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추노)] [[파일:external/221fdc54e2f03f9bda62d8efb845bd53990878a25099aba333907df90f5eca0e.jpg]] >'''[[유언|"가서 전하시게. 흘러간 물로는 방아를 찧을 수 없다고..."]]''' [목차] == 개요 == [[배우]]는 [[이대로]].[* [[태조 왕건]]의 [[도선#s-6|도선대사]]로 유명하다.] == 작중 행적 == [[송태하]]와 [[황철웅]]의 스승인 동시에 [[이경식(추노)|이경식]]의 정치적 후원자로 뒤에서 많이 밀어준 듯 싶다. 훗날 [[송태하]]가 군량미를 사사로이 저자에 내다팔았다는 누명을 쓰고 사형당할 위기에 처했을때, 이경식에게 정승자리를 양보하며 송태하의 목숨을 구했다. 훗날 이경식에게 사주를 받은 [[황철웅]]이 찾아오자 '흘러간 물로는 방아를 찧을 수 없다.'라고 하며 자신은 이미 정치를 등진 사람이라며 선을 그었으나 대나무는 곧아도 기둥으로 쓸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전해들으며 살해당한다. 한발 차이로 송태하가 늦게 와서 [[안습]]. == 기타 == 여담으로 이경식한테 '''황철웅에게 참한 여자를 구해달라'''라고 부탁한 바 있다. 그랬더니 이경식이 황철웅에게 혼례시킨 여자가 자기 딸 [[이선영(추노)|이선영]]... --근데 참하고 금수저인 거 맞잖아-- 물론 이선영의 인품이나 외모와는 별개로, 이경식이 황철웅을 이선영과 맺어준 건 황철웅을 사위로 들임으로써 그의 무력과 충성을 얻기 위한 장치였다. 일종의 결혼동맹 비슷한 셈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임영호, version=31)] [[분류:추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