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en.tsundora.com/hidan_no_aria_183.jpg|width=70%]] [[파일:external/en.tsundora.com/hidan_no_aria_170.jpg|width=45%]] ジャンヌ・ダルク 30歳 [[비탄의 아리아]]의 등장인물. [[성우]]는 [[카와스미 아야코]][* 백년전기 유로 히스토리아라는 게임에서는 진짜 잔 다르크를 맡았다.]. [[잔 다르크]] 음모론 중의 하나인 '생존설'을 모티브로 쓰고 있는데 본인 말에 따르면 책사의 일족으로 화형을 당해 죽었던 잔 다르크는 대역이라고 하며 [[잔 다르크]]의 30대 후손이라고 한다.[* 스스로 잔 다르크를 포함한 후손들이 '''어둠 속'''에 숨어서 역사를 조작했다고 말한다. 이런 행동은 영국군의 주장대로 완전 [[악마]]나 [[마녀]]와 마찬가지.(...) 소설 독자나 애니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'그럼 혹시 잔 다르크의 남편이 [[샤를 7세]] 아니냐'는 드립까지 나오는 중.(...) --[[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]]--] '이·우(伊·U)'의 일원으로 '듀란달'이라는 가명을 쓰고 초정(스텔스)을 노리는 인물이며 성검인 '듀란달'을 사용하는데 가명은 이 성검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며 얼음을 다루는 [[초능력자]]다. 조직에 초정인 [[호토기 시라유키]]에게 자신이 부르는 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학원섬을 폭파하고 [[토오야마 킨지]]를 죽이겠다고 협박하여 시라유키를 혼자만 오게 하여 그녀를 데려가려고 했다. 그러나 그녀를 데려가는 킨지와 그녀가 싸우는 방식을 알고 별도로 행동한 [[칸자키 홈즈 아리아]]가 구출하러 오자 납치한 장소에서 시라유키를 묶고 [[물]]로 수장시키려고 했지만 무사히 빠져나오자 싸우는 장소에 있던 물을 얼려서 자신의 홈 그라운드로 만들었지만 결국 능력을 봉인해제(?)한 시라유키에게 신나게 털리고 ~~망할 상성~~ 마스터즈(교무과)로 연행된다. 그 후 사법거래로 풀려나 무정고교에 입학하여 정보과에 들어갔으며 무정고에서 여학생의 존경을 받고 있다. 그림 실력은 나름대로 표현은 잘 하지만 ~~그 그림이 진짜일 줄이야~~ 소설에서 킨지가 '3살짜리가 그린 듯한 그림'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그림을 못 그린다. 본인 말로는 [[놈은 사천왕 최약체지|이·우에서 전투력이 가장 떨어진다고 한다.]](...) 캐릭터 모습이라든가 [[Fate/Zero|모 작품]]에서 [[캐스터(4차)|누군가]]가 [[세이버(4차)|모 캐릭터]]를 [[잔 다르크(Fate 시리즈)|잔 다르크]]로 착각한 것 등으로 볼 때 여러 모로 [[Fate/stay night|모 작품]]의 [[세이버(5차)|모 캐릭터]]와 비슷한 걸 보면 노린 듯. '''게다가 성우도 동일하다.''' 작중 비중에 비해 일러스트가 적은것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따지고 보면 적은 편도 아니다. [[일본]]에서 나온 11권까지 일러스트가 10개(국내는 10권까지 8개). 10권에서는 말 그대로 사단회의 할 때 아주 잠깐 나온 주제에 컬러 일러스트 한 면을 차지하는 위용을 보였다. 이 캐릭터 자체가 2권부터 등장했으니까 한 마디로 등장하고 나서부터 한 권 빼고는 다 일러스트에 얼굴을 비췄다는 소리가 된다. 서브 [[히로인]]적인 위치를 감안할 때 많았으면 많았지 결코 적지는 않다. (아리아가 너무 대놓고 양산형 [[츤데레]]라서 인기가 바닥이라서 그런지 은근히 인기가 많다.) 사실 어떤 의미로는 가장 킨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. 그도 그럴 것이 이 처자는 전투씬은 2권과 8권 초반(사실 제대로 된 것도 아니었다.) 밖에 없지만 토오야마 킨지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가르쳐주는 정보원은 거의 9할이 이 여자에게 듣거나 부탁해서 얻은 정보이기 때문. 괜히 정보과가 아니다. 토오야마 킨지가 보스전에서 사실 거의 혼자서 구르는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진정할 의미에서 도움을 주는 건 이 처자일지도 모른다. [* 킨지가 전투하는 걸 보면 알겠지만 누가 파트너 역할인지 모르겠다. 심지어 5권과 8권에선 사실상 혼자서 치른 보스전.] 혼자서 프릴이 달린 귀여운 옷을 입고서 패션쇼(...)를 하는 취미가 있다. 물론 다른사람들에게는 비밀. 이 때 하는 대사가 압권인데 "난 이렇게도 귀여워"다. ...훌륭한 나르시스트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건 자신이 키가 커서 귀엽지 않다고 생각해는 것에 대한 내면에서의 반발심리라고 보면 된다. 물론 이 패션쇼는 킨지한테 들키게 된다. 현재 킨지에게 플래그가 꽂힌 것인지 아닌지 가장 불투명한 히로인이기도 하다. 사실 '플래그가 없다'고 하기도 뭐한 게 직접적인 행동으로 애정표현을 한 적은 없지만 8권에서 토오야마가 덮치는 듯한 상황이 되었을 때 "나는 이런 일은 잘 모르지만 소리내지 않고서 너를 진정시킬 수 있을 만큼 요령 있지는 않을 거야"라면서 [[검열삭제]] 하는 걸(...) 전제로 두고서 이야기를 했다는 점. 하기사 어떻게 보면 변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 반응이기 때문에 좀 미묘하긴 하다. 적어도 싫어하지는 않는 듯. 애시당초 잔의 비밀(패션쇼)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고, 킨지로서는 이 때 드물게도(...) 대응을 잘해서 대답했기 때문에. (귀여웠다고 대답했다. 물론 킨지는 '옷이 귀엽다'고 한 거지만 잔은 자기 보고 귀엽다는 줄 알고...) 15권에서 킨지와 로맨스 드라마를 한편 찍고 동침(!!!)을 시도하는 위엄을 보이며,[* 당연히 킨지는 고자&치킨답게 잘 차려진 밥상을 스스로 걷어찼다.] 플래그가 꽃한 것을 증명하는 한편 히로인 후보에 이름이 올라갔다. 그러나 후반부에. 킨지를 배신하고 위기에 빠뜨리는데. 16권에서 킨지가 요우토에게 핀치에 몰려있을때 이미 권속의 함정에 빠져 납치당했던것[* 세탁비를 절약하려고 코인 세탁소에 갔다가 마녀연대 6명과 두더지게임 개그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...], 킨지를 함정으로 유인한것은 잔느로 변장한 파트라[* 리코의 특수메이크와는 다른 전신도포 타입의 액수사화장이라고 한다. 신장은 바꿀 수 없지만 얼굴형이나 체형도 어느정도 변형이 가능한.. 파트라의 신장이 잔느와 거의 비슷해서 완벽하게 속일 수 있었다고...]. [[리사 아베 듀 앙크|제보탕의 괴수]]에게 제물로 던져질 예정이였다고... 17권에선 빈사상태에서 히스테리아모드로 각성한 킨지와 리사에게 구출되어 파트라와 대치. 가족으로는 오빠 한 명이 있는데 잔을 닮아서 굉장한 미남이며 [[게이|현재 미술상과 결혼해서 네덜란드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(...)]]. == 기술 == * 오를레앙의 빙화(Fleur de la glace d'Orl) : 검이 파랗게 색이 변하면서 얼음을 날리면서 주변을 얼어붙게 만드는 기술로 사용시의 구호는 "오를레앙의 빙화, 은빙이 되어 산화하라." * 다이아몬드 더스트 : 무언가를 얼리는 기술로 주변을 냉기로 얼려서 자신과 싸우는 킨지 일행을 고전하게 만들었다. [[분류:비탄의 아리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