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원작 ==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ZushintheSleepingGiant-JP-Anime-5D.pn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잠자는 거인 즈신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眠れる巨人ズシ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Zushin the Sleeping Giant'''|| |||||||||| 특수 소환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0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전사족]] || 0 || 0 || ||||||||||이 카드는 일반 소환 / 세트할 수 없다. '''레벨 1의 일반 몬스터가 자신의 턴에서 세어서 10턴 이상'''(소환된 턴을 포함한다.)'''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했을 경우, 그 몬스터를 릴리스하는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.''' 이 카드의 공격력 / 수비력은 전투를 행하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 +1000의 수치가 된다. 이 카드는 상대의 마법 / 함정 /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. 이 카드와 전투를 실행하는 상대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.|| >'''CAUTION''' >'''{{{+3 ZUSHIN}}}''' >---- > 팀 5D's가 팀 태양의 의도를 감지하고 루아와 루카를 통해 [[크로우 호건]]에게 전달한 피트보드 메세지. >'''[[크로우 호건|이 자식]]아!! [[동심 파괴|너 뭐하는 짓거리]]야!!![br]개수작은 집어치워!!! 우린 즈신이 보고싶단 말야!!!''' > ---- > 관객들 >'''이 방송을 보고 계신, 그리고 이 듀얼을 보고계신 여러분. 누가 이 순간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!! 지금 우린 기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!! 기나긴 듀얼 몬스터즈 사상 이 몬스터를 소환한 듀얼리스트는 1명도 없었습니다! 그 몬스터의 이름은 잠자는 거인 즈신!! 그리고 그 기적을 일구어낸건 정말 무명 팀인 팀 태양입니다!!!!!''' > ---- > [[사회자(유희왕)|사회자]] >'''멋졌다! [[팀 태양|팀 태양!]] 감동했어! 또 즈신을 보여줘!''' >---- > 듀얼이 '''[[팀 태양]]의 패배로 끝났을 때'''의 관객들 [[유희왕 5D's]]의 [[유희왕 5D's/WRGP 편|4기]] 중 [[팀 태양]]이 사용한 비장의 카드. '''그리고 팀 태양의 끈기와 의지를 대표함과 동시에 그들을 용자로 등극시킨 카드.''' 저 대사들이 이 카드의 작중 위상을 설명해준다. 전투에서 필승을 보장하는 공격력 상승 효과와 전투를 실행하는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화하는 효과,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는 내성 효과를 지니고 있는 강력한 몬스터지만 ''''레벨 1 일반 몬스터가 자신 턴으로 세어 10턴 이상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했을 때, 그 몬스터를 릴리스했을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.''''라는 '''극악의 소환 조건'''을 지닌 몬스터. 그로 인해서 지금까지 공식 듀얼에서 단 한번도 소환된 적이 없다고 한다. 그 유명한 [[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]]보다도 어려운 소환 조건을 가진 몬스터. 단순히 [[손 잡는 마인]]으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스피드 월드 2의 번 데미지로 이기는 전술을 구사한다고 생각되었던 [[팀 태양]]의 진짜 목적은 [[키 메이스|레벨 1 일반 몬스터]]를 지키면서 이 카드의 소환을 노리는 것이었다.[* 다만 팀 5D's와의 경기에서야 즈신을 처음으로 꺼내들었던 걸 보면 이전까지의 듀얼은 '''번으로 이겼던 모양.''' 흠많무. 근데 사실 강팀이 아닌 이상 이 전략은 최대한 삼가는 게 당연한 게 팀 5D's가 너무 강해서 어쩔 수 없이 즈신을 쓴 것으로 비밀병기에 해당하는 즈신을 함부로 공개했다가는 다음 대전 상대가 당연히 대비할테니 전략의 폭이 좁은 팀 태양은 번으로 이길 만한 상대는 그냥 번으로 끝내는 게 낫다. 만약 팀 5D's에서 즈신을 드러낸 상태에서 이겼다면 다음 상대는 팀 라그나로크였다. 당연히 그들은 키 메이스를 집중적으로 노릴텐데, 문제는 작중에서 [[극신황 토르]]는 1턴에 1번 몬스터 효과 무효화, [[극신황 로키]]는 배틀 페이즈 중 마법 / 함정 발동 및 효과 무효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 잡는 마인과 스크럼 포스가 무력화되어 아무 것도 못하고 지게 된다. 그렇기에 즈신이란 비밀병기는 결승까지 가는 그 순간까지 아끼는 것이 당연한 것.] 그렇게 팀 태양의 진짜 목적이 딱 20턴째 되어서야 드러나자 팀 5D's와 사회자, 관중들이 전부 충격에 빠진다. 설정상 누구나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카드로 [[루아(유희왕)|루아]]도 즈신 이야기가 나오자 "나도 가지고 있는데 쓸 수가 없어서 덱에 넣지는 않아" 라는 말을 했다. 노멀 카드로만 싸우는 팀 태양의 의지를 극적으로 부각하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하는 카드. 효과 자체는 작중에선 [[삼환신]]과 대등할 정도로 강력하다고 묘사되며 [[후도 유세이]]는 이 전술을 파악하고선 ''''이 듀얼, 우리가 질지도 몰라'''' 라고 말하기까지 한다.[* [[삼극신]]을 다루는 [[팀 라그나로크]]도 TV로 보던 중 저 카드를 쓴다는 말에 깜짝 놀라거나 감탄했다.] 하지만 작중의 이러한 묘사는 극적인 연출을 위해서일 뿐, 실제 이 카드의 효과가 강하기는 해도 '신의 카드' 급으로 강력하지는 않다. 대상 내성 효과도 충분히 까다롭고 전투 필승 효과까지 갖고 있긴 하지만 '''[[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|특수 소환만 한다면 승리하는 카드]]''' 수준은 아니라는 것. 당장에 OCG화 된 [[오벨리스크의 거신병]]과 비슷하게 대상 미지정 제거 카드에 취약한데 라이딩 듀얼에서 마법 카드는 쓸 수 없다는 걸 감안해도 [[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]]이나 [[격류장]]에 허무하게 쓸려버린다. 그 이전에 삼환신과는 달리 소환 무효 내성이 없기 때문에 [[신의 심판]]이나 [[신의 경고]]에 어이없이 파괴되어버릴 수도 있다. 삼환신과 대등하다는 언급도 사실 긴장감 조성을 위한 과장이라고 할 수 있다. 삼환신은 신 외의 몬스터 효과를 받지 않으므로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 하는 즈신의 효과 또한 받지 않고, 원작 / 애니메이션에 나온 삼환신의 효과 중 즈신이 막을 수 있는 것은 '''없다.''' [[오시리스의 천공룡]]의 경우 소환하자마자 소뢰탄으로 날려버리며 [[오벨리스크의 거신병]]은 몬스터 2장만 마련되면 그냥 밀어버릴 수 있고 [[라의 익신룡]]의 갓 피닉스는 몬스터의 효과를 무시하고 무조건 파괴하며, 셋 다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으므로 비교가 불가능하다. 사실 전작들을 추억하라고 만든 서비스씬에 가깝다. 또한 공격력 변동 효과 또한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상대가 공격 표시였을 경우 전투에선 필승할 수 있지만 전투 데미지는 1000밖에 주지 못하며 상대 몬스터가 아예 없을 경우 아예 전투 데미지를 줄 수가 없다. 또한 상대가 수비 표시여도 상대 공격력을 참조하여 즈신의 공격력이 결정되기 때문에 상대 수비력이 공격력보다 1000점 이상 높다면 전투로 파괴할 수 없다. 그리고 재미있게도 이러한 효과의 허점들은 극중에서 유세이에게 다 까발려진다. 수비 표시를 공격할 때도 공격력을 참조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함정 카드로 [[스타더스트 드래곤]]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들어 전투 파괴를 면하고 [[슈팅 스타 드래곤]]의 제외 효과로 몬스터 카드 존을 비우는 것으로 즈신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들며 최후엔 '대상 지정 효과에만 내성이 있다는 점', '전투를 실행하는 몬스터의 효과만 무효로 한다.'는 점을 이용하여 BF-첨예의 보라의 효과로 즈신을 격파한다. 다만 효과 내성의 허점은 몬스터 배턴, 첨예의 보라를 통한 팀 5D's의 유대를 부각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감이 있다. 태그 포스와 OCG는 '''[[독사신 베노미너거|효과 완전 내성]]'''을 가진다. 작중에서도 이 효과였다면 팀 5D's는 쪽도 못 쓰고 질 수 밖에 없거나 또다른 새 카드가 나오거나 해야 했을 것이다.[* 근데 사실 여기서 오류가 발생한 것이 첨예의 보라의 효과는 '''BF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''' BF가 아닌 [[슈팅 스타 드래곤]]을 대상으로 쓸 수 없다.(...) 원작 첨예의 보라의 효과가 BF 이외에도 적용할 수 있었다해도 당시 유세이의 묘지엔 BF-첨예의 보라가 없어 묘지에서 첨예의 보라를 제외하고 발동하는 효과를 쓰는 게 애초에 불가능했다. 다만 아포리아전을 보면 타인의 묘지를 공유할 수 있다면 불가능은 아니다.] 작중에서도 불가능에 가깝다고 묘사된 소환 조건이긴 하지만 라이딩 듀얼이기 때문에 제거 마법을 쓰기가 힘들다는 점,[* 이 점은 소환된 즈신을 처리하기 까다로운 이유이기도 하다. 이 시절의 라이딩 듀얼은 함부로 일반 마법을 썼다간 1번당 2000 데미지로 2번 쓰면 게임이 끝난다. [[머티리얼 드래곤]]같은 회복 수단이 없는 이상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하다.] 3명이 필드를 이어받으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턴을 채우기가 비교적 쉽다는 점, 그리고 '''즈신을 쓴다는 걸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점''' 덕분에[* [[잭 아틀라스]]가 [[랜서 데몬]]으로 몬스터를 파괴할 때 키 메이스를 격파할 수도 있었지만 그때는 키 메이스가 진짜 중요한 카드인 줄을 몰랐기에 자그라를 부숴버렸다.][* 유세이가 팀 태양의 전술을 간파하긴 했지만 간파했을 때가 '''즈신 소환 바로 전 턴이었다.''' 그제서야 [[크로우 호건]]은 [[블랙 페더 드래곤]]으로 키 메이스를 공격하려고 하자 타로는 함정 카드 협공을 발동해 몬스터 2장을 희생시켜서 블랙 페더 드래곤을 파괴하려하지만, 크로우는 함정 카드 폭탄 가드로 타로의 협공까지 막아내고 이후 [[블랙 페더 드래곤]]으로 다시 키 메이스를 공격하지만 지속 함정 [[드래곤족 봉인항아리]]에 저지당하고 만다. 그 다음엔...] 어찌저찌 소환할 수 있었다. 팀 태양의 에이스 몬스터긴 하지만 노말 카드라는 점을 부각하기 위해서인지 '이건 좀 심하지 않나' 싶을 정도로 일러스트가 못생겼다. 공격명도 '''즈신 펀치(Zushin Punch)''' 로 영 없어보이는 이름. 하지만 극중의 절묘한 연출 덕분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.[* [[일반 몬스터/개별 문서가 없는 카드|유희왕 초기 카드들]]을 보면 알겠지만 유희왕은 멋지다기보단 기괴하거나 독특한 외형의 몬스터들이 많고 팀 태양의 카드들이 유희왕 초기 카드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볼 때 의도된 것으로 보인다.] 또한 소환 시의 연출이 압권인게 하늘에서 소용돌이치는 먹구름 한가운데로 벼락이 떨어지더니 그 자리에서 지면을 뚫고 올라오면서 포효하자 서킷의 펜스가 모조리 박살나버리는 위압감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, 이후 공중에 떠오른 모습은 크로우마저 거대하다며 당황할 정도. OCG에서 변경된 일러스트가 이때의 구도와 유사하다. 그리고 시간이 흘러 [[유희왕 ARC-V]] 63화에서 뜬금없이 길거리에서 다투는 시민들 중 하나가 사용하는 카드로 등장해 '''[[던전 웜]]'''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. --만약 이걸 제대로 쓴다면...-- == OCG 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35827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잠자는 거인 즈신''' 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眠れる巨人ズシ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Zushin the Sleeping Giant'''|| |||||||||| 특수 소환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0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전사족]] || 0 || 0 || ||||||||||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. 즈신 카운터가 10개 놓여 있는 자신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했을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.[br]①: 1턴에 1번, 패의 이 카드를 턴 종료시까지 상대에게 보여주고, 자신 필드의 레벨 1 일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에 즈신 카운터를 1개 놓는다.[br]②: 이 카드는 다른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.[br]③: 이 카드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한다. 이 카드의 공격력 / 수비력은 데미지 계산시에만, 그 몬스터의 공격력 +1000의 수치가 된다.|| ~~소환하기 드럽게 어려운 내성 좋은 [[사신 아바타]]~~ [[컬렉터즈 팩]]-섬광의 결투자에서 OCG화 되었다. [[키 메이스]]가 뜬금없이 일본의 공인대회에서 증정되는 팩인, 2016 어드밴스드 토너먼트 팩에서 재록되었는데, 바로 이것의 암시였다. 소환 조건은 원작보다 더 어려워졌다고도, 쉬워졌다고도 말할 수 있다. 패의 잠자는 거인 즈신을 보여줘야 하기에 원작의 '''갑작스러운 즈신 소환'''은 불가능해졌는데,[* 사실 작중에서야 예상을 못하는거지 이미 애니로 유명해진 카드라서 레벨 1 일반 몬스터가 필드에 등장한 시점에서 이 카드를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긴 하다.다만 애니를 안보고 OCG 카드게임만 하는 유저들은 모를가능성이 있긴하다.] 대신 패에 즈신이 2장 이상 잡힌다면 즈신 카운터를 2~3개씩 놓음으로서 결과적으로 4~5턴만에 즈신을 소환할 수 있게 된다. 다만 즈신이 패에 없는 상태에서 레벨 1 몬스터를 아무리 늘어놔도 카운터가 올라가지 않는 단점이 생겼다. 즈신의 소환을 준비하면서도, 수비 표시 상태로 벽을 만들어 보호하는 법도 있다. 현존하는 최대 수비력을 가진 레벨 1 일반 몬스터로, 대목탄 18이 유일하다. 하지만 카운터가 생김으로써 [[요술망치]]와 [[리로드(유희왕)|리로드]]를 이용해서 효과 발동 후 덱으로 되돌리고 다시 패에 넣으면 다시 카운터를 쌓을 수 있는 점도 생겼다. [[죽은 자의 환생]]과도 호궁합이며 이를 이용하면 첫턴에 패만 좋다면야 즈신 3장을 행차시키는 것도 이론적으로 불가능은 아니다.근데 그래봣자 공격력이 상대 몬스터로 결정돼서 3장 내봤자 직접공격을 못한다. 원작처럼 소환하기 정말 힘들다. 이 카드가 패에 있다는 건 소환할 때까지 그저 잉여 패 인데다 바뀐 방식 때문에 저격법도 많아졌다. [[카운터 클리너]] 같은 카드는 한물 갔으니 예외로 치더라도, ②의 내성이 필드에 있어야 효력이 발생하고 ①의 효과가 패에서 발동하는 '''기동 효과'''라서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는 카드에 한번만 걸려도 바로 묘지로 간다.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효과인 [[마인드 크러시]]나 기타 패털이 카드들로 털려도 끝장난다. 거기에다 삼환신처럼 '소환이 무효화되지 않는 효과'조차 없어서 기껏 고생해서 소환했더니 [[신의 심판]] 시리즈에 폭사할 수 있다. 원작처럼 꼬박 10턴이나 즈신 2장으로 5턴이나 말도안되게 어렵기 때문에 [[청천벽력(유희왕)|청천벽력]]으로 소환하고, 상대턴에 어떻게든 [[G.B.헌터]]를 추가로 소환하는게 훨씬 가능성있는 방법일 것이다. 물론 청천벽력 + 즈신 패 2장에 미리 G.B.헌터를 소환 가능한 조건을 채워둔다는 것 부터 밑준비가 장난 아니게 필요해 어려운 건 똑같지만. 그러나 어떻게든 소환에 성공하기만 하면, 원작처럼 고생한 값은 해준다. 내성을 갖춘 순간부터 파괴, 바운스, 제외, 컨트롤 탈취 등등 효과로는 방법이 거의 없다. 과거엔 [[SNo.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]]도 전투로 일방적으로 파괴할 수 있었으나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의 효과가 "상대 플레이어 봉인"으로 재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즈신이 진다. 사실상 [[용암 마신 라바 골렘|몬스터를]] [[볼캐닉 퀸|잡아먹기]] [[사탄클로스|위한]] [[파괴수(유희왕)|릴리스]], 그리고 [[고통 분담]], [[아포클리포트 킬러]], [[길항승부]] 등의 행위 강요, [[지박신]] 정도 빼고는 해치울 수 있는 수단이 없다고 보면 된다. 다만 원작에 있었던 전투시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 하는 효과가 사라지면서 특정 전투에서 약해지는 단점이 생겼다. [[CNo.96 블랙 스톰|전투]] [[No.92 위해신룡 Heart-eartH Dragon|데미지만]] [[유벨|떠넘기는]] 것이 가능하고, 전투 내성 몬스터도 데미지는 줄 수 있지만 파괴할 수 없다. 또한 ③의 효과는 지속 효과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공격력 +100을 유지하는 [[사신 아바타]]를 이길 수 없고, 수비력을 공격력으로 취급하는 [[초중무사]]에도 약하다. 또한 [[월경의 방패]]는 강제 효과이기 때문에 먼저 효과가 발동하여 체인 순서로 이 카드가 발린다. 또 [[크리스탈윙 싱크로 드래곤]]은 패의 즈신을 제거할 수도 있지만, 즈신을 먼저 공격하는 경우에 한정해서 즈신을 전투로 파괴할 수 있다. 체인 1에서 크리스탈윙 싱크로 드래곤의 효과가 발동하고 체인 2에 즈신의 효과가 놓이기 때문에 크리스탈윙 싱크로 드래곤의 공격력이 즈신의 공격력만큼 올라가기 때문. 사실 즈신을 대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'''아무 것도 안하는 것'''이다. 즈신은 거의 모든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할 수 있으나 한번에 줄 수 있는 데미지가 1000으로 정해져있으며 직접 공격을 했을 경우 데미지가 없다. 즉 몬스터를 소환하지 않는다면 즈신 자체는 어떠한 피해도 줄 수 없다. 또한 상대가 즈신을 소환했다면 덱을 통째로 즈신 덱으로 맞추어 놓았다는 건데, 그 경우 즈신이 소환된 순간 상대의 덱은 어떠한 연관성도 콤보도 없는 잡덱이 되어버리며 상대가 소환할 수 있는 다른 몬스터는 기껏해야 레벨 1 일반 몬스터나 GB헌터 정도일뿐. 이 정도는 몬스터 소환해서 파괴하고 다음 턴 1000 데미지만 받으면 그만이다. 상대는 즈신을 소환하기 위한 파츠를 모으기 위해 덱을 있는데로 갈아버렸을 테니 그대로 버티면 덱 파괴로 승리할 수도 있다. OCG화 되면서 일러스트도 바뀌었는데, 멀대같이 서있는 원작과는 달리 [[지박신|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구도로 위압감을 주는 일러스트]]가 되었다. 덧붙여 이런 구도는 작중 잠자는 거인 즈신이 소환되었을 때 취한 포즈와 유사하다. 특히 구도가 [[지박신#s-2.1|지박신 Ccapac Apu]]와 매우 비슷하다. 레어도가 [[노말 레어]]라 진짜 흔히 얻을 수 있었다는 원작 설정과는 달리 1박스에 노멀레어가 1장 확정 수록이 아닌 컬렉터즈 팩 특성에다가, 그것도 [[No.78 넘버즈 아카이브]]와 둘 중 하나만 나오는 상당히 희귀한 카드가 되었다. 그래도 즈신의 흔하다는 점(노멀)과 뽑기만 하면 아주 강력한 카드라는 점이 합쳐져 노멀 레어라는 레어도가 되었다. 그야말로 노멀 레어에 아주 잘 어울리는 카드. [[유희왕 듀얼링크스]]에서는 [[TRUTH UNIVERSE]]에 노말로 나오게 되었다. 드로우 및 서치카드는 부족하나 덱이 20장인 듀얼링크스에서도 위처럼 리로드/요술망치를 사용한 즈신 콤보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. 물론 이미 [[환층의 수호자 아르마데스]] 등 즈신 파훼 카드들도 존재하기에 실전에 써먹긴 힘들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컬렉터즈 팩]] 섬광의 듀얼리스트편 || CPF1-JP018 || [[노멀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== 유희왕 태그 포스 ==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잠자는 거인 즈신'''(비공식)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眠れる巨人 ズシ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Zushin the Sleeping Giant'''|| |||||||||| 특수 소환 /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10 || 땅 || [[전사족]] || 0 || 0 || ||||||||||이 카드는 일반 소환/세트할 수 없다. '''레벨 1의 일반 몬스터가 자신의 턴에서 세어서 10턴 이상'''(소환된 턴을 포함한다.) '''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했을 경우, 그 몬스터를 릴리스하는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.''' 이 카드와 전투를 실행하는 효과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되며, 배틀 페이즈 중에만 이 카드의 공격력/수비력은 전투를 행하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 +1000의 수치가 된다.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, '''이 카드는 이 카드 이외의 마법 / 함정 / 몬스터 효과를 받지 않는다.'''|| OCG 등장 전, 태그 포스 6에서는 오리지널 카드로 나왔다. 모든 효과에 대한 완전 내성을 지니고 있는 진짜 원작의 삼환신급 카드가 되었다. 꺼내기는 정말 정말 어렵지만 꺼내는 데 성공했다면 상대가 [[볼캐닉 퀸]]이나 [[용암 마신 라바 골렘]]. 혹은 이 몬스터의 소환 전에 스킬 드레인이 깔려 있지 않은 이상 '''제거할 방법이 거의 없어지는 강력한 카드'''가 된다. 다만 [[독사신 베노미너거|요격할 방법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]], [[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|10턴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기 때문에]] 10턴동안 요격수단을 준비해놓다가 즈신이 나오자마자 제거해버리는 농락형 플레이도 가능하기는 하다. ~~하지만 아무런 대비를 안한다면 소환 순간 재앙이 강림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~~ ~~아니면 같이 보고있던 친구들에게 원작에서 관객들의 말을 똑같이 들을 수도 있다.~~ ~~덱의 매수가 자신이 많으면 정크 가드너나 엑셀 싱크론을 수비표시로 두면 파괴되지 않는한 이길 수 있다.~~ 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