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입환 전용으로 쓰이는 기관차, rd1=입환기, other2=관성을 통해 차량을 입환하는 것, rd2=돌방입환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RthJLjNS3Cw,width=570,height=480)] 入換, 入れ換え / Shunting "입환"이란 사람의 힘에 의하거나 동력차를 사용하여 차량을 이동, 교환, 분리, 연결 또는 이에 부수되는 작업을 말하며, "차갈이"라고도 한다. == 상세 == [[정거장]]에서 열차의 운행을 위해 차량을 이동하여 연결, 교환, 분리하는 경우 또는 조성이 완료된 편성을 본선에서 운행하기 위해 전선[* 轉線, 열차 또는 차량이 선로를 변경하는 것]하는 등 모든 행위를 입환이라고 한다. 이에 따르는 작업은 보통 2인 이상의 수송원이 1개 조로 실시한다. 다만 수송원이 별도로 없는 정거장의 경우 적임자를 지정하는데, 현장 경험이 있는 역무원 또는 로컬관제원이 그 대상이다. 역무원은 입환작업을 실시하기 전에 운전취급담당자 또는 관계직원과 작업순서 및 작업방법을 협의하고, 그 내용을 입환작업서에 작성하여 기관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. 그리고 정거장 내외의 본선을 지장하는 입환을 할 때에는 그 때마다 역장의 승인을 받아야한다. 전동차와 같이 고정편성열차의 경우 연결, 분리 등의 작업이 존재하지 않아 단순히 다른 선로로 옮겨가는 정도에 그치기 때문에 '전선'한다고 표현하기도 한다. 현재 국내에서 [[입환기|입환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관차]]로는 [[한국철도공사|코레일]]의 경우 [[EMD GT18B-M|4400호대 디젤기관차]]가 있으며, 그 외의 기관에서는 디젤액압동차 등을 사용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철도 관련 정보]] [각주] [[분류:철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