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bgcolor=white,#191919><width=300> '''{{{+1 자제}}}''' || ||<-2><width=300><bgcolor=#fff,#191919> [[파일:자제.jpg|width=100%]] || || '''유튜브 가입날짜''' ||2018년 1월 17일 || || '''구독자 수''' ||3.02만명[*A 2020년 12월 13일 기준] || || '''총 조회수''' ||10,927,415회[*A] || ||<-2>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mMgyzL4KZ1KaHGVhRcwAGQ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height=22]]]] / [[https://gallog.dcinside.com/surfway|[[파일:갤로그.png|width=27]]]][* 2010년 이후 활동은 없다.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'''마피아 게임에 온 것을 (다시) 환영한다.''' >---- >[[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]] 中 [[인트로]] >'''Beauty is power''' >---- >미인시대 中 [[야인시대 합성물]] 제작자로 대표적으로는 '''[[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]]''', 미인시대 등이 있다. 대표적인 합필갤 출신 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 중 한 명이다. 2010년경 [[합필갤]]에서 활동하던 [[https://youtu.be/RfT0LqyEQMM|음성 합성물]] 제작자였다. 합필갤의 쇠락과 함께 잊혀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으나, 2018년 초 유튜브로 복귀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[[심영물]]이 다시 한번 맞이한 [[르네상스]]의 중심에 섰다. 장편물 제작에 매우 능한데, 짜임새있는 기승전결을 통한 스토리텔링 능력만큼은 독보적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. 말초자극적인 타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기발하고 독창적인 설정들이 일품이며, 조교 실력 역시 준수한 편.[* 발음이 완전히 자연스럽게 들리지는 않으나, 자제의 특징은 굉장히 새롭고 도전적인 대사들을 곧잘 구성해낸다는 데에 있다.] 이 인물을 기점으로 야인시대 합성계의 대사 조교나 스토리의 질이 전체적으로 크게 향상되었고, 이 때문에 제작 허들이 높아져 버리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현재의 심영물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다. 원래 편집을 7년이나 쓴 노트북으로 편집을 했다고 한다.--그걸로 컨텐츠 뽑아먹는 참된 유튜버--근데 노트북에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,대표적인 예로 냉각팬 소리가 시끄럽고 ctrl키가 고장나고 등등 많은 문제로 인해 컴퓨터를 새로 구하고 편집프로그램도 새로 구했다고 한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jBWxpcs9vs|해당 영상]][*목소리 이 영상에서 --처음이자 마지막으로-- 목소리를 공개하였다.] 한편 한편의 완성도가 높은 만큼 제작 텀도 긴 편이다. 약 9개월의 공백기를 거친 뒤인 2020년 8월 28일, 작업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중할 시간이 없었음을 밝히고 야인들의 마피아게임 4에 대한 예고를 남겼다. 시청자들의 룰 자문을 받아 제작을 본격화할 모양. == 야인시대 합성물 == 유튜브에 올라간 2018년 이후의 작품은 10여 개에 불과하다. 단, 대부분의 작품들이 '''장편 합성물'''이란 것을 감안해야 하며, 그 작품들은 대부분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고전의 반열에 들어섰다. 그 중에서 자제의 대표작인 [[야인들의 마피아게임]]은 모든 회차의 조회수가 100만을 넘었다. 구작들은 소실되어 올리지 못하는 듯하다. === 장편 === * [[신체검사를 받는 김두한과 심영]] 자제의 유튜브 데뷔작. 본인의 색이 완전히 자리잡기 전이라 자막 폰트와 편집 스타일에서 현재와 약간 다른 것을 볼 수 있다. 대한민국 [[징병제]]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심영물 스타일로 재치있게 풀어낸 영상으로 현대 [[심영물]]의 주된 행위자로 부상한 '''[[나레이션 양반]][* 자제의 채널에서 나레이션은 [[알파고]]라 불린다.]이 처음으로 적극적으로 극에 개입한 기념비적인 작품'''이다. [[나레이션 양반]]의 상징인 '''[[제니스(LG전자)|제니스]]''' 라디오 역시 최초로 활용되었으며, 명대사 '''"시체로 결정"''' 등의 임팩트는 심영물계에 나레이션이라는 캐릭터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. * '''[[야인들의 마피아게임 시리즈]]''' (1~3편) 자제의 대표작으로 제목 그대로 야인들이 [[마피아게임]]에 참가하는 내용이다. 현재 3개의 작품이 올라와 있으며, 재치있는 대사와 독특한 규칙, 야인들의 정치질,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고평가 받는 작품이다. 이 작품에서 탄생한 대사인 '''"야 인마! 난 [[탈모|M자 탈모]]야!!"'''는 [[조병옥(야인시대)#s-5|조병옥]]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았다. * 변비에 걸린 [[김두한]] [[김두한]]이 [[변비]]를 치료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로, 초반부는 [[변비]]가 발생하기 쉬운 생활 습관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.[* 영상 전체의 길이가 7분 37초인데 영상이 시작할 때부터 [[변비]]에 걸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52초다.(...) 참고로 그가 한 행위는 고기만 먹고(섬유질 부족), 해야 할 운동을 미뤘으며(운동량 부족), 새벽에 술과 야식을 한 것(불규칙한 식습관).] 이 작품 이후로 다른 제작자들의 합성물에서 쩌렁쩌렁한 괴성으로[* 그 와중에 표정은 진중한 게 개그.] 기행을 저지르는 김두한의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이전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[[박헌영(야인시대)|박헌영]]을 단번에 인기 캐릭터 중 하나로 격상시킨 작품. * 미인시대 외모가 전투력에 반영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전개되는 심영물. 10분 동안 쉴틈 없이 몰아치는 개그와 탄탄한 구성력으로 현재까지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, 주요 명대사는 심영과 김두한이 외치는 [[나는 빡빡이다]]. * 사회인의 낙원 1, 3, 5부 [[CoCoFun]]과 합작한 [[심영물]] 시리즈. 줄거리도 탄탄하게 이어지고 훌륭한 개그코드 선정으로 반응도 좋았으나 [[야인시대 2차 창작물 저작권 위반 논란]] 사건과 그 이후의 침체기 때의 심영물이라서 조회수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. === 단편 === * 나레이승 [[이승만(야인시대)|이승만]]의 시그너처 대사인 "중공군이라고, 어림도 없다. 암! 아아아아암!!!"을 [[나레이션 양반]]의 목소리로 구사한 짧은 영상이다. 저작권 관련 논란으로 유튜브의 [[심영물]] 계정들이 수난을 겪던 시절 지워졌고 현재도 복구되지 않고 있다. * 축알못월드컵 in 백병원 [[2018 러시아 월드컵]] 시즌에 발표된 영상으로 [[심영(야인시대)|심영]]과 [[김두한(야인시대)|김두한]]이 축구선수 이름을 맞히며 경쟁하는 내용을 담았다. 특히 전작 '미인시대'처럼 [[심영의 어머니]]를 재미나게 조교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.[* 심영의 어머니가 [[민대풍|회전 회오리 슛]]을 쓰기도 한다.] 또한 드립력도 남달았는데, 심영이 축구 포지션 중 볼보이도 못 하는 이유는 '''[[고자|볼이 없기 때문]]'''이라던가, 월드컵 팀 중 생소한 나라인 [[파나마]] [[튀니지]]가 어디냐..라던지[* 튀니지는 "여기가 어디요?" 라고 반응, 파나마는 "이건 또 무슨 나라야!!" 라며 탄식했다.] [[폴 포그바]]를 폭☆파로 인식하는 등 정말 미친 드립력을 보여주었다. * 19721121번 쓰러지는 김두한 김두한이 어릴 때 아버지 김좌진과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. 김두한은 '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'는 아버지의 질문에 '로또 당첨 확률 분석가'--백수--나 '국가 유공자 연금 수령자'--김좌진이 죽어야 하니까..--가 되어 놀고 먹으면서 누워 지내겠다고 대답하고, 이에 김좌진은 '소원대로 해 주마'라며 김두한이 죽을 때까지 19,721,121번[* 이건 당연히 김두한이 사망한 날짜인 [[1972년 11월 21일]]의 패러디다.] 쓰러지게 만든다. 어린 시절 김두한을 대상으로 한 신들린 조교 솜씨가 일품이다. 한편 김두한 역시 자전부전이라면서 아버지에게 총을 쏘지만 김좌진은 회피하여 빗나간 것처럼 보였으나, 김두한이 노린것은 심영이였고, 심영에 의한 연쇄폭8에 김좌진은 휩쓸린다. * [[김형사(야인시대)|김형사]] 시리즈 [[야인들의 마피아게임]]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 전에 자제가 예고편격으로 올리는 단편 [[심영물]]. 이름처럼 [[김형사(야인시대)|김형사]]가 주인공이고, 끝날때마다 "정말 엄청난 분량이야!"를 외친다.[* 참고로 이 대사는 원작에서 [[김형사(야인시대)|김형사]]가 김두한 패거리가 숨겨 둔 [[마약]]을 찾았을 때 하는 대사다.] * 자제,할수없는 편집 본인의 오래된 노트북이 [[폭☆8]]하며 [[심영물]] 작업이 어려워지자 당분간 휴식할 것을 공지하는 용도로 제작한 [[심영물]]. 백병원은 노트북으로, [[의사양반]]이 시스템으로, [[이정재(야인시대)|이정재]]가 [[에디우스]]로 변했다.[*목소리] * 모기잡는 우미관 패거리 --눈을 붙이고-- 자려는데 모기의 출몰에 역정이 난 김두한이 우미관 패거리에 모기를 쳐 죽이라는 것을 명령하고, 이에 따라 우미관 패거리가 모기를 잡으라는 말을 [[김무옥(야인시대)|무옥이]]를 잡으라는 말로 잘못 들어서 동료인 김무옥을 잡아버린다는 언어유희형 단편.[* 때문에 처음에 모기를 잡으라는 말에 부하들이 당황한다.] * 하극상 자제의 9개월만의 복귀작으로, 웬만한 심영물 시청자들도 모를만한 경기도 경찰부장 [[조개옥]][* 실존인물인데 경기도 경찰부장을 하다가 11일만에 잘린 것으로 유명하다.]을 주연으로 부각시킨 단편. 휴가를 간 [[장택상(야인시대)|장택상]]의 행방을 알아보라고 한 [[조병옥(야인시대)|조병옥]]의 지시에 조개옥이 개기면서[* 조병옥은 현재로 따지면 '''[[경찰청장]]'''에 해당하는 경무부장(치안총감)이고, 조개옥은 '''[[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]]'''에 해당하는 경기도 경찰부장(치안정감)이다. 현재 치안총감은 경찰청장과 해양경찰청장 두 명, 그것도 해경이 독립하기 전에는 경찰청장 '''단 한 명'''인지라 말 그대로 경찰조직 즉, 요즘으로 치면 치안정감인 [[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]]이 --나도 직함에 장 붙어있다며-- [[행정안전부]] 장관에게 개긴다는 뜻(...).] "나도 부장이야"라고 환장할만한 논리를 펴는[* 조병옥의 전화를 받을 때 "예, 부장각하"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으면서도 같은 부장이라고 개기는 환장의 논리였다.] 그에게 조병옥은 "미친놈아!! 급이 달라!!"라고 격분한다. 심지어 조개옥은 '''수도경찰청장'''직위에 있는 장택상에 대해서도 "그까짓 청장님(?), 천천히 잡아들이면 되잖아?"라고 한다. 곧 병림픽이 벌어지고[* 조병옥이 이름 조개옥을 듣고는 무슨 [[조(성씨)|조氏]]나고 묻는 것을 무슨 [[좆|ㅈ]]이냐고 듣고서는 몽둥이 ㅈ이라는 개드립을 펼친다. 이를 들은 조병옥 역시 --형편없는 놈 아니냐고 물은 다음 자기는 자그마치 4800km라는-- 개드립으로 응수하다가 마침 들어온 이승만과 눈이 마주쳐서 침묵(...)], 이를 지켜본 [[이승만(야인시대)|이승만]]이 [[곽영주(야인시대)|곽영주]]에게 지시를 내려서 모든 것을 폭파시켜버린다. * 세계관 최기자 7분이 약간 안 되는 중편. 명동파 사무실에서 시라소니가 김두한, 이정재, [[금강(야인시대)|북경의 곰탱이]]를 쓰러뜨리고 주먹 황제가 되었다고 자뻑에 취한 가운데, 명동파 식구들은 '기자'라는 단체 중에서 [[최동열|최기자]]라는 무서운 인물이 있다고 반문한다. 종로시장이며 백병원을 순식간에 망하게 하고, 김두한을 울면서 절까지 하게 만들었다는 것. 걱정 따위 하지 말라며 허세부리는 시라소니 앞에 정말로 최기자가 나타나고, 시라소니는 그 자리에서 자신이 이화룡이라 둘러대고 [[빤스런]]하다 --산이 거부하여-- 폭8하고 만다. --이화룡, 갑작스러운 귀농--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자제, version=161)] [[분류:유튜버/ㅈ]][[분류:디시인사이드의 고정닉]][[분류:야인시대 합성물 제작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