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rokps.or.kr/444.jpg|width=150]] 林祐永 [[1904년]] [[9월 20일]] ~ [[1980년]] [[6월 18일]] [[대한민국]]의 전 [[정치인]]이다. [[1904년]] [[강원도]] [[통천군]]에서 태어났다. 통천공립보통학교, 통천간이농업학교, 경성의학전문학교(현 [[서울대학교]] [[의과대학]]), [[일본]] [[와세다대학]] 전문학부 정경과를 졸업, 수료하였다. [[8.15 광복]] 이후 백범 [[김구]] 계열의 반탁독립투쟁위원회 춘성군 위원장, [[국민회]] 춘성군 지부장을 역임하였다. [[1954년]]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국민회]] 후보로 강원도 춘성군 [[선거구]]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이후 국민회를 탈당하여 [[자유당]]에 입당하였고 자유당에서 선전부장을 역임하였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[[1960년]]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무소속]] 이찬우 후보에 밀려 하였다. 1961년 [[3.15 부정선거]] 가담을 이유로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에 의해 공민권이 제한되었다. 1963년 [[민주공화당]]에 입당하였다. [각주] 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4대 국회의원]][[분류:강원도(북한) 출신 인물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[[분류:통천군 출신 인물]][[분류:실향민]][[분류:1904년 출생]][[분류:1980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