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masseffect.wikia.com/wiki/Freedom's_Progress|Mass Effect Wikia]] 원래 그저그런 [[행성계 연합]]령 인류 식민지에 불과하다. 그저 농업 생산량하고 아름다운 경치에 말미암은 관광자원으로서나 쓸 만한 평범한 행성이 왜 주요 장소로 나오냐 하면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바로 이곳이 [[콜렉터]]의 습격을 [[셰퍼드 소령|셰퍼드]]가 최초로 조사하는, [[매스 이펙트 2]]의 첫 미션 지역이기 때문'''. == 매스 이펙트 2 == 콜렉터의 습격을 받은 이주지 중 하나로 나오며 셰퍼드 일행이 조사하러 움직이지만, 각종 로봇들만이 남아서 접근하는 셰퍼드 일행을 적대한다. 원인은 콜렉터 습격시 살아남은 [[쿼리언]]인 비토 나라가 [[PTSD|드론을 조작했기 때문]].[* 사건을 생생히 목격한 충격으로 강박증에 시달리다가 셰퍼드가 조치를 취하고 나서야 정신을 차린다.] 여기서 [[탈리 조라]]와 셰퍼드가 재회하게 되며, 전작에 탈리의 잡퀘를 수행했느냐에 따라 대화 선택지가 추가된다. 이후 비토를 서버루스 본부로 후송할지 이주 함대로 보낼지 선택이 가능하며, 이주 함대로 보낼 경우 이후 [[탈리 조라]] 충성도 퀘스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가 된다. == 그 외 == 매스 이펙트 2 시점의 세계관에서 각종 음모론이 나돌고 있는 곳 중 하나이며, 통신 두절 사건이 벌어진 후 각종 방위용 로봇이 각 식민지에 추가되면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한다. 게다가 [[행성계 연합|얼라이언스 정부]]가 공식적으로 조사를 나서지 않는 바람에, 그 음모론은 더욱 증폭되는 중. [[분류:매스 이펙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