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Rayark]]의 [[모바일 게임|모바일]] [[액션 게임|액션]] 게임에 대해서는 [[Implosion: Never Lose Hope]]를 참조할 것. Implosion. 한글로 번역시에는 보통 직역해서 "내파"라고 번역된다. 강한 외부압 혹은 내부의 음압에 의하여 찌그러지는 것을 의미한다.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의 [[클레릭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클레릭]] 9레벨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마법|주문]]이자 파괴 도메인 9레벨 주문. 시전자로부터 반경 25(+캐스터 레벨 2당 5피트)[* 최소 65피트]내에 있는 생명체들의 체내에서 파괴적인 [[공명]]을 발생시키며, 이후 시전자가 계속 정신을 집중하고있는 이상 1라운드(6초)에 한명씩 즉시 사정거리 내의 생명체들중 지정된 하나가 공명 주파수에 의해 육체가 파괴되어 [[즉사기|즉사한다]]. 최대 지속 시간은 4라운드이며 시전자가 정신 집중을 그만 두거나 다른 요인에 의해 흐뜨러지면 그 이내에 끝날 수도 있다. 묘사하면 상당한 혐짤이 된다. [[오더 오브 더 스틱|작대기 만화]]로 순화시킨 게 [[http://www.giantitp.com/comics/oots0826.html|이 정도]]. D&D의 즉사 계통 능력 중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주문이다. 일단 기본적으로 9레벨 주문이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[* 능력치, 캐스터 레벨, [[메타매직]] 적용 여부 등] 하에 시전된 어떤 즉사 주문보다도 [[내성굴림]] 난이도가 높으며, 대체로 [[강령술]] 학파, 죽음 기술어인 다른 즉사 주문들과 다르게 강신술 학파, 기술어는 없는 주문이기 때문에 데스 와드같은 즉사 내성을 우회할 수도 있고, 공명 주파수를 이용하는 주문이긴하지만 주문 자체는 음파 계통 주문이 아니라서 [[사일런스]]도 우회할 수 있다.[* 물론 [[타라스크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타라스크]]처럼 속성이나 기술어에 대한 저항이 아니라 "즉각적으로 살해" '''자체에''' 저항하는 생명체는 어쩔 수 없다.] 시전자를 공격해서 주문 자체를 끊으려 해도 주문의 시전은 스탠다드 액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첫번째 표적은 일단 당할 수 밖에 없다. 이와 같이 강력한 주문이지만 그만큼 약점도 꽤 많다. 첫번째 약점으로 일단 내성굴림에만 성공하면 주문의 영향을 완전히 무시해낼 수 있으며, 내성굴림에 성공해도 상당한 피해를 주는 7레벨 주문 디스트럭션[* 똑같이 클레릭 주문이다.]와 다르게 부분 피해같은 것은 주지않는다. 두번째 약점으로 지속시간이 4라운드로 제한되어있고, 그조차도 시전자가 집중 체크(DC 24)에 4라운드 연속으로 성공해야 유지된다.[* 다만 두번째 약점의 경우는 애초에 다른 즉사 주문들이 대부분 1인 대상 주문인 것을 감안하면 큰 약점이 아니다.] 세번째 약점으로 공명 주파수를 이용해 '''육체를 파괴'''하는 주문이라 공명해서 파괴될 실체가 없는 유령같은 생명체나 기체로 되어있는 생명체는 영향을 받지않는다.[* 상당히 치명적인 약점. 비실체 생명체를 상대할 때는 물리 공격이 전혀 통하지않기에 주문이나 [[매직 아이템]]이 있어야만 50% 확률로나마 피해를 줄 수 있는데 '''임플로전은 그 50%의 성능조차 수행하지못한다'''.] 룰상으로 임플로전에 대한 언급은 상대를 공명 주파수로 죽인다는 것이 끝이고 상대방이 얼마나 심한 손상을 입는지에 대한 언급은 없기 때문에 임플로전에 의해 사망한 시체가 [[레이즈 데드]]로 부활할 수 없을 정도의 손상을 입는지 아닌지는 [[http://www.giantitp.com/forums/showthread.php?t=183181|의견이 분분하다]]. [[에픽 레벨]] 핸드북에 등장하는 메이저 [[아티팩트]]인 [[전쟁]]의 쇠장갑(Iron Gauntlet of War)[* [[d20]] SRD에 표기되어있는 명칭. 원문은 [[헥스터]]의 쇠장갑이다.]의 소유자는 이 임플로전 주문을 하루 한번 시전할 수 있으며 [[발러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발러]]나 [[인퍼널]]같은 상위 [[악마]]들은 주문-유사 능력으로 임플로전을 시전한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