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투창, rd1=재블린, other2='전함소녀'의 캐릭터, rd2=자벨린(전함소녀), other3=MMO 게임에 등장하는 함선, rd3=자벨린(스타 시티즌))] [include(틀:V건담 주요 기체)] [목차] == 개요 == [[기동전사 V건담]]에 등장하는 [[모빌슈트]]. == 프로필 == 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white,#191919><width=50%> [[파일:자벨린(정면).png|widht=80%]] ||<width=50%> [[파일:자벨린(후면).png|width=80%]] || ||<-2><bgcolor=#3db7cc><color=#373a3c,#212121> {{{#white RGM-122 Javelin}}} || ||<-2> {{{#!folding [접기 · 펼치기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700><tablebgcolor=white,#191919><width=30%> 형식 번호 || RGM-122 || || 기체 명칭 || 자벨린 [br] ジャベリン || || 기체 형식 || [[양산형]] 범용 [[모빌슈트]] || || 제작 ||<|2> [[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]] || || 설계 || || 소속 ||<|2> [[지구연방군]] [br] [[리가 밀리티어]] || || 오퍼레이터 || || 배치 || U.C 133 || || 조종 || 전방위 모니터 리니어 시트 || || 전고 || 14.5 m || || 중량 || 자체 8.1 t [br] 완장 16.5 t || || 장갑 || 건다리움 합금 세라믹 복합재 || || 출력 || 3980 kw || || 추력 || 23830 kg X 2 [br] 21600 kg || || 애포지 모터 || 18 || || 가속력 || 4.20 G || ||<|5> 무장 || 발칸 건 X 2 || || 샷 랜서 X 2 || || 빔 샤벨 X 2 || || 빔 쉴드 || || 빔 라이플 || }}} || == 상세 == 공식 [[우주세기]] 작품에 등장한 [[지구연방(우주세기)|지구연방]] 최후의 주력 양산기로[* [[G-세이비어]]도 우주세기지만, 여기의 범[[지구]]권 정부 이름은 '지구의회'다. 지구연방의 명맥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.] 후기 우주세기 모빌슈트가 다 그렇듯 15m 정도의 소형 모빌슈트이며, [[제간]] 계열 양산기의 최종형이라고도 볼 수 있다. 우주세기 122년부터 배치가 시작되어 V 건담 시기인 150년대에는 이미 구형 중의 구형 취급이었으며, 별다른 개량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다. RGM-119 [[제임스건]]의 단점을 보완하는 형태로 개발된 일종의 개량형 기종이라서 기본 프레임은 동일하지만, 실루엣 포뮬러 프로젝트의 데이터와 붓흐 콘체른사와의 뒷거래로 얻은 데이터가 사용되어 조종성이나 기본 기동성 등 여러 부분이 개선되었다. 붓흐 콘체른사와의 뒷거래로 얻은 기술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기종의 이름의 유래가 된 [[샷 랜서]]인데, 유닛 자체에 보조 스러스터가 장착되어 있어 기체의 기동성과 운동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, 유사시에는 유닛 그 자체를 사출하여 질량병기로 사용 가능하다. 다만 중력하에서는 기체 밸런스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 샷 랜서를 장착하지 않고 운용하였다. 이 샷 랜서 덕분에 지구연방군이 보유한 양산형 병기 중 유일하게 [[잔스칼 제국]]의 모빌슈트에 대항할 수 있는 모빌슈트로 평가받았으나, '''맞출 수 있어야''' 유효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작중에서 자벨린 유닛에 격파되는 함선은 몆 척에 불과하다. 그나마 모빌슈트는 20화 중반부에서 샷 랜서로 1대 파괴하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는데, 겨우 그 정도 가지고는 제식 병기로서의 성능은 당연히 낙제점이다. 우주세기 150년대의 무능하고 나태해진 지구연방군 소속 정규 파일럿들의 낮은 실력과 기체의 저성능이 마이너스 시너지를 일으킨 것인데, 이런 식으로 [[잔스칼 제국]]군의 모빌슈트와 맞서는 것은 사실상 자살행위였으나, 지구연방군 입장에서는 [[망했어요|대체할 수단이 아무 것도 없었기에]] 억지로 계속 운용할 수밖에 없었다.[* 제임스건이나 헤비건의 경우 대형 삽을 들고 활주로의 눈을 치우는 중장비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었다. 진짜로 자벨린 이외에 전투에 내보낼 모빌슈트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.] 작품 종료 이후의 종적은 불명이지만 V건담 후반부에 연방군도 건블래스터를 운용하는 것을 보면 전쟁 종료 후 대부분 [[건이지]]나 건블래스터로 교체되었을 것으로 보인다. 소설판에서는 [[제이부스]]라고 하는 후계기가 등장하고 성능도 뛰어나지만, 소수만 양산되어 잔스칼 제국에 저항할 만큼의 힘을 가지지 못한다. == 파생형 == * 프로토타입 자벨린 제임스건을 개수한 프로토타입으로 외장의 많은 부품이 제임스건과 동일하며 자벨린 유닛과 고글 센서는 장착되지 않았고 주황색으로 도장되어 우주공간에서의 운용 데이터를 수집했다. * 자벨린 초기생산형 지구연방군에 정식 채용이 결정된 이후 생산된 초기형으로 샷 랜서를 표준 장비하기 시작했으며 제임스건과 동일한 생산 라인에서 제작되어 일부 파츠가 제임스건과 동일하다. * 틸코트대 소속기 지구연방군의 대함 전문 특수부대인 틸코트대에서 운용한 형식으로 대함용 대형 샷 랜서인 '자벨린 메가 스피어'를 장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. 그 위력은 크기에 비례하여 굉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. * 자그렌대 소속기 사이드 1의 방어와 치안 유지를 담당한 자그렌대가 운용한 형식으로 콜로니의 빛 반사를 고려해 암록색으로 도장되었으며 고글 센서를 장착되지 않아 내부의 듀얼 센서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. * 우주함대 배치기 우주 함대에 배치된 형식으로 지구연방군 양산기의 대표 색상인 적색과 백색으로 도장되었다. 다만, 생산 라인에 따라서 허리 양측면의 사이드 아머와 고글 센서의 커버 등을 장비하지 않은 기체도 있다. * RGM-122C 자벨린 캐논 생산 후기에 소수 제작된 형식으로 샷 랜서 대신 4연장, 또는 단장의 대형 빔 캐논을 2문 장비한다. 다만, 범용기로 설계된 자벨린의 제너레이터 출력으로는 원활한 운용은 힘들었다. 자그렌대 소속기는 적색, 틸코트대 소속기는 청색으로 도장됐다. * 제이부스 == 게임에서의 등장 == [[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]]에서는 [[제간]] 계열의 최종 테크 유닛으로 등장한다. 썩어도 V 시대의 모빌슈트라 성능은 제간보다는 당연히 낫지만 개발도의 마지막 트리라는 특성 때문에 사실상 개발해도 1군으로 써먹긴 좀 어려운 시점일 때가 많으며, 순수하게 개발로 올라가기보다 [[헤비건]]과 크로스본계 모빌슈트를 조합하면 더 빨리 뽑을 수 있다. [[샷 랜서]] 하나 보고 쓰려고 해도 크로스본 계열의 모빌슈트들이 훨씬 빨리 나오며 [[가성비]] 면에서도 우수하다. 그 대신 개발단계를 크게 절약시켜 주는 유닛인데, [[건담 타입]]과 조합하면 [[건이지]]가 나오고 여기서 곧바로 [[V2 건담]]으로 올라갈 수 있다. [[분류:우주세기/모빌슈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