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선덕여왕(드라마)]]의 등장인물. 성인 시절은 배우 강지후가 맡았고 유년 시절은 배우 김석[* 영화 [[아홉살 인생]]에서 백여민 역을 맡았던 그 배우이다. 김석은 임종 역을 끝으로 현재는 배우 생활을 접고 승마 선수로만 활동 중]이 맡아서 연기를 하였다. == 작중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서라벌 [[10화랑]] 중에 한 명이며 8명이 미실파 1명이 중립 노선([[알천(선덕여왕)|알천]])을 걷고 있는 와중에 유일하게 왕실의 편에 속해있는 화랑이다. 국선 [[문노(선덕여왕)|문노]]가 이끌었던 호국선도를 이끌고 있으며 주로 [[김용춘(선덕여왕)|용춘]]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. 입장이 입장인 지라 [[보종]]과 [[석품]]등과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는 않아 보이며 용화향도에 대한 적개심도 많지는 않았던 인물이다. 첫 주요 등장 역시 본격적으로 미실파와 반대되는 시점으로 등장하는데, 설원의 명령으로 석품이 덕만과 한패였던 죽방과 고도를 죽이려 하자 [[김덕만(선덕여왕)|덕만]]에게 부탁 받은 [[천명공주]]의 명으로 석품을 제지 시키고 죽방과 고도를 구해준다.[* 이때의 등장이 인상적인데 보종과 석품이 감히 새주의 명을 반대 하냐는 식으로 말하자, 임종은 폐하의 명이라고 일갈한다. 그러자 석품과 보종도 벙 쪄서 막지 못한다.] 백제와의 전투에도 참여하며 [[김유신(선덕여왕)|김유신]]과 용화향도가 살아 돌아왔을 때 알천과 함께 가장 표정이 밝았던 화랑 중 한 명. 실력이나 무술에 대해서 딱히 묘사된 바는 없으나 풍월주 비재 무술 대결에서 비담의 다리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.[* 작 중 문노나 비담처럼 날렵한 모습은 보여준 적은 없지만 문노의 호국선도의 검법을 쓴다고 언급이 된다. 처음에 덕만을 암살하려 했던 김서현의 수하들이 그것 때문에 비담을 호국선도의 일원으로 오해하기도 했다] 왕실편에 서 있기는 하지만 공주의 직속은 아니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미실이 난을 일으켰을 때도 알천이나 유신이 그러했던 것처럼 큰 고초를 겪지는 않았다. 하지만 10화랑 사이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미실의 대의 없음과 공주의 탄핵을 거부하는 입장으로 석품과는 정면으로 대립하는 포지션에 있다. [[선덕여왕(선덕여왕)|덕만]]이 왕이 된 이후에 다른 10화랑과 같이 장군으로 위치가 상승되는데 박의, 덕충, 월야와 주로 함께 나오며 덕충, 박의보다는 비중이 많다. 백제와의 전투에서 [[김유신(선덕여왕)|유신]]이 [[계백]]의 유군의 계략을 알아내고, 그것을 역 이용하는데 쌍둥이 유신의 역할을 맡는 일을 하기도 하였고, [[비담(선덕여왕)|비담]]의 난 토벌 당시 명활 산성을 성벽을 넘어 성 문을 여는데도 큰 공을 세웠다. == 여담 == 여담으로 비담이 국선 문노에 의해 화랑으로 임명되었을 때 원래 문노의 호국선도가 비담에게 가는가 이야기도 있었지만 호국선도는 계속 임종이 이끌고 비담은 염종과 자신만의 집단을 구성하는데 다른 세계관에서는 이 비담의 집단이 무명지도(풍월주 비재 당시에 아무것도 없는 비담에게 풍월주 호재가 대충 붙여준 이름) 로 등장한다. [[분류:선덕여왕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