옷, 침상은 그대로 남아 다음날 아침에 이웃 사람에게 물어보니 아무런 바람도 불지 않다고 했으며, 바람은 그 집 안에만 불어서 그 집의 울타리, 나무들만 날아가고 부러져 있던 것이다. == 후한 말의 인물 == [include(틀:십상시)] 張恭 (? ~ ?) [[후한]] 말의 환관. [[십상시]]의 일원으로 조충, 장양, 하운, 곽승, 단규, 송전 등 11명과 함께 열후에 봉해지면서 귀하게 되고 영제의 총애를 받았으며, 영제가 장양이 아버지, 조충이 어머니라는 말을 하자 환관들은 거리낌없이 주택을 수리해 궁실을 모방했다. 184년에 [[황건적의 난]]이 발발하자 [[장균]]이 십상시를 죽여 만천하에 사과해야한다고 상주했지만 영제는 거절했으며, 189년에 [[십상시의 난]]으로 환관들이 몰살당할 때 죽었는 지 알 수 없다. === 미디어 믹스 === 소설 삼국지 유월현전에서는 십상시의 난에서 순우경이 원소에게 전령을 보내 장공을 주살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언급되며, 유월현이 우연히 환관 뒤에 숨어있던 유협을 발견하면서 환관에게 유협을 넘겨주면 살려주겠다고 한 것에 대해 환관이 그 말을 믿겠냐고 하자 유월현이 장공을 포함한 십상시들이 죽은 것을 언급하고 건석만이 남았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이 상황을 이해 못하겠냐고 말한다. [[토탈 워: 삼국]]에서는 DLC 182년 천명 시나리오에서 [[영제(후한)|영제]] 휘하의 초기 장수로 130년생으로 설정되어 178년부터 임관한 것으로 되어있다. 유형은 용장, 칭호는 농부, 특성은 열성적, 환관, 종잡을 수 없음, 능력치는 최대 200을 기준으로 전문성 40, 결의 100, 책략 51 본능 63, 권위 63. [[분류:한나라의 환관]][[분류:삼국시대(중국)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