岑述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[[촉나라]]의 인물. 자는 원검(元儉). 사염도위를 지낼 때 [[장예]]와 화합하지 못하고 장예로부터 원한을 샀다고 하며, 이로 인해 [[제갈량]]이 장예에게 편지를 보내서 잠술에 대해서는 원검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니 받아들일 수 없겠냐고 했다. [[제갈량]]이 4차 북벌을 해서 노성 전투에서 [[사마의]]를 이기고 후방을 기습한 [[장합]]을 이겼지만 수송 임무를 맡던 [[이엄]]이 장마비로 인해 식량 운반을 지속하지 못하자 사람을 보내 제갈량에게 후퇴하라고 했는데, 이엄은 보급품이 충분하지만 승상(제갈량)이 퇴각했다고 거짓 보고를 올려 제갈량을 모함했다. 잠술은 이 때 독운령이었고 이엄은 제갈량이 자신에게 책임을 물을까 두려워해서 잠술을 죽이고자 했는데, 일의 전모가 드러나면서 이엄은 백성으로 폐하고 재동으로 귀양을 보내지게 되었다. [[분류:촉한의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