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{{{+3 Tintenherz}}} [[독일]]의 [[판타지 소설]] / 코넬리아 푼케 지음.[* 표지랑 본문 중에 삽화가 좀 있는데 이것도 다 본인이 직접 그렸다고 한다.] == 개요 == 자칭 '모험과 사랑의 판타지 소설'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꿈도 희망도 없는 판타지 소설.[* 모험과 사랑이 없는 건 아니지만 꿈도 희망도 없는 게 워낙 강렬해서 말이다. 네토라레를 연상케 하는 부분도 있고...] == 줄거리 == 전체적인 줄거리는 대충 설명하자면 [[현실 조작|책을 읽음으로 책 속의 인물들을 현실세계로 끄집어 내는 능력]]이 있는 한 남자가 과거에 실수로 끄집어 냈던 악당 캐릭터들에 맞서는 이야기인데 이게 앞뒤 상황이 좀 복잡하다. == 미디어믹스 == [[영화]]로도 한번 만들어진 적이 있으나 초대박을 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경우와 달리 그다지 좋지 못한 실적을 기록한데다가, 영화의 내용이 소설과는 달리 후속작이 나올 여지를 남기지 못했다. == 후속작 == 후속작으로는 잉크스펠과 잉크데스가 있고[* 잉크스펠과 잉크데스 모두 정발되었다.] 이 둘과 잉크하트를 통틀어 잉크월드 3부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[[분류:독일 소설]][[분류:독일 영화]][[분류:모험 영화]]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영국 영화]][[분류:독일 판타지 소설]][[분류:판타지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