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성도지방의 던전)] ||<tablebordercolor=#336600>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"#336600"><-2><:> {{{+3 {{{#ffffff '''자연공원'''}}} }}} [br] {{{#ffffff しぜんこうえん ''National Park''}}} || ||<#ffffff><-2>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National_Park_HGSS.png|width=50%]] || ||<#99cc33><-2> '''지도 설명''' || ||<#ffffff><-2> ''넓디 넓은 아름다운 공원 근처에는 포켓슬론돔도 있다.'' || ||<#99cc33><-2> '''위치''' || ||<#ffffff><-2> [[파일:attachment/Johto_National_Park_Map.png]] || ||<#99cc33><-2> '''인접 지역''' || ||<#ccff66> 남쪽 ↓ ||<#ffffff> 35번도로([[금빛시티]] 방향) || ||<#ccff66> 동쪽 → ||<#ffffff> 36번도로([[도라지시티]] 방향), 37번도로([[인주시티]] 방향) || ||<#99cc33><-2> '''BGM''' || ||<#ffffff><-2><:>[youtube(Pk4azyKVJJA, width=100%, height=75)] || ||<#ccff66><-2> '''금·은·크리스탈 (평상시)''' || ||<#ffffff><-2><:>[youtube(ncAmDJsEX20, width=100%, height=75)] || ||<#ccff66><-2> '''금·은·크리스탈 (벌레잡기대회)''' || ||<#ffffff><-2><:>[youtube(sfpZSvKbavY, width=100%, height=75)] || ||<#ccff66><-2> '''하트골드·소울실버 (평상시)''' || ||<#ffffff><-2><:>[youtube(hcx5kYZwrA8, width=100%, height=75)] || ||<#ccff66><-2> '''하트골드·소울실버 (벌레잡기대회)''' || ||<#ffffff><-2><:>[youtube(myAxJWdg18g, width=100%, height=75)] || ||<#ccff66><-2> '''애니메이션 (벌레잡기대회)''' || [목차] == 개요 == 성도지방에 위치한 공원이다. 모티브는 [[오사카부]]의 만박기념공원. 공원의 윗부분은 호수와 풀밭이 몬스터볼의 형태를 띄고 있다. == 상세 == 공원의 펜스가 없는 부분을 통해 나무 사이로 들어가면 기술머신 구멍파기를 포함한 각종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. 곤충채집 대회가 열릴 때 들어가면 활기찬 음악이 흐르는데에 비해[* 1세대 자전거 bgm의 리믹스다.] 일반적으로 들어갈 때에는 상당히 조용하고 아름다운 음이 흐른다. ~~어떤 의미에선 조금 무섭기도.~~ 이것도 HG/SS에서 피아노로 연주하는 도입부가 추가되어 세련되어졌다. HG/SS 버전에서는 [[락클라임]]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장소에 있는 일부 나무들에 박치기 하면 체리버 같이 희귀한 포켓몬을 얻을 수 있다. HG/SS 한정으로 중앙의 분수에서는 [[https://youtu.be/jXBmQMSgyMk|파도타기가 가능]]하지만, 정상적인 방법으론 갈 수 없고 치트를 써야 한다. === 곤충채집 대회 === __화요일, 목요일, 토요일__에는 벌레잡기 대회가 열린다. 아마, 2세대의 게임 내에선 결국 구현하지 못한 사파리존의 역할을 대신한 것인 듯. [[사파리존]]과 다른 점은 파티의 선두 포켓몬과 함께 대회에 출전해 야생 포켓몬의 체력을 깎을 수 있다는 점과, 결과적으로 한 마리만 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.(두번째 이상의 포켓몬부터 기존에 잡은 포켓몬과 바꿀지를 결정해야 한다.) 그리고 아무래도 주제가 '''곤충채집'''이다보니, 잡을 수 있는 포켓몬도 벌레 타입 계열로 한정이 되어있다. 금·은의 리메이크 작인 4세대의 [[포켓몬스터 하트골드·소울실버|하골/소실]]에서는 전국도감 입수 후에 출현 포켓몬이 추가되며 요일마다 달라진다. 출현 확률이 적은 스라크나 쁘사이저 등을 잡으면 우승 확률이 높아지지만[* 그러나, 막상 게임 데이터를 헥스 에디터 류의 파일로 열어보면, 벌레 잡기대회에서 출몰하는 포켓몬 리스트 중에 레벨 40대의 [[도나리]]의 데이터가 들어있다. 원래는 도나리도 잡을 수 있게되어 있었으나, 모종의 이유로 나오지 못하게 된 듯.] 어디까지나 복불복인지라 스라크나 쁘사이저를 잡아도 우승은커녕 3등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, [[콘팡]]을 잡은 참가자가 우승하는 경우도 나온다. 잡은 포켓몬이 소지물을 가지고 있으면 딱 1점의 보너스 점수가 들어온다는 듯. 우승하면 부상으로 태양의 돌이 주어지며 4세대 전국도감 입수 후에는 전체 진화의 돌 가운데서 랜덤으로 준다. 애니메이션에서도 곤충채집대회가 등장. [[한지우]]와 [[나진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나진]]이 이곳에 참가한다. 여기서 한지우가 [[독침붕]]을 잡고 우승하고 태양의돌을 받고, 독침붕은 나진한테 양도한다. 플레이어들이 대부분이 이곳에 온 이유는 대체로 [[금빛시티|아래 도시]]에 있는 모 [[꼭두(포켓몬스터)|체육관 관장]]에 대비하려고 경험치 쌓을려고 왔을 것이다(...). 운 좋게 스라크나 쁘사이저를 잡았다면 강력한 전력이 되어 준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지역/성도지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