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bgcolor=#f60><tablebgcolor=#ffffff,#000000> '''{{{#fff {{{+1 잔이질바퀴}}}(오스트레일리아바퀴, 호주바퀴)[br]Australian cockroach}}}''' || |||| [[파일:Periplaneta australasiae.jpg|width=300]] || ||<bgcolor=#f93> '''학명''' || ''' ''Periplaneta australasiae'' '''[br]Linnaeus, 1775 || ||<-2><bgcolor=#f96> '''분류'''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곤충강]](Insect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[[바퀴목]](Dictyoptera) || ||<bgcolor=#fc6> {{{#000 '''아목'''}}} ||바퀴아목(Blattode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왕바퀴과(Blattidae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왕바퀴속(''Periplaneta'') || ||<-2><bgcolor=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'''잔이질바퀴'''(''P. australasiae'') ||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잔이질바퀴.jpg|width=100%]]}}} || 호주바퀴의 모습으로 극혐 수준으로 징그럽게 생겼다(...). 한국에서 멀지 않은 [[오키나와현]]이나 [[대만]] 등 더운 지방에 가면 이놈이 밤에 거리를 기어다니는 모습도 간혹 보인다. [목차] == 개요 == 바퀴목 왕바퀴과의 바퀴벌레. 호주바퀴, 오스트레일리아바퀴 등으로 불린다.[* 북한에서는 작은고리무늬바퀴로 불린다.] 주로 [[미국]] 남부와 [[멕시코]], [[호주]] 동부 및 남부, [[뉴질랜드]] 북섬,[[일본]] [[오키나와현]], [[대만]], [[홍콩]], [[마카오]], [[중국]] 남부, [[태국]], [[말레이시아]], [[싱가포르]], [[인도네시아]] 그 밖에 [[동남아시아]] 국가들과 [[남아시아]], [[중동]] 등에 고루 분포한다. 미국이나 호주, 동남아시아 말고도 중동에도 많은데 특히 [[두바이]]에 많아서 두바이 거주자들의 주적이기도 하다. 그 깔끔한 싱가포르나 호주/뉴질랜드 대도시들에도 이놈이 불쑥 거리 뒷골목이나 정원 등에서 갑툭튀해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한다. 사진에서 보다시피 혐짤 수준으로 생겼다(...). 크기도 크고 날아다닌다. 그나마 다행히도 가주성이 아닌 옥외성이라 집 안에 살지 못해 대개 밖에서 보이며 안에 보이는 종류는 십중팔구 잘못 들어온 외래유입 개체들이라 뿌리는 에어로졸 살충제로 처단하면 된다. 이게 싫으면 문짝 앞과 밖으로 통하는 모서리, 화장실 구석 등에 에어로졸 살충제를 마구 뿌리면 된다. == 특징 == 몸길이 23~35mm의 대형급 바퀴벌레로 [[이질바퀴]]보다는 약간 작고 [[먹바퀴]]와 비슷한 크기다. 또한 앞가슴판은 노란색을 띄며, 이질바퀴보다 더 크고 진한 흑색 무늬가 있다. 전체적인 몸은 적갈색을 띄며, 앞날개 가두리에도 황색 무늬가 있다. 또한 몸통 마디마다 선명한 노랑색 줄무늬가 있다. == 생태 == 상당히 국제적으로 서식하는 바퀴로 주로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많이 서식한다. 위에 언급한 더운 나라들에 주로 서식한다.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살기 때문에 추위에 강한 것은 아니지만 실내에서는 생존할 수 있으며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유지 된다면 무리없이 생존할 수 있다. 조금 날씨가 추운 편인 뉴질랜드 북섬이나 미국 동부지방 등에서 이놈들이 살아남는 요령도 바로 따뜻하고 습한 공간인 보일러실 등을 찾아 들어가서 그렇다. [[호주]] 북부의 퀸즐랜드나 [[다윈]] 등 열대지역에서는 자연상태에서 발견되기도 하며, 먹이를 찾기 위해 집안으로 들어오기도 한다. 이는 미국 남부와 멕시코 북부 등에서도 마찬가지다. 앞서 말했듯이 가주성이 아니라 집 안에서 살지는 못하고 금방 나간다. 이질바퀴와 마찬가지로 먼 거리를 비행하여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고 턱이 발달해서 사람이 건드리면 물기도 한다. 그래서 미국이나 호주 등에선 간혹가다 아기들이 물려서 피부병이 나기도 한다. == 국내에 서식하는가? == 국내에서의 기록은 있으며 아직까지 [[논문]]이나 [[보고서]]같은 공식적인 자료가 없기 때문에 실제론 서식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는게 일반적이다. 사실 나무위키에서도 이놈이 국내에 사는지 마는지에 대해 논쟁이 있다. [[부산광역시]], [[울산광역시]], [[경상남도]], [[전라남도]], [[광주광역시]], [[제주도]] 등 남부 연안지대에 들어와 살고 있단 주장도 있지만 대개 이질바퀴 즉 미국바퀴를 오인한 것으로 보인다. 만약 국내에 들어온게 사실이라면 [[부산항]]을 통해 해외 각국, 특히 미군 물자를 수송하는 [[캘리포니아]]발 화물선을 통해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높다. 또한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등을 다녀온 사람이나 [[주한미군]][* 목격담이 있는 곳들 중 하나인 부산지역도 현재 [[부산시민공원]] 자리에는 과거에 캠프 하야리아가 있었고, 지금도 부산항에 주한미군의 화물이 들어오는 8부두가 있다. 또한 김해국제공항으로도 미군 화물기가 종종 들어온다.] 그리고 아열대나 열대지방 출신의 관광객이나 [[남아시아]], [[필리핀]] 등에서 온 [[외국인 노동자]] 등의 짐을 통해 묻어왔을 가능성이 있다.[* 만약 발견된다면 이질바퀴 등과 마찬가지로 국내에 들어온 것은 오래되었을 것이다. 하지만 열대기후를 선호하는 특성상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북상하지는 않은 듯 하다. 먹바퀴가 중부지방에서 잘 보이지 않는것과 비슷한 맥락인데 먹바퀴도 아열대성이라 겨울에 영하로 떨어지면 죽어버린다.] 그러나 아직까지는 근거가 없다. 만약 이 글을 보고있는 남부지방에 거주하는 곤충덕후가 있다면 만약 대형바퀴를 목격할 경우 유심히 관찰해보기 바라며, 혹시 잔이질바퀴가 맞거나 의심가는 부분이 있다면 즉시 훼손되지 않게 포획 후 [[대한민국 환경부|환경부]], [[세스코]] 등 관련기관에 신고하길 바란다. 헌데 [[https://m.dcinside.com/board/insect/158565|최근 디씨갤에서 점포 관리부실로 인해 중국집 짜장면 안에 유입된 해당 성충을 발견해]] '''사실상 한국에서는 6대 해충 바퀴벌레가 전부 서식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.'''[* [[https://blog.naver.com/kjh6926000/221528338490|방역업체에 의해 포획된 또 다른 성충 추정 사진도 발견되었다.]] 앞가슴판 무늬가 기존 이질바퀴와 확연히 다르고, 앞날개 가두리에 무늬가 있는듯 하고, 옆에 있는 집바퀴 수컷과 길이 차이가 별로 안난다는 것을 볼수 있다.] == 관련 문서 == * [[집바퀴]] * [[이질바퀴]] * [[먹바퀴]] * [[독일바퀴]] * [[경도바퀴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이질바퀴, version=102, paragraph=5)] [[분류:왕바퀴속]][[분류:해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