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[[파일:external/i2.media.daumcdn.net/20070820104307.439.0.jpg|width=400]]||[[파일:external/img.iacstatic.co.kr/e56417f8-8544-4b3d-83a8-a70cb67fe8b2.jpg]]|| ||홍보 이미지||실제 상품|| ~~ 이거 실화냐~~ ~~홍보용 이미지는 무중력 상태에서 찍었다는 루머가...~~--[[롯데 자이언츠|어디서 많이 본 로고]]-- ~~받고나서 패티가 하나밖에 없길래 담당자한테 클레임걸었는데 담당자가 빵을 들어보니 그안에 작은패티가 하나 더 있었다..~~ [목차] == 개요 == [[롯데리아]]의 햄버거 메뉴. 구성은 번+양상추+소고기 패티 두 장+치즈+토마토+피클+소스. == 특징 == '두툼한 두 개의 쇠고기패티에 치즈를 더하고, 야채와 토마토를 곁들여 정통 버거의 맛을 즐기기 원하는 버거 매니아들을 겨냥했다' 라고 설명되어있다. 일단 딱 봐도 알겠지만 [[맥도날드]]의 간판 상품인 [[빅맥]]의 데드 카피인데, 빅맥과는 달리 중간에 빵이 없고 토마토가 추가되었다. 인터넷 등지에 시식후기 등을 검색해보면 위의 상품견본 두께의 1/3쯤 되는 처참한 몰골을 볼 수 있으니 주의. 단, [[맛]]만 놓고 보면 훌륭한 편이다. [[치즈]]와 치즈소스가 어우러진 맛은 [[빅맥]]과 겨뤄볼 만하다는 평. --그놈의 양에서 차이가 크다보니....-- 다만, 매장에 따라 버거의 퀄리티는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. 딱지마냥 꾹꾹 눌러서 주는 지점도 있고 정상적으로 나오는 지점도 있다. 옛날엔 많이 그랬지만 요즘 [[롯데리아]]는 대부분 꽉 눌려서 나오는 일은 없는 편. 출시 당시의 가격은 단품은 2900원, 디저트와 음료를 더한 세트 메뉴는 4500원. 현재는 단품 3800원, 세트 메뉴는 5800원이다. 다른 버거에 비해 단품과 세트의 가격차가 크다. [[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3&no=1005864|기사]] 그래도 자이언트 더블버거가 잘 팔리기는 하는 듯. 새벽 시간대에 할인되는 버거 중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.[* 다른 것들 중 하나는 [[와일드쉬림프버거]]였다.] 사실 알고 보면 [[롯데리아]]의 햄버거 중에서 칼로리 높고 포만감 높기로는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드는 제품. [[2007년]] [[8월 20일]]에 출시되었는데 항목은 6~7년만에서야 작성되었다. 많이 까이기는 하지만 인기가 없다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한데,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이 빅맥의 식감을 대체하기 위해 찾던게 이 버거이기 때문이다. --도대체 [[다이어트]]하는데 [[햄버거]]는 왜 찾는거야...-- --[[햄버거]] 찾는 사람들이 [[다이어트]] [[성공]]했다고 말한 적은 없다-- 물론 이 버거의 호불호성을 생각해보면 그간 항목이 없었을 만도 하다. 여담으로 패티가 두 장 들어가고 레시피 과정이 상당히 복잡한 축에 들어가서 바쁜 시간대에 이 버거를 시킨다면 귀가 좋은 위키러는 아마도 [[부엌|주방]]에서 [[욕설|욕]]하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.(...) 2015년 5월 제품 리뉴얼을 위해 역사속으로 사라진 버거가 되었다. [[원조 빅불]]보다 가격이 싸고 토마토도 있고, [[유로피언 치즈버거]]보다도 저렴해서 나름 인기 좋던 버거였기 때문에 즐겨먹던 사람들은 많이 아쉬워하는 중. 위의 첨부사진을 봐서 느낌이 온 사람도 있겠지만 로고에 [[롯데 자이언츠]]의 폰트를 그대로 사용했다. [[분류:롯데리아/햄버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