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개요 == {{{+1 자작극(自作劇)}}} 본래 의미는 '자기 자신이 스스로 지은 [[연극]]'이라는 뜻이며, 의미가 확장되어 '남을 속이기 위하여 [[사건]]을 거짓으로 지어내는 것'을 뜻하게 되었다. [[2010년대]] 들어서는 [[주작|주작, 주작질]] 등의 [[은어(언어학)|은어]]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. [[일본어]]에서는 '자작자연(自作自演)'이라고 한다. 다만 이 경우 음악에서도 쓰인다. 자신이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한 경우를 가리킨다. 자작극을 벌이는 사람은 병적인 [[허언증]]을 가진 [[거짓말쟁이]]이거나, 직업적이고 치밀한 [[사기꾼]]인 경우도 있다. 혹은 [[자아적분|정신병을 가져 정신이 오락가락한 경우도 있다]]. == 상세 == [[음모론 필수요소]] 가운데 하나로, 큰 사건이 벌어지면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이 따라다니는 경우가 흔히 있다. 실제로 자작극을 벌이려고 했던 [[노스우즈 작전]] 같은 것이 나오기도 하는데, 그런데 이건 정말로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 급이다. 애초에 노스우즈 작전은 케네디 당시 대통령이나 [[로버트 맥나마라]] 국방장관의 반대로 실행도 되지 않은 작전이기도 했고…. [[인터넷]]에서는 직접 확인할 방법이 없거나,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자작극을 하는 사건이 흔히 나타나지만 언제나 세상에는 새로운 [[호구]]가 유입되어 속고 속고 또 속는다. 물론 현실 세계에서도 자작극은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.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자작극을 일으켜 명분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. 대표적으로 [[만주사변]]과 창작물에서의 [[No Russian]] 사건. [[분류:음모론]]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