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한국식 중화 요리)] [include(틀:밥의 종류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884300> [[파일:잡채밥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884300> '''{{{+1 {{{#fff 잡채밥 }}} }}}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잡채]]를 볶아서 [[밥]]에 얹어서 주는 [[한국 요리]]이다. 먹을 때는 보통 잡채를 밥과 같이 섞어서 먹는다. == 특징 == 한국식 [[당면]][[잡채]]와 중국식 [[고추잡채]]를 반반 섞은 듯한 느낌의 잡채이다. 일반 [[잡채]]보다 기름기가 많고 맵다. [[XO소스]] 아니면 [[고추기름]] 때문인 듯하다. 요리할 때 [[탕수육]]용으로 길게 썬 고기를 같이 넣어 주는 경우가 많다.[* 혹시 자신이 [[채식주의자]]라면 잡채밥에 고기를 넣어주는 집인지 아닌지 미리 확인할 것. 보통은 당면에 고기, 야채가 들어간 완제품을 만들어놓고 주문 들어오면 한번 더 볶아서 밥 위에 올려주는 경우가 많지만, 당면만 불려놨다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곳도 가끔 있다. 만약 고기를 빼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오케이라면 두번째 요리법을 쓰는 곳.] [[중국집]] 기본 메뉴인 [[탕수육]], [[짜장면]], [[짬뽕]], [[볶음밥]]처럼, 시켜서 크게 실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비교적 무난한 메뉴에 속한다. 지역과 음식점에 따라서, [[짜장]] 소스 내지는 [[짬뽕]] 국물을 같이 주는 곳도 있다.[* 잘 주는 지역: 서울(강북, 노원, 도봉), 부산, 대전, 인천, 울산, 경남 / 잘 안 주는 지역 서울(강남, 서초, 송파), 대구, 충북(청주), 전남(해남), 전북(전주), 강원(정선)] 또한 짬뽕 국물 대신 계란국이나 해물 국물[* 중화 우동이나 울면 등에 붓는 해물 국물]을 주는 곳도 있다. 국수와 밥이라는 탄수화물+탄수화물 조합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. 실제로 먹어보면 꽤나 기름지다. 그래서 [[다이어트]]의 주적 음식으로 꼽힌다. 못하는 집에서 시킨다면 눌러붙은 면발과 성의없이 볶아진 설익은 야채들만 잔뜩 들어있는 지뢰를 먹을수도 있지만 잘하는 집에서 시켜먹으면 특유의 불맛과 묵직한 기름맛이 어우러진 쫄깃한 당면을 맛볼 수 있다. 최대한 잘한다고 생각되는 곳에서만 시켜먹자. == 관련 문서 == * [[한국 요리]] * [[잡채]] [[분류:한국 요리]][[분류:비빔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