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잠자리]] 등 [[곤충]]을 잡을 때 쓰는 물건. [[매미채]], [[포충망]]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. [[모기]]채나 [[파리(곤충)|파리]]채와는 달리 사이즈가 더 넓다. [[잠자리]]가 그만큼 사이즈가 크니까. 주로 날아다니는 비행 곤충이나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있는 곤충([[매미]] 등)을 잡을 때 쓴다. 주로 [[초딩]]들의 여름철 장난감으로 많이 이용되는데, 학교 숙제(대개 자연과목)를 위한 차원도 있지만, 실제로는 잠자리채 가지고 다른 용도에 전용해서 노는 경우가 대부분. 곤충 채집의 필수품으로, 문방구용 저급~~싸구려~~ 잠자리채가 있는 반면 알루미늄 재질 대와 고급망으로 된 전문가용 잠자리채 역시 구할 수 있다. 망이나 테의 직경이나 단 수, 접이식/비접이식 포충망 역시 선택해서 살 수 있다. 초중딩들의 [[탐구생활]], [[방학생활]] 등의 [[여름]] 표지는 십중팔구 [[밀짚모자]] 차림에 이 잠자리채를 든 소년, 소녀가 꼭 모델로 쓰였다. 아니면 [[원두막]]에서 [[수박]]을 잘라 먹는 모습이라던가. ~~초딩이 아닌 청소년, 청년 곤충 매니아들도 이거 들고다니면 초딩 취급 받거나 의심스러운 눈총을 받는다 [[카더라]].~~ 그리고 [[야구장]]에 가면 [[http://t3.gstatic.com/images?q=tbn:ANd9GcSfxW5Exc4Gf8Y9gYHbJLe0OGa9Wf9GBhSzup2g1KKnEXTDjTYI0A|이런 광경]]도 볼 수 있다. [[홈런]]공을 잡기 위해서 들고 들어오며, 대개 홈런타자가 신기록 세우려고 할 때 많이 보인다. [[이승엽]]도 그렇고 [[이대호]]도 그렇고... 현재 야구장 에서는 잠자리채 반입이 금지되었다. 미국에서는 잠자리채를 Dragonfly net이라고 안 부르고 [[나비|Butterfly]] net이라고 부른다. 아무래도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잠자리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서 그런 듯 하다. == 기타 매체에서 ==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에서 곤충류 재료 아이템을 채집할 때 필요한 아이템으로 등장. 시리즈 내내 곡괭이와 함께 채집용 아이템으로 개근해 왔'''었'''다. 시리즈 별로 달라지긴 하지만 보통 조합법은 뼈 소재 + 거미줄이다. 재료에 따라 등급이 낡은~ 에서 그레이트~ 까지 세 단계가 있으며 등급이 높아질수록 채집시 부러질 확률이 줄어든다. 월드가 나오면서 시스템이 개편되어서 곤충류 아이템을 손으로 잡아 채집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. 곡괭이는 적어도 4차원 주머니에서 나와 모션으로 나마 나왔지만 잠자리채는 그저 눈물뿐(...). [[동물의 숲 시리즈]]에서는 곤충을 잡을수 있는 용도 ~~말고는 싫증나는 주민을 쫓아내는데~~로 사용하기도 한다[* 남쪽섬 투어에서 휘두르는 모션을 이용한 미니게임이 있다] [[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]]에서는 수호천사들의 약점이라고 언급된다. [[날개]]달린 것들은 잠자리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. [[젤다의 전설 시리즈]]에서는 평범한 곤충 채집뿐만 아니라 잠자리채를 이용해 요정을 잡아 병에 가둘 수 있다(...). [* 어떤 시리즈에서는 빈병만으로도 요정을 잡을 수 있다.] 또한 [[신들의 트라이포스 2]]에서는 잠자리채를 강화(!)할 수 있으며 공격 판정이 생겨서 이걸로 [[유가(젤다의 전설 시리즈)|최종보스]]의 마법탄을 반사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려잡는 것도 가능하다. [[분류:도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