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이탈리아의 인물]][[분류:미국의 인물]][[분류:1878년 출생]][[분류:1920년 사망]] == 목차 == [[미국]] [[금주법]]시대에 시카고에서 활동하던 [[마피아]]. 통칭 빅 짐(Big JIm) 으로 불렸다.--영문 위키에도 빅 짐으로 되어있다.-- 매춘 으로 유명하다.--물론 본인이 한건 아니다.-- == 생애 == 1878년 2월 16일 이탈리아 에서 태어났다. 사소한 범죄들로 시작한 그는 17살에 시카고로 넘어오게 된다. 그곳에서 존 콜린 이라는 시카고 하원의장에 눈에 들게되고 이것이 이후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반이 된다. 다이아몬드로 되어있는 악새서리를 즐겼는데 그래서 다이아몬드 짐 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.이런 그의 이미지는 매춘소를 시작할때 영향을 준다. 그는 처음 매춘소를 연 이후 몇년만에 200여개 업소로 확장 하였고 도박 관련된 일도 했다고 한다. 1920년에 재혼을 하는데 시카고를 떠나 결혼을 하고 1주일 후에 돌아 왔는데 당대 이름있는 마피아 였던 [[조니 토리오]]의 전화를 받고 한 카페로 갔는데 그곳에서 총격을 받고 죽었다. 재혼한 아내인 데일 윈터가 용의자로 지목 되었으나 결국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다. 그가 시카고에서 만든 조직은 후에 존 토리오가 차지하고 이후 [[알 카포네]]가 차지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