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臨席上官. [[군대]]에서 [[행사]]가 있을 때 해당 행사에 참석한 최[[선임]]자.[* [[군인]]뿐만 아니라 민간인이 임석상관이 될 수도 있다. [[대한민국 국방부장관|국방부 장관]]이 등장한다면 장관이 임석상관이며 [[대한민국 대통령|대통령]]이 등장한다면 대통령이 임석상관이 된다.] [[자위대|일본 자위대]]에서는 집행자(執行者)라고 한다. == 설명 == [[군필자]]라면 지겹게 들었을 얘기지만 군대의 행사는 다음을 따른다. 사실 다 필요없고 [[제대 지휘자]] 말만 따르면 된다. [[제대]]에 선 사람들은 [[사회자]]가 뭐라든 신경 쓸 필요 없다. == 행사 순서 == === 임석상관 입장 === 제대는 쉬어 자세로 대기하다가 사회자의 안내를 받으면 제대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'''부대차렷'''을 취한다. === 임석상관께 대한 경례 === [[집총]]시에는 '''임석상관께 대하여 받들어 총''', [[도수]]일[* 빈 손이란 뜻. [[국군도수체조]] 같은 용례가 있다. ~~집총체조는 왜 없나~~ ~~총검PT가 있잖아~~ ] 때는 '''임석상관께 대하여 경례'''가 된다. [[장성에 대한 경례|경례음악]]이 나오는데 [[계급]]이 높을수록 길다. 의외인 것은 군 행사음악 CD를 보면 [[부사관]]과 [[준사관]], [[위관]] 급에도 경례음악이 다 있다. ~~[[병장]]은 없으나 [[선임]]에게 휴가보고를 하거나 그럴 때 장난으로 입으로 내기도 한다~~ 임석상관의 직급에 '님'자를 붙이기도 하고 안붙이기도 한다. 예를 들자면 '대대장님께 대하여 받들어 총'과 '대대장께 대하여 받들어 총'이라는 구호가 모두 사용된다. 2014년 동계 [[학생군사교육단|학군단]] 훈련 당시에 어느 후보생이 '''학교장께 대하여 받들어 총'''을 '''교장선생님께 대하여 받들어 총'''이라고 하는 바람에 부대가 매우 심란해졌다. === 국기에 대한 경례 === --'''충!!'''....([[망했어요|뜨악]])-- '''절대로 경례 구호 소리를 내면 안된다.''' 충성 구호는 사람한테만 하기 때문에 상징 사물인 국기에 대해서는 충성 구호가 생략된다. 단상 위의 지휘관 및 참모 여러분께서는 [[태극기]]를 향해 방향전환을 하게 된다. === 행사에 따라 다른 것들 === [[선서]]를 하기도 하고 [[임관식]] 같은 경우엔 성적 우수자를 불러 포상하기도 한다. 행사의 주된 내용이 됨. [[부대가]]를 부를 때도 있다. === 임석상관 훈시 === 부대차렷 상태에서 제대 지휘자만 경례한다. 경례하고 나면 임석상관이 '''부대 열중쉬엇'''자세를 시킨다. 이에 제대 지휘자는 복명복창하고 뒤로 돌아 제대를 열중쉬엇 상태로 바꾼다. 끝나면 뒤로 돌아 차렷 시키고 다시 제대 지휘자만 경례한다. === 임석상관께 대한 경례 === 끝내는 인사다. 위의 임석상관께 대한 경례와 동일하다. === 임석상관 퇴장 === 음악이 나오고 임석상관은 지휘관, 참모들과 뭐라 숙덕거리고 제대의 병들은 쉬어 자세로 대기하게 된다. 제대를 빨리 되돌려보내서 휴식을 취하게 하고 싶은 임석상관들은 재빨리 나가버리기도 하며, 이 경우 지휘관, 참모들과 뭔가 숙덕거리고 싶다면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한다. [[분류:대한민국 국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