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350>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dddddd,#010101><bgcolor=#dddddd,#010101><table bgcolor=#ffffff,#2d2f34><table color=#373a3c,#dddddd> {{{#373a3c,#dddddd '''{{{+1 작열하는 코바야카와 양}}}'''[br]灼熱の小早川さん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작열하는 코바야카와 양 1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장르}}}''' ||[[학원물|학원]]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작가}}}''' ||[[타나카 로미오]]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삽화가}}}''' ||니시무라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번역가}}}''' ||구자용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출판사}}}''' 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[[쇼가쿠칸]]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[[서울문화사]]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레이블}}}''' 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[[가가가 문고]]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[[제이노블]]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발매 기간}}}''' 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2011. 09. 17.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2013. 08. 10. || ||<bgcolor=#dddddd,#010101> '''{{{#373a3c,#dddddd 권수}}}''' 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1권 ,,(完),,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]] 1권 ,,(完),,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일본의 라이트 노벨. 작가는 [[타나카 로미오]], 삽화가는 니시무라(西邑). [[타나카 로미오]]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. == 줄거리 == >인간관계도 공부도 요령 있게 잘 해나가는, 모든 일에 빈틈없는 고교생이 된 이이지마 나오유키. 현 내에서도 톱 레벨의 진학교에 입학한 그는 아무런 부자유도 없는 학교생활을 손에 넣었다. > >전통과 자숙의 균형이 맞는, 그런 입맛에 딱 맞는 분위기에 갑자기 찬물을 끼얹은 것은 반의 대표가 된 코바야카와 치히로. 대표로 입후보하더니, 일하는데 방해되니 부대표는 필요 없다고 말한 안경 소녀다. > >항상 텐션이 높고, 엄격한 규율로 반을 혼란에 빠트리는 그녀의 손에서 나오유키는 불꽃의 검을 환시했다. 그리고 그녀의 마음속 어둠을 알게 되는데――다나카 로미오 최신작은 헤로인 관찰계 러브 코미디?! == 발매 현황 == 일본의 [[가가가 문고]] 레이블로 2011년 9월 17일 발매됐다. 한국어판은 [[서울문화사]]의 [[제이노블]] 레이블로 발매됐다. 번역가는 구자용. == 특징 == [[AURA(소설)|AURA~마류인 코우가 최후의 싸움~]]의 뒤를 이은(정식 후속작은 아니지만) 부조리 학원물. 키워드는 '불'과 '공기'이며 전체적인 플롯도 '불과 공기의 충돌'로 요약할 수 있는데, 불은 히로인 코바야카와 치히로의 맹목적이고 독선적인 정의감, 공기는 학급 구성원들이 이루는 중우(衆愚)적인 분위기를 뜻한다.(일본에서는 '분위기 파악해라'를 '공기를 읽어' 식으로 얘기하는데 여기서의 공기도 그런 뉘앙스) 이 부조리가 해결되는 과정과, 해결을 뛰어넘은 결말부의 [[초전개]]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에 승부를 건 작품이다. 다만 그에 이르는 과정이 평이한 편이고 딱히 독자들을 패닉에 빠뜨릴 정도까지는 아니기에 결말에 대한 개인의 평도 갈릴 수 있다. 두 전작과 달리 문체가 에로게 시절로 회귀해 있다. 구체적으로는 ~である를 즐겨 구사하는 설명문체에 위트를 섞어 텐션을 올리는 방식으로, [[가장 끝자락의 이마]] 풍의 텍스트에서 현학적인 부분을 줄여 가독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는 부분. 히로인이 [[안경소녀]]라는 점이 모험적이라면 모험적. 하지만 모에를 다룬 부분이 별로 없고 내면의 개성을 중시하는 캐릭터 묘사가 되어 있으므로 안경 유무가 신경쓰이는 일도 거의 없다. 단 [[크로스 채널]] 시절부터 드문드문 사용해 왔던 '안경이 흐려지는' 묘사는 노렸다고밖에 볼 수 없을 정도로 자주 보인다. [[분류:일본 라이트 노벨/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