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Fate 시리즈]] [목차] >'''"어랏, 자푸니카 암살장?!"''' / ''''"바보 취급하고! 퐈이야~!!"''' > - 세이버 /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[[Fate/stay night]], [[Fate/hollow ataraxia]]에 등장하는 [[일기]](?). 원문은 ジャプニカ暗殺帳. == 등장 시기 == 8번째 배드 엔드의 타이가 도장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.참고로 일본의 가장 흔한 노트인 자포니카 노트(ジャポニカ ノート)를 패러디한 것. 여담이지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유저한글판에선 재프니카 암살장이라고 나온다. 얼핏 보면 평범한 노트...라고는 볼 수 없다. 애초에 암살장인데다가 표지가...[* 표지는 '''사람 모양의 형체가 5가지 방법으로 죽는다.'''] 암살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'''[[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|본]][[버서커(5차)|편]] [[랜서(5차)|내]][[아처(5차)|의]] [[캐스터(5차)|캐]][[아처(4차)|릭]][[마토 사쿠라|터]][[흑화 세이버|들]]이 [[에미야 시로|주인공]]을 죽이기 위한 계획들이 쓰여있다.''' 표지에 [[히라가나]]로만 쓰인 'ふくしゅう'는 복습(復習)으로도 읽을 수 있지만 의미는 십중팔구 '''복수(復讐)'''다. 여기에 있는 계획들은 백발백중. 일종의 [[데스노트]] 비슷한 물건이 되어버렸다. 타이가는 이걸 보고 "우와, 이런 킬러 리스트가 돌고 있었구나" 라며 감탄(?)한다. H/A에선 에미야 시로와 [[마토 신지]]가 사쿠라의 방에 숨어들어갔다가 시로가 액자 뒤에서 찾은 물건으로, 거기엔 사쿠라가 겪은 [[마토 조켄|조켄]]과 신지에 대한 일들이 빼곡히 적혀 있었는데[* 사족으로 표지는 [[미역]].] 갈수록 사쿠라의 서술이 점점 험악해지면서 '용서 못해'로 도배된다. 자세한 건 [[마토 사쿠라#s-5.2.1|마토 사쿠라]] 항목 참조. 결국 시로와 신지는 사쿠라에게 걸리고 주인공 보정을 들먹거리면서 프렌드 실드를 시전하는 신지를 매정하게 잘라서 안심한 시로에게 사쿠라가 또 하나의 노트를 보여준다. '''표지는 예의 미역이 아니라 [[윳쿠리]]가 된 시로인데다 [[세이버(5차)|세이버]], [[토오사카 린|린]], 사쿠라, 이리야가 사이좋게 나눠 쓰고 있었다.''' 내용은 불명. 결국 물귀신 꼴이 된 두 남자. 신지는 거의 죽다 살아나서 항구 구석에 처박혀 있었다. 하지만 시로는 방으로 텔레포트 되어있는데, 꿈인줄 알다가 '''[[얀데레|문틈으로 보이는 사쿠라의 눈을 보고]]''' 꿈이 아닌걸 깨달으면서 절규한다. [[풍운 이리야성]]에서는 레어 아이템으로 등장. 주인은 이리야로, 시로 암살 계획이 쓰여 있다고 한다. == 일기식으로 쓰는 방법 == 1. 기분 나쁜 일을 생각해낸다. 사소한 거라도 상관없다. 2. 그 일을 있는 그대로 써낸다. 약간의 감상을 넣어도 상관없다. 3. ☆을 넣어서 그 일의 기분나쁜 정도를 표시한다. 4. ☆이 5개 이상일 경우 '용서 못해'를 넣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