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자게과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자유게시판, rd1=자유게시판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px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>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자게}}}[br]Elbow crab}}}''' || ||<-2> [[파일:nVOXVAO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{{{#000 '''학명'''}}}]] || ''' ''Enoplolambrus validus'' ''' (De Haan, 1837) || ||<-2><bgcolor=#F96> '''분류'''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계]](Animali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절지동물문]](Arthropoda) || ||<bgcolor=#FC6> '''아문''' ||[[갑각아문]](Crustace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연갑강]](Malacostrac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십각목(Decapoda) || ||<bgcolor=#FC6> '''아목''' ||범배아목(Pleocyemata) || ||<bgcolor=#FC6> '''하목''' ||[[단미하목]](Brachyura) || ||<bgcolor=#FC6> '''상과''' ||자게상과(Parthenopoidea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자게과(Parthenopidae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자게속(''Enoplolambrus'') || ||<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 ||'''자게(''Enoplolambrus validus'')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집게]]다리가 [[자(도구)|자]]처럼 길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. 북한에서는 능게라고 부른다. 영어로는 종에 대한 일반명이 없으며, 자게과에 대한 일반명 elbow crabs이 있다. 한국에서는 이 종의 영명이 strong elbow crab이라 알려져있지만 국내에서 지정해준 영명이라 영미권에서는 쓰이는 바가 없다.[* 이는 "일반명"을 민간이 아니라 학계에서 지정해주는 한국의 풍조와도 관련이 있다.] == 상세 == 십각목 자게과의 [[갑각류]]로 [[한국]], [[일본]], [[중국]], 토레스해엽, [[호]] 등지에 분포한다. 한국에는 [[남해]]와 [[제주도]] 해역에 분포한다. 갑각길이 약 62mm 갑각너비 약 82mm 집게다리 길이는 20mm로 등딱지는 마름모 형태이고 이마가 튀어나와 있다. 등과 집게다리 전반에 [[사마귀]] 앞다리 처럼 돌기가 많다. 양 [[집게]]다리는 몸에 비해 크고 긴 마디는 약간 납작한 삼각기둥 모양이다. 발목마디에는 크기가 다른 돌기들이 줄지어 나있다. 몸은 전체적은 황갈색이거나 흑갈색이다. 걷는다리는 모두 짧으며, 작은 개체에서는 비교적 납작하나 큰 개체에서는 원기둥 모양에 가깝다. 배는 암수 모두 7마디로, 수심 20∼200m의 진흙이 뒤덮인 바닥에서 산다. 6~7월에 알을 품는다. 조에아유생 4~5기를 거치며, 가장 큰 개체의 갑각너비는 수컷은 82mm, 암컷은 77mm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