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프랑스 2 선정 위대한 프랑스인)] ---- [[파일:220px-Jean_Gabin_1958.jpg]] Jean Gabin, Jean Alexis Moncorge [[1904년]] [[5월 17일]] ([[프랑스]]) ~ [[1976년]] [[11월 15일]] [[프랑스]]의 [[영화 배우]]. 노안 배우라서 그런지 늙지않고, 머리색만 변하는 황당함을 느낄수 있다. 주먹코가 인상적인 배우. 프랑스 고전 영화계를 대표하던 아이콘격의 대배우라고 볼 수 있다. 쉽게 말하자면 프랑스의 [[험프리 보가트]], [[제임스 스튜어트]] 격의 인물. 실제로 장 가방과 이들과는 활약시기와 연령대도 비슷하고 각 국의 영화계에서의 위치도 비슷했다. [목차] == 주요 영화들 == * [[망향]](Pépé le Moko) 1937년작. 데뷔작. [[프랑스]] 출신의 범죄자 페페 르 모코가 [[알제리]]의 카스바에 숨어들었다가...... * 커다란 환상(La Grande illusion)(위대한 환상이라고도 한다) 1937년작. [[프랑스 영화]]계의 [[장 르누아르]]감독의 영화. 수용소장으로 [[에리히 폰 슈트로하임]](무성영화 시절에 천재의 궤도에 올랐으나, 얼마 안가서 유성영화 시절이 와서 배우로 활동했다. [[선셋 대로]]에도 나온다)이 출연한다. 르누아르는 제1차 세계대전에 파일럿으로 참가했는데, 자기 선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. 이 영화 마지막에 인상적인 장면이 있는데 1차대전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두 군인이 하는 대사.지친 얼굴로 한 군인이 하던 "이제 전쟁은 일어나지 않겠지?" 그 말에 다른 군인이 하던 말 '''"그건 너의 커다란 환상에 지나지 않아."''' 이 영화 찍은지 3년도 안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걸 보면... 흠좀무... * 인간야수(La Bête humaine) 1938년작. [[장 르누아르]][* 1894~1979. 화가로 유명한 오귀스트 르누아르(1841~1919)의 꽤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이다.]와 다시 호흡을 맞춘 영화. * [[현금에 손대지마라]](Touchez pas au grisbi) 1953년작. 프랑스 [[리노 벤투라]]가 조연으로 데뷔하는 영화. [[유로 크라임]]. 당시 범죄자는 죽거나 체포된다는 징크스를 깼다. 나이도 들고 기술도 쇠퇴해서 파멸한건 마찬가지지만 말이다. * 프렌치 캉캉(French Cancan) 1953년작. 장 르누아르와 다시 힘을 합친 영화. 컬러 영화다. * 메그레 경감 시리즈. [[조르주 심농]]의 하드보일드 추리물, 메그레 경감 시리즈의 쥘 메그레 역할을 맡았는데 아직도 역대 최고의 메그레라 불리고 있으며 출연작품은 아래의 3개다.↓ "메그레, 덫을 놓다(Maigret tend un piege, 1958)": 장 들라누아 감독. "생피아크르 사건(Maigret et l'affaire Saint-Fiacre, 1959)": 장 들라누아 감독. "메그레, 열받다(Maigret voit rouge, 1963)": 질 그랑지에 감독 * [[시실리안]](Le Clan des Siciliens) 암흑계의 대부로 나오는데, [[리노 벤투라]]와 [[알랭 들롱]]과 함께 나온다. 끝에 주인공 들롱과 그 연인을 총으로 쏴죽이는데, 총은 드러나지 않고 총성만 나오는데 [[스즈키 세이준]]의 영화, [[살인의 낙인]]의 시퀀스를 [[오마주]]한 듯.(이 시퀀스 뒤에 주인공 [[시시도 조]]는 애드벌룬을 타고 도망친다.) * 암흑가의 두 사람(Deux hommes dans la ville). 1973년작. [[알랭 들롱]]이 범죄자고, 가방은 그를 갱생시키려는 형사로 나온다. 이 영화가 한국에 먼저 수입되어서, 이 영화보다 먼저 만들어진 [[암흑가의 세 사람]]으로 제목이 바뀌어나왔다.(원제는 레드 써클) [각주] [[분류:프랑스 남배우]][[분류:1904년 출생]][[분류:1976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