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체위)] [include(틀:성적요소)] * 영어: Autoerotic death [목차] == 개요 == 기구나 장치를 이용한 지나친 [[자위행위]]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사. 이 용어는 원래 [[법의학]] 용어로, 요즘에는 2003년부터 실시된 용어개선책[* 전체적으로 의학용어를 순우리말을 토대로 해 쉬운 말로 풀어쓰기 시작했다. 예를 들어 [[포도상구균]]을 포도알균, [[충수]]를 [[막창자꼬리]]라 순화해서 부르는 것처럼.]에 의해 ''''홀로색밝힘사망''''이라는 명칭으로 풀어 쓴다. 일반인의 경우 이런 용어를 쓰는 경우는 드물고, 그냥 자위사로 줄여 쓴다. 한편 오덕들은 [[다윈상|죽음에 대한 블랙 코미디]]스러운 테크노 브레이크[* 음악 장르가 아니라, 일본 [[유흥업소|풍속]]사이트의 낚시 기사로 부터 유래한 은어다.--뭔가 엄청난 기술 이름같다.-- 그 거짓 기사를 소스로 2ch에서 그럴싸한 스레드를 만들어 그로부터 폭발적으로 테크노 브레이크라는 용어가 보급되어 엔하위키 등 한국의 오덕 사이트에도 전파되었다. 출처: [[http://dic.nicovideo.jp/a/%E3%83%86%E3%82%AF%E3%83%8E%E3%83%96%E3%83%AC%E3%82%A4%E3%82%AF|니코니코백과(일본어)]]]라는 용어를 쓴다. == 원인 == 현장 주변에서 [[야한 사진|도색사진]], [[마약]]이 발견되거나, 남성이 여성 속옷을 착용했거나, 나체로 발견되는 등 가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상황의 해석에는 문제점이 없지만 가족들에게 사인을 설명하기가 매우 곤란하다. 또한 유족들에게 타살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은데, 이는 '''[[BDSM|밧줄, 수갑, 각종 장치 등에 의해 포박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]]가 많기 때문이다'''. 물론 자기 스스로 묶은 것. 만일 여성이 자기색정사로 사망하면 유족들은 강간살인이라고 받아들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더욱 원인을 규명하기 까다로워진다. 그런데 북미나 유럽에서는 진짜 살인자가 살해한 시신과 현장을 자기색정사 한 것처럼 꾸며놓는 일도 많다.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현장과 시신의 부자연스러움을 감추고 유족에게 수치를 유발시켜서 진상조사를 소극적으로 만들기 위함이다. 하지만 시체의 옷을 벗기거나 갈아 입히는 게 생각만큼 쉬운 게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증거가 잡힌다. 법의학이 가장 발달된 부분이 바로 자살과 타살의 감별이며, 일반인은 상상도 못하는 실마리만으로도 자/타살을 가려내는 것이 가능하다. 또한 옷을 본인이 갈아 입었는지 타인이 갈아 입혔는지 여부는 굳이 법의학 수준이 높지 않아도 판별 가능하다. == 특징 == 일반적인 자위 행위는 대부분 손만 사용하지만 일부에서는 더 강한 쾌락을 위해 도구를 사용해 자위를 하다가 잘못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. 스스로 손으로 목을 졸라서 죽을 순 없기 때문에 줄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스스로 목을 조르고 자위를 하다가 질식사할 때가 제일 많고, 체력을 너무 써서 심장마비를 일으킬 때도 있다.[* 단순히 손으로 써서는 절대 죽을 수 없다. 애초에 그러기 전에 탈진해 중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구로 자학하며 안 멈추고 있다가 결국 죽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. 손으로는 기본 20번 정도 해야 탈진으로 죽을 수 있다. [[현자타임]](...) 을 생각해보면 테크노 브레이크는 커녕 접시물에 코 박고 죽을 근성이 없으면 못 할 짓이다.] 법의학에 따르면 [[브레스 컨트롤|BDSM적인 호흡 조절]]을 위해 손으로는 자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목에 줄을 감고 줄을 등 뒤로 내려서 발목에 묶은 뒤 무릎을 폈다 접었다 하는 식으로 완급을 조절하는 방식을 주로 쓴다고 하며, 이때 일정 수준 이상으로 목을 조르다가 근육이 경직되면서 힘조절에 실패, 질식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이외에 얼굴에 비닐봉지나 비닐랩을 뒤집어쓴 채 발견되거나, 찰과상을 방지하기 위해 목과 끈 사이에 수건 등을 덧댄 경우도 확인된다. 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자기색정사가 존재한다. 드물지만 '''[[감전사]]'''의 경우도 있다. 파이트 클럽의 원작자인 [[척 팔라닉]]이 쓴 Guts(내장)라는 소설이 다양한 종류의 자기색정사 중 몇가지를 소개하고 있다.[* 소설 내에서는 한 명도 사망하지 않으므로 엄밀히는 자기색정사로 볼 수 없지만 행위의 결과가 끔찍하며 특히 주인공은 죽기 직전까지 갔다. 대충 설명하면, [[파이널 데스티네이션]]의 수영장에서 물 빠지는 배수구로 항문자위를 하다 기압차 때문에 항문을 통해 장기가 빨려들어가... --그냥 하지 말라는 것 같다.--] == 발생 현황 == * 기혼자보다 독신자의 비율이 좀 더 높으며, 대부분 남성이지만 여성에게도 발견된다. [[내향적|사교성이 적고 대인기피 기질이 있는 사람]]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거나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의 비율이 높다고 한다. * [[일본]]의 [[2007년]] 12 ~ 16세 소년의 사망원인중 0.3%가 자기색정사라고 한다. 전국적으로는 200 ~ 300건 정도로 추정된다고 한다. 또한 [[미국]]과 [[캐나다]]에서도 이로 인한 사망 사례가 연간 500 ~ 1000건 정도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. * 한국에서도 꽤 자주 발견되는 모양이다. [[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10430023003|기사]]에서 사고 현장의 사진도 몇 장 볼 수 있다. == 이렇게 죽은 사람 == * 킬빌에 출연했던 [[데이비드 캐러딘]]이 바로 이 행위로 죽었다. [[http://star.mk.co.kr/star_today_view.php?no=330644&year=2009|링크]] * [[BBC]]의 캐스터도 이 방법을 시도하다가 질식해 죽었다. * [[분당 예비군 사망사건]](실종사건)에도 해당 항목이 명시되어있다. * 2015년 일본에서 발생한 [[히노시 초4 남아 사망 사건]]의 이유로 추정되기도 하지만, 경찰에서는 일반 사고사로 처리했다. * 국내 모 프로파일러는 [[오창 맨홀 변사사건]]을 이 경우로 추정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성 관련 정보]] * [[죽음]] * [[자살]] * [[브레스 컨트롤]] [[분류:자위]] [[분류:죽음]][[분류: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