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울트라맨 80/괴수 & 우주인 일람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blog-imgs-45.fc2.com/gamos.jpg]] ||신장 : 60m 체중 : 30,000t 출신지 : 우주 무기 : 입에서 뿜는 용해액, 눈에서 쏘는 괴광선, 꼬리에서 발사되는 가시 미사일 약점 : 고주파|| [[울트라맨 80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21화. == 작중 행적 == 우주 각지를 돌아다니며 파괴와 살육을 일삼은 지명수배 넘버 2인 괴수[* 넘버 1인 괴수는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. 일부 울트라 시리즈 팬들은 같은 작품에서 나온 [[흡혈괴수 기마이라]]나 초대 울트라맨에서 나온 [[우주괴수 베무라]]로 추측하기도 하지만 공식적으로 밝혀진건 없다.]이며 20년 전 [[L85성인 자칼]]의 가족을 살해했다. 한 별에서 살육을 마치면 바로 다른 별로 옮겨가서 살육을 일삼기 때문에 자칼은 우주연방경찰의 요원인 우주G맨으로서 가모스를 찾아 20년 동안 전 우주를 헤집고 다녔지만 가모스의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. 그 후, 지구에 상륙하고 은밀히 숨어 지내며 학살극을 벌이다 [[UGM]]과의 전투에서 드디어 악마같은 모습을 드러냈다. 주 무기는 용해액으로 사람들을 녹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파괴활동을 시작했다. 가족을 잃고 복수심에 불타올라 거대화 한 자칼과 싸우게 되지만 역으로 반격을 가하여 치명상을 입힌 뒤, 도우러 온 80도 궁지에 몰 정도로 엄청난 전투력을 보였다. 하지만 그때 죽어가던 자칼이 80에게 가모스의 약점을 알려주면서 전세가 역전되고 최후에는 울트라 버클빔에 불타 없어지게 된다.[* [[흡혈괴수 기마이라]]만큼은 못하지만 이놈도 상당히 임펙트가 강하다. 일단 지명수배 넘버 2라는 타이틀, 처음 등장시 용해액을 뿜어서 건물을 녹이는 연출등 80도 위기에 몰렸을때 자칼이 약점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전개가 어떻게 됐을지도 알수 없었다. ~~어떻게든 이기겠지 유일한 무패의 달인이잖아~~] == 여담 ==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'''[[울트라 시리즈]]에서 인간이 녹는 장면을 비롯한 여러 잔인한 장면은 점점 볼 수 없게 되었다.'''[* 물론 그 이후에도 다른 연출기법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지만 올드팬들은 그것조차도 한낱 싸구려 연출로 취급하고 있다. 사실 그 당시 방송심의규정은 자유 그 자체였고, 쇼와 1, 2기 [[울트라 시리즈]]의 고어 연출은 동시대 특촬 중에서도 거의 최고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후의 연출은 상대적으로 매우 밋밋하게 보일 수 있다(...).] 울음소리는 [[오일초수 오일드링커]]의 것을 사용했다. 울트라맨 위키에서는 흉악괴수 가모스(凶悪怪獣 ガモス)로 적혀있다. 이후에는 [[백체괴수 베류드라]]의 일부분이 됐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