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fightersgeneration.com/jean-grab.jpg]] [[파일:external/www.fightabase.com/jean_fih-178.png]] [[파일:attachment/weak_jea.gif]] [[파이터즈 히스토리]]의 등장인물. || 이름 || '''장 피에르'''(Jean Pierre) || || 격투 스타일 || '''근접 체조''' || || 신장 || '''183cm''' || || 체중 || '''95kg''' || || 쓰리 사이즈 || '''불명''' || || 생일 || '''1969년 9월 15일''' || || 연령 || '''24세(작품 내 기준)''' || || 혈액형 || '''AB형''' || || 국적 || '''프랑스''' || || 직업 || '''대학생''' || || 취미 || '''불명''' || || 소중한 것 || '''류 페이린''' || || 싫어하는 것 || '''[[쌈차이|쌈차이 똠양꿍]], 개, 물방울''' || || 좋아하는 음식 || '''비프스테이크''' || || 잘하는 스포츠 || '''기계체조''' || || 약점 || '''허벅지에 착용하고 있는 다리밴드''' || [[프랑스]]출신의 [[귀족]]이자 [[체조]] 선수. 이름과 국적을 보면 아무래도 [[장 피에르 폴나레프|이 사람]]에게서 참고한 걸로 보인다. 명문대학생이며 상당한 경지의 지성을 갖추고 있다. 체조와 격투기를 접목해서 싸운다. 스테이지가 귀족 파티장이라서 그런지 혼자서 유난히 튀는 테마곡을 가지고 있다(왜인지 몰라도 후속작인 다이너마이트에서는 [[카르노브]]의 테마곡이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장의 테마곡과 분위기가 비슷하다). 인기 캐릭터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미형인 얼굴에 항상 [[장미]]꽃을 들고 ~~폼잡고~~ 있는 특이한 이미지로 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듯 하다. 첫 작품인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엔딩에서는 자신의 체조 성과를 발휘하기 위해 1996년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고 거기서 카노 료코를 만난다. 이 때 멀리서 반갑게 인사하는 료코를 보고 '''"으헥~?"'''하는 표정을 짓는게 압권(...) 카노 료코는 여자 유도에 일본 대표로, 장 피에르는 남자 체조에 프랑스 대표로 각각 출전했다. 다이너마이트의 엔딩이 엄청 안습한데 자신이 사는 성이 무너진다. 명문 귀족 답게 자부심이 엄청나며 여자를 굉장히 밝힌다. 특히 [[류 페이린]]만 보면 사족을 못쓴다. 반면 쌈차이 똠양꿍을 혐오한다. 다리에 매고 있는 프랑스 국기 모양의 밴드가 약점 부위이다. 파이터즈 히스토리에 등장하는 단 두명뿐인 [[대기군인]]형 캐릭터로(다른 하나는 [[매트록 제이드]].) 필살기라고는 장미를 던지는 장풍인 볼 로즈와 수도공격인 니들샤워 뿐이였으나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너마이트에서는 [[서머솔트 킥]]이 추가되어 완벽한 대기군인이 되었다. 공교롭게도 캐릭터 컬러도 1P는 녹색, 2P는 파란색이라 [[가일]]의 색깔과 매치되기도 한다. 대기군인 답게(?) 작중에서는 엄청난 강캐에 속한다. 특히 작중 최고의 강캐로 평가받는 레이와 리에게는 가히 천적이라 할 정도로 극상성을 발휘한다. 덤으로 CPU 장도 상대하기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한창 잘 나가다가 CPU 장에게 어이없게 뻗는 모습을 보는건 그리 특이한 일도 아니었다. 첫 작품에서는 음성 종류가 전 캐릭터 중 가장 적었다. 음성이 달랑 세 개밖에 없었는데 장미를 던질 때 나오는 프랑스어 음성 발 로제, 던지기 공격을 할 때의 기합, 쓰러질 때의 비명 이게 전부였다. 심지어 승리 대사도 발 로제 음성을 그대로 썼을 정도다. 그리고 이 때는 톤이 굉장히 낮은 중후한 목소리였지만 다이너마이트에서는 목소리가 전작과 비교하면 완전히 달라져서 나이에 맞는 미성으로 변했다. 그리고 테마곡도 전작과는 매우 다른 조용한 분위기이다. [[분류:파이터즈 히스토리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