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48.photobucket.com/ZampanoJerso2.jpg]] 우측의 인물 [목차] == 소개 == [[강철의 연금술사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[[히키다 타카시]][* 거의 단역만 맡은 성우라서 그런지 나무위키 내에서도 개인 항목이 없다. 그나마 알 만한 배역이라면 [[블레이블루 시리즈|블레이블루]]의 [[아라크네(블레이블루)|아라크네]]와 [[이나즈마 일레븐]]의 [[데자무]] 정도.] /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[[서원석]]. /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]] [[크리스 레이거]] == 상세 == [[졸프 J. 킴블리]] 소속의 부하, [[가시두더지]]+멧돼지 키메라다.[* 에드가 돼지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등에 가시가 돋은 걸 보면 가시두더지인 것 같다. 다만, 코는 돼지코다.] 등의 가시를 발사하기도 하는 모습은 [[히드라리스크]]와 유사하다. 평상시 모습은 안경을 쓴 날카로운 인상의 30대 중반의 금발의 남자다. 원래 아내와 아들이 있는 유부남이었으나 키메라화 되면서 호적도 군적도 모두 말소되어 '사망자'로 처리됨으로써 가족과는 헤어졌다. 킴블리가 가르쳐준 정보로 [[젤소]]와 함께 [[스카(강철의 연금술사)|스카]]를 조금씩 지치게 하다가 난입한 [[엘릭형제]]의 속임수--[[야바위]]짓--에 걸려들어 순식간에 당하고 인질로 잡힌다.[* 아군이라 말하는데도 에드가 그런 모습으론 못 믿겠다며 증거를 보이라 하자, 변신을 풀려는 순간 당해버렸다. --이런 치사한 야바위꾼 같으니--] 자신들을 죽이라고 하자 어째서 죽으려고 하냐는 [[알폰스 엘릭]]의 질문에 이런 몸이 됐으니 가족들도 맞아줄 리 없다면서 단념한다. 하지만 알폰스의 빈몸을 보고 '우와⋯ 저거는 아예 희망이 없잖아?'라고 하며 놀란다. 그러자 이런 몸인데도 살아가는 내가 있는데 왜 죽으려 하나며 책망하자 죽을 생각을 버리고 [[젤소]]와 함께 스카일행을 따라간다. 그런데 군부에 전화를 해 배신[[플래그]]를 세우나 했지만, 사실 [[엔비(강철의 연금술사)|엔비]]를 낚기 위한 계획이었다. 엔비를 [[팀 마르코]] 박사에게 안내한 다음 [[젤소]], [[스카(강철의 연금술사)|스카]], 알, [[메이 창]]과 함께 발라주면서 마르코의 활약으로 [[엔비(강철의 연금술사)|엔비]]의 본모습을 드러내게한다. 그 뒤 엔비의 본체를 돌멩이처럼 살짝 걷어차주거나, 유리병에 넣은 뒤 심문하다 유리병째로 마구 흔들어대는 등 갖은 굴욕을 선사해줬다. 그후 젤소와 함께 일행과 헤어졌다가 [[호엔하임]]과 만나게 되어 마을 일을 도우다가 에드 일행과 대면,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|아버지]]를 쓰러뜨리러 간다. 도중 들이닥친 인형병사와 싸우다 [[엔비(강철의 연금술사)|엔비]]와 [[로이 머스탱]]과의 전투를 뒤로 하고 메이를 따라 먼저 이동한다. 이후 위기에 빠진 머스탱과 호크아이를 구하는데 한몫했으며, 아버지를 향한 집중공격에 가세하기도 했다. 최종화에서 [[알폰스 엘릭]]과 함께 동쪽으로 향했다.[* 몸을 원래대로 되돌릴 방법을 찾고 알의 보디가드도 겸해서.] 참고로 잠파노는 [[페데리코 펠리니]]의 고전 영화 '길(LA STRADA)1954년작'에서 [[안소니 퀸]]이 맡았던 주인공 차력사 이름이다. [[젤소]] 이름을 따온 듯한 젤소미나는 같은 영화의 여주인공 이름이다. [[분류:강철의 연금술사/등장인물/군인]][[분류:강철의 연금술사/키메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