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v03.search.naver.net/chosun_400015560.jpg|width=150]] 林芳鉉 1930년 12월 03일 ~ [[대한민국]]의 전 언론인, [[정치인]]이다. 1930년 [[전라북도]] 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서 태어났다. [[전주고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]] 문리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하였다. 이후 합동통신, 민국일보, [[조선일보]], [[한국일보]] 등에서 [[기자]]로 활동하였다. 민국일보에서는 편집국장 [[대리]], 한국일보에서는 논설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. [[박정희]] 정권 때인 1970년 [[청와대]] [[대통령비서실]] 소속 사회담당 특별보좌관에 임명되어 정계에 입문하였다. 문화공보부(현 [[문화체육관광부]]) [[장관]]으로 전임한 [[김성진(1931년 10월)|김성진]]의 뒤를 이어 1975년부터 1979년까지 청와대 대변인 겸 대통령비서실 공보[[수석비서관]]을 역임하였다. 1980년 초 [[최규하]] 과도정부 때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(현 [[한국학중앙연구원]]) 부[[원장]]을 역임하였다. 1981년 [[제11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정의당]] 후보로 전라북도 전주시-완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[[민주한국당]] [[김태식]]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. 1985년 [[제12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[[신한민주당]] [[이철승]]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. 같은 해부터 1986년까지 민주정의당 윤리위원장을 역임하였다. 1986년부터 1988년까지 민주정의당 중앙위원회 의장을 역임하였다. 1988년 [[제1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전라북도 전주시 갑(현재의 [[덕진구]])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평화민주당]] [[오탄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[[분류:기자 출신 정치인]][[분류:기자]]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완주군 출신 인물]][[분류:제11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12대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정의당 국회의원]][[분류:수석비서관]][[분류:1930년 출생]] [[분류:전주고등학교 출신]] 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[[분류:박정희 정부/인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