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asshead [[분류:식물]][[분류:인형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ww.choongsm.com/knsk1_182.jpg]] 말 그대로 [[잔디]]+[[인형]]. [[대한민국]]에서는 90년대 즈음에 [[개미]] 키우기, [[미니카]] 개조와 함께 잠깐 유행했었다. == 특징 == [[흙]]으로 만들어진 인형[* 대개는 인형 머리만 있다.]에 잔디 씨앗이 심어져 있어서, [[물]]을 주면 머리가 점점 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인형이다. 사실상 인형이라기 보다는 화분 쪽에 좀 더 가깝다고 볼 수도 있겠다. 당연하지만 잔디이기 때문에, 그냥 놔두면 막 자라고 흙이 침식되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변사체로 변해버린다. 앞에서도 말했지만 인형이라기보다는 화분에 가깝기 때문에, 화분 키우듯이 꾸준한 관심과 잔디가 적절히 자라면 적절하게 헤어 커팅을 해 주는 정도의 정성이 필요하다. 버리고 싶으면 그냥 화단에다 던져놓으면 되는 친환경적인 면도 있다. 아직도 [[옥션]]이나 [[11번가]] 같은 곳에선 한 번씩 올라온다. 식물에 눈이 달려 있다는 면에서 [[뚜벅쵸]] 같기도 하다. == 기타 == 비슷한 것으로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Chia_Pet|Chia Pet]]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