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자유지상주의]][[분류:동음이의어/ㅈ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자유의지에 대한 형이상학적 입장인 자유의지주의, rd1=자유의지, paragraph1=4.2.2)] [목차] == 정치철학적 의미 == '''자유지상주의'''는 '''자유의지주의'''로 번역되기도 하는데, 자유를 극도로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자유지상주의에, 개개인의 자유의지를 최선으로 한다는 측면에서는 자유의지주의에 모두 해당한다. 종종 [[자유주의]]와 혼동해서 사용되기도 하며, [[일본어]]와 [[중국어]]에서도 동일하게 쓰이나 때로는 [[자유주의]]와 혼동하지 않기 위해서 일본어로 '''완전자유주의'''(完全自由主義), 중국어로 '''자유인주의'''(自由人主義), '''방임자유주의'''(放任自由主義)로도 번역된다. 2013년에는 [[경희대]] 철학과 정연교 교수가 '자유지선주의'를 제안하기도 하였으며, [[전경련]] 산하의 [[한국경제연구소]]에서는 '순수자유주의', '자유원칙주의', '자유중심주의'를 제안했다.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개인의 개인에 대한 완전한 소유를 주장하고 있다. 그렇기에 개인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자유도 무한정 존중받아야 된다는 주장이다. 미국의 제 3당 [[자유당(미국)]][* 그러나 양당제가 확고한 미국에서는 대략 1% 내외 득표하는 수준이다.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9E%90%EC%9C%A0%EB%8B%B9_(%EB%AF%B8%EA%B5%AD)|위키백과의 설명]]도 참고하길 바란다.]은 정확히는 이걸 모토로 하는 당이다. 그외에 2015년까지 공화당에 소속해 있던 [[론 폴]]이 있다. 의외로 현재는 freedom(자유)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상으로 변모하고 있다. freedom은 진짜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고 liberty는 해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. 한나 아렌트에 의하면 freedom을 목적으로 할 경우는 혁명이며 liberty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는 반란이다. 대체로 freedom을 지지하면 개인은 사회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생각[* 그들이 이기적이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그들에 보기에는 그런 논리들은 그 수혜를 받아야 할 대상이 타국, 타민족 등이면 종종 쉽게 무시되거나 그렇게 돼야 한다고 여겨지는 등 도덕적 정당성이 없는 사회 체제의 궤변일 뿐이라 도덕적 정당성이 없어도 힘의 논리나 효율성 등의 명분에 의해 타도할 수 있는 대상으로 여긴다. 그런 일이 실제로 발생하면 도덕적 정당성이 없더라도 그들에 의하면 진짜 혁명이다. ]하며 liberty를 지지하면 개인은 사회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. == 우파 자유지상주의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우파 자유지상주의)] == 좌파 자유지상주의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좌파 자유지상주의)] ##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 중 내용이 짧은 문서입니다. 동음이의어 문서가 아닌 일반 토막글을 더 많이 노출시키기 위해 시험적으로 각주를 통해 내용이 짧은 문서에 인클루드 되지 않게 시도하고 있습니다.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되면은 이 각주를 지워도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