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도서]][[분류:웹툰]] [목차] == 개요 == [[단행본]]의 날개나 [[웹툰]]의 경우 맨 밑에 작가의 말 문서를 말한다. 작중 내용에 서술자가 개입하는 [[작가의 개입]]과는 다른 개념이다. 한국에서 작가의 말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은 [[웹툰]]이므로 웹툰 위주로 설명한다. == 유형 == === 근황형 === 자신의 근황을 얘기하는 편이다. 예를 들어 최근엔 어떤 취미활동을 하고 있다. 뭐를 먹고 있다. [[순정만화]]에서 흔히 볼 수 있다. [[웹툰작가]]들의 경우에도 이런 편이 많다. === 공지형 === 웹툰에 별다른 공지 게시판이나 창이 없기 때문에 작가의 말로 공지하는 경우도 있다. === 개드립형 === [[개드립]]을 집어넣는 편. [[오빠 왔다]]의 베도 시절이나 [[커피우유신화]] 시절의 [[마사토끼]]와 [[joana]]가 그랬다. 요새는 아예 작가의 말도 사실상 웹툰을 표현하는 한 수단으로 쓰는 작가들도 있다. 단행본의 경우 [[원피스]]의 작가 [[오다 에이이치로]]가 대표적이다. === 과묵형 === 작가의 말을 안 쓴다. [[프로필]]만 게재하거나 심한 경우엔 프로필을 간략하게 처리한다. 어딘가 거물스러운 느낌. === 자평형 === [[댓글]]보다 자신의 [[웹툰]]에 대한 평가를 먼저 남기는 타입이다. === 감사형 === 읽어줘서 고맙다 이런 내용 외엔 안 넣는 사람. 감사형은 한 가지가 더 있는데 날개가 아닌 서문에 작가의 말이 들어갈 경우에는 이 책이 나오는데까지 협조한 지도교수나 기자, 사서, 가족, 조교 등등 이름이 잔뜩 들어간다. 작업 중에 들었던 음악이나 갔던 식당까지 쓰는 사람도 있다. === 정치형 === 작품 외에 자신의 입장이나 생각을 작가의 말로 전하는 타입. [[타카하시 카즈키]]가 [[유희왕]] 33권에 남긴 말이 대표적이다.[* 2003년 3월 20일 [[이라크|지구의 반대편]]에서 또 [[이라크 전쟁|전쟁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]]. 어떤 이유가 있든 간에 사람을 다치게 하고 서로 죽이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먼 미래, 우리들마저도 사라지고 없을지도 모르는 미래엔 인종이라든가 국경을 뛰어넘어 모두가 사이좋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] === 사과형 === 만약에 작가가 뭔가 사고를 쳤을 때 작가의 말로 사과하기도 한다. === 진짜 작가의 [[말(동물)|말]] === [[파일:external/blog.joins.com/525154eddf9c3.jpg]] 진짜로 [[말(동물)]]을 게재하는 경우. 위의 이미지는 [[하상욱]]의 시집에 나온 작가의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