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실제로 죽음에 임박하는 상황에 대한 것을 찾는다면 [[임사체험]] 문서 참조. * 카레이스의 종류인 IMSA 스포츠카 챔피언십은 [[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|IMSA]] 문서 참조. '''臨死''' [[게임]] 용어(?), 마지막 잔기까지 고의적으로 꼴아박으면서까지 [[스코어링]]에 써먹는 행위를 뜻한다. 물론 마지막 잔기까지 고의로 미스를 낸 뒤 컨티뉴 화면이 뜨기 전 [[1UP]] 조건에 충족하는 점수를 만족시키면 [[잔기]]가 하나 추가되면서 극적(?)으로 게임이 재개되는 방식. 물론 당연히 추가된 잔기를 소모하게 되면서 실질적인 잔0 상태가 된다. 만약 여기서 [[뻘미스|타이밍 조절 실패]]로 인하여 1UP 추가에 실패한다거나, 1UP가 추가되기 직전에 컨티뉴 화면이 뜬다면 [[답이 없다]]. 이 때문에 어설프게 시도하다가는 그대로 [[게임 오버]] 화면을 알현하게 되는 지름길이 된다. [[배틀 가레가]]의 경우가 가장 유명하다. 2면 도중의 임사가 대표적인 케이스, 자세한 방법은 카무이의 가인 2072만 영상을 보자. 이 임사 시스템은 배트라이더와 바크레이드에서 익스텐드 체계가 바뀌면서 한동안 사라졌으나, 점수도달시 즉시적용으로 돌아온 [[이바라(게임)|이바라]]에서도 전승되었다. 파동건 한방 더 쓸라고 임사까지 동원해서 진득하게 불려먹는 것을 볼 수 있다. [[체르노브]]에서도 숱한 고의미스끝에 임사질이 자행되기도 한다. 보스 격파와 동시에 자기도 고의적으로 보스에게 접촉을 하며 서로간에 사이좋게 [[황천]]길을 건넌다. 물론 게임 특성상 클리어로 인정되지 않은 채 해당 스테이지의 체크포인트로 돌아가게 되고, 이후 실질적인 잔0이 될 때까지 지독하게 반복하면서 [[불리기|점수를 아주 극한으로 쥐어짜낸다.]] 일부 벨트스크롤 액션에서도 임사가 발생할 수 있는데, [[천지를 먹다 II]]와 [[닌자 베이스볼 배트맨]]이 대표적. 이 두 게임은 [[https://youtu.be/KhXyT4UShzs?t=9m29s|체력 0이 돼서 사망하는 다운상태에 돌입한 중에 보스가 격파되어 클리어판정이 떴다면]] 안 죽고 다시 일어나면서 잔기가 소모되지 않는다. 단, 땅에 완전히 접지되어서 점멸로 캐릭터가 사라지는 도중에 보스가 격파됐다면 무효다. 주로 2인 이상 플레이시에 자신이 맞고 죽어서 다운되고 있을 때 절묘한 타이밍에 다른 플레이어가 보스를 격파하면 간간히 볼 수 있다. 참고로 전자의 경우는 스코어링에도 응용 가능한데, 타임오버로 사망하는 타이밍에 투척무기등을 심어놔서 보스를 격파하면 잔기소모없이 해당 보스의 최종정산점을 불려먹을 수 있다. [[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23603144|영상 5분 55초 참조]]. [[파이널 파이트]]의 경우도 비슷한 방법으로 임사 자체는 존재한다. 플레이어 캐릭이 사망하는 타이밍과 동시에 적 전멸후 다음 에리어로 이동하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잔기 소모가 무효화되며 체력 0 상태로 다시 일어난다. 다운돼서 점멸하는 상태라면 무효인 천지2랑 달리 점멸당하더라도 완전히 사라지지만 않으면 임사가 성립한다. 단 보스전에서는 다음 에리어 이동 이벤트 발생 판정이 보스 사망 연출이 완벽하게 끝나야 뜨기 때문에, 타임오버가 되기 직전의 절묘한 타이밍에 5스테이지의 아비가일을 쓰러트리거나 최종 스테이지 벨거에게 피니시를 먹였을때 말고는 전혀 활용할 수 없다. 이와 비슷한 임사가 워리어 블레이드 라스탄 사가 에피소드 3에서도 발생하는데, [[https://youtu.be/GiqA4_Eq5_Y?t=692|영상 11분 32초에서 보스 격파후에 남은 공격판정으로 체력이 0이 되어도]] 컨티뉴 화면이 뜨기 전에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이 덮어지면 성공하는 구조로 보인다. 이외에 [[스트라이커즈 1945 II]]에도 임사 플레이가 있긴 있지만, 여기서는 임사의 개념 자체가 다르다. 1945-2에선 보스가 자폭한 이후, 화면 상에서 자폭탄이 완전히 사라진 뒤, 다른 적탄에 맞았을 때 기체는 터지고 파워업 아이템이나 봄아이템을 뱉어낸다. 하지만 미스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미스 처리가 되지 않아서 파워업 상태와 잔봄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는건 물론 잔기수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버그가 있다. 이 버그를 이용하여 스코어링에 써먹는 플레이를 두고 임사라고 하며, [[고의미스]]를 활용한다는 점만 빼면 위에서 언급한 임사와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. [[극상 파로디우스]]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는 점수를 많이 벌수 있는데 올 클리어를 해도 잔기 정산 점수가 없기 때문에 잔기가 0이 될때까지 고의 미스를 통해 불리는 것이 정석이다. [[섹시 파로디우스]]의 경우는 잔기도 최종정산이 되기 때문에 의미가 없지만, 스테이지 클리어 타이밍에 죽어놓으면 스테이지는 넘어가지만 잔기는 줄어들지 않으므로 가변난이도의 랭크다운을 노릴 수 있다. [[동방신령묘]]는 영계 게이지가 채워진 상태에서 죽으면 자동으로 영계 모드로 돌입하며, 잔기 조각을 2배로 먹기 때문에 굳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임사를 한번쯤 체험할 수도 있다. [[분류: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