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6771273-person.png]] Jacelyn Bywater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[[킹스랜딩 도시경비대]]의 장교. [[국왕령]]의 소귀족 가문인 바이워터 가문의 기사다. 한 팔이 의수라 'Iron Hand'라는 별명을 가졌다. 청렴하고 강직한 성격이라, 부패한 경비대장 [[자노스 슬린트]]의 상납을 거부하여 그의 미움을 받아 자노스와의 사이가 좋지못하다. 과거엔 3년 동안 머드게이트의 지휘관으로 일했고, [[발론 그레이조이의 반란]] 때는 한 팔을 잃을 만큼 용맹하게 싸워 [[로버트 바라테온|로버트]] 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받았다. 자노스가 전임 수관인 [[에다드 스타크]]의 몰락과 [[로버트 바라테온]]의 서자를 학살한 일로 [[티리온 라니스터]]는 자노스와 그가 자기 후임으로 권한 인물들을 모조리 [[밤의 경비대]]로 추방하면서 도시경비대의 지휘관으로 승진했다.[* 드라마에서는 등장하지 않기에 [[브론]]이 지휘관이 된다.] 이후 티리온을 도와서 막장상황이던 [[킹스 랜딩]]의 치안을 유지하려고 애를 썼다. 티리온의 지시에 따라 병사들에게 [[와일드파이어]]의 사용법을 익히게 하거나, 훈련을 지휘한다. 강직한 인물인 만큼 티리온에게 직접적으로 민중들은 티리온이 증오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거나 도시경비대의 원래 인원이었던 2천명은 믿을 수 있어도 나머지 4천명은 오합지졸이라며 믿을 수 없다고 말한다.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조프리가 도망친 탓에 사기가 떨어지자 도시경비대 병사들이 탈주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. [[블랙워터의 전투|블랙워터 전투]]에서 티리온, 브론, [[란셀 라니스터]], [[발론 스완]]이랑 같이 [[스타니스 바라테온]]의 공격에 맞서 싸우던 중 사기가 떨어져 도주하는 도시 경비대를 막아서다가 부하들 중 누군가가 쏜 화살에 목을 맞아 중상을 입었고, 그걸 보고 용기를 얻은(?) [[프래깅|도망병들에게 린치당해 사망]]. 나름대로 열심히 한데다가 성격도 괜찮았지만 끝이 좋지 않은 불행한 지휘관이다. --원래 이 작품에서 강직하면 이렇다-- 전투 후 공석이었던 그의 자리는 [[아담 마브랜드]]가 잇는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