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디펜스 게임]][[분류:모바일 게임/ㅈ]][[분류:한국 게임]][[분류:서비스 종료 게임]][[분류:표절]] [목차] * 외래어 표기법상 [[러시]]가 맞지만, 정발명 우선 원칙에 '''자이언트 러쉬'''로 항목을 작성한다. 실제로 [[러쉬]], [[러쉬(밴드)]]라는 항목이 개설되어 있을 만큼, 혼용되어 쓰이긴 한다. == 개요 == || [[파일:attachment/giant_rush_01.png]] || 데브워커스(Devworkers) 라는 국내 게임제작사에서 만든 [[슈팅 게임]] 형식의 [[디펜스]] 게임. == 표절 논란 == [[진격의 거인]]를 베껴서 만들었다고 추정되어 '''[[표절]]''' 논란이 발생하였다. 물론 [[와피스|제작사는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]]. 겉보기에도 유사점이 상당히 많지만, 문제는 표절임을 증명하는 데는 의외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. 굳이 표절의 논란이 되는 부분을 지적하면, * 전체적인 세계관을 진격의 거인에서 차용 * 초기 화면의 이미지 [[와피스]]의 경우를 보더라도 앞의 항목이 표절임을 증명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. 실제로 [[와피스]]의 경우에도 4년이나 표절 소송이 진행되었으며, 심지어 1,2심에서는 대원이 패소하기 까지 했다. 대법원에서 겨우 대원이 승소하였으나, 이미 그때는 와피스 제작사는 망해 있었다. 여하튼 표절 논란에 대한 게임 제작사의 반응은 아래와 같다. [[파일:attachment/giant_rush_02.jpg]] > 저희 회사에서 출시한 게임의 이름은 '''[[진격의 거인]]'''이 아니라, '''자이언트 러쉬''' 입니다. 자이언트 러쉬 게임의 배경이 되는 세계관이 진격의 거인의 스토리와 유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잇기는 합니다만, '''[[좀비]]가 등장하는 게임이라고 모두 [[바이오 하자드]]를 __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__이 아니듯이,''' 거인과 인류의 대결을 기른 게임에서는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제목(자이언트 러쉬)이라 생각이 됩니다. 만약, 거인과 인류의 대결을 그린 게임을 진격의 거인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이라면, '''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에 등장하는 엘프나, 드워프들은 [[반지의 제왕]]의 그것을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.''' -물론 아니듯이- 본 게임도, 스토리 구성 면에서 진격의 거인이라는 만화와 비슷한 배경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, 게임의 소재 중 '''흔히 쓸 수 있는 부분'''이라고 생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타이틀 화면은 확인 결과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어, 추후의 쓸데없는 소모적인 언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수정 지시를 내린 상태입니다. 또한 이마저 거의 그대로 가져다 쓴 부분이 있다면, 해당 부분이 어디인지 알려주시면, 해당 사항에 대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. 일단 저희 게임에 많은 부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, 더 좋은,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달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습니다. 좋은 하루 보내세요. 실제로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해서 항의하지만, 게임 제작사는 '''[[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구요|조금 유사점이 있긴 하지만, 우리는 표절하지 않았다]]'''라는 태도로 일관할 뿐이다. ~~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다~~ 하지만, 두번째의 이미지 차용의 경우는 너무나 명확하다. [[파일:attachment/진격의거인_01.jpg|width=500]] 위 이미지는 진격의 거인 팬아트로, 자이언트 러쉬의 초기 화면이 이를 베껴 그렸다는 점이 명확하다. 이 그림을 살짝 기울여서 보면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. [[파일:attachment/giant_rush_03.jpg|width=500]] 그리하여, 어느 용자가 두개의 비교사진을 게임제작사 페이스북에 올리며 항의하기에 이른다. 하지만, 그에 대한 답변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. 그렇지만, 제작사 스스로도 찔리는 게 있는지, '''초기화면을 바꿨다.''' [[http://thinkdifferent.tistory.com/6406|#]]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'''좌우 대칭'''으로 바꿨다. 대단하다. 그리고 손 부분도 조금 고쳤는데 손 부분은 [[트레이싱]]을 안하고 직접 그린지라 굉장히 어색한 것을 알 수 있다. ~~제작사의 표절을 피하기 위한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,~~ '''결국 이 게임은 논란 끝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비롯한, 모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퇴출 되었다.''' 그러나... == 부활 == 게임 제작사는 이 게임에 미련을 버리지 못했는지, 거인의 형태를 유령처럼 바꾸고, 게임 이름을 '''자이언트 러쉬 인피니티(Giant Rush Infinity)'''로 변경한 다음 다시 출시한다. [[파일:attachment/giant_rush_inifinity.jpg]] '''당연히도 이 게임 역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비롯한, 모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퇴출 되었다.''' '''그러나 또...''' == 또 부활 == 결국 거인은 포기한 듯 싶으나, 게임 형식은 유지한 채, 세계관과 이미지를 바꿔서 다시 게임을 출시한다. 그런데, 이번에는 게임 이름이 '''다함께 샷샷샷''' (...), 넷마블의 다함께 시리즈와는 무관하다. ~~징하다 진짜~~ [[파일:attachment/dahamgge_shotshotshot.jpg]] THISISGAME 기사에서 캡쳐한 스크린샷 '''이 게임 또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비롯한, 모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퇴출 되었다.''' 다만 이 경우에는 표절 논란이 아니라, 상표권 분쟁으로 추정된다. '''하지만...''' == 또다시 부활 ==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져 회사 이미지를 완전히 구긴 것 때문인지, 회사 이름을 세탁하고선 다함께 샷샷샷의 이름을 '''고블린을 샷샷샷'''으로 바꾸어 티스토어에 또다시 출시했다.~~ 바퀴벌레수준으로 끈질기다. 이쯤 되면 어떤 의미에선 노력파~~ ||<width=50%> [[파일:attachment/goblin_shot_01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attachment/goblin_shot_02.png|width=100%]] || [[http://www.tstore.co.kr/userpoc/game/viewProduct.omp?insDpCatNo=DP01003&insProdId=0000333318&prodGrdCd=PD004401&t_top=DP000501&dpCatNo=DP01003&stPrePageNm=DP01018&stActionPositionNm=30&stPid=0000333318&stDisplayOrder=2|티스토어 게임 정보 보기]] ~~징하다 진짜(2)~~ --지들도 찔리는지 [[구글 플레이]]엔 안냈다-- 해당게임을 받는 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의외로 평가가 높은데... 등록일인 130506일과 다음날에 올라온 글만 수십개일뿐, 그 이후는 평가가 거의없다. 암만 봐도 수상쩍은 리플(...) 이제는 티스토어에도 안 뜨는 게임이다. == 기타 == [[파일:elf_orc.jpg|width=400px]] 이 게임의 제작사는 다른 게임을 만들면서, 위의 이미지를 '''셀프 표절''''했다. 남의 것을 베끼다가, 이제는 자기네 것도 베껴 쓴다.(...) 뭐 이 경우는 '재탕'이라고 봐줘야겠지만. 게다가, 베낀 디자이너의 실력이 딸리는지, 원본에서도 멀쩡히 잘 나온 손가락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. --애초에 어딜보는지 조차 알 수없다.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