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박근혜-최순실 게이트/관련 인물 및 단체]][[분류:제18대 국회의원]][[분류:한나라당 국회의원]][[분류:대한민국의 조직폭력배]][[분류:해남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49년 출생]] [include(틀:제18대 국회의원/비례대표)] ---- ||<-2> [[파일:external/sstatic.naver.net/200809121035052071.jpg|width=150]] || || '''이름''' ||임두성(林斗成) || ||<|2> '''출생''' ||[[1949년]] [[7월 17일]] ([age(1949-07-17)]세) || ||[[전라남도]] [[해남군]] || || '''의원 선수''' ||'''1''' || || '''의원 대수''' ||[[제18대 국회의원|18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조직폭력배]], [[정치인]]이다. 1949년 [[전라남도]] [[해남군]]에서 태어났다. 18세 때 [[한센병]]에 걸려서 [[전라남도]] [[고흥군]] 도양면(현 도양읍) [[소록도]]에 강제 격리되었다. 이후 소록도를 탈출하여 [[서울특별시]]로 상경하여 구두닦이 등을 하며 살았다. 그러다가 [[강원도]] [[원주시]]에 있던 한센인 정착촌인 대명원에 정착했으며. 이때부터 [[조직폭력배]]로 활동하기도 하였다.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제1대 한빛복지협회 [[회장]]을 지냈다. 2007년 육영재단 폭력사태 때 한센병 환자 100명 정도를 동원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. 2008년 [[제18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한나라당]] [[비례대표제|비례대표]]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 후보(제2번)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그리하여 당시 한센병 이력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최초로 [[대한민국 국회]]에 입성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. 그러나 2010년 9월 9일 건설업체 비리로 [[대법원]]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였다. 2016년 [[박근혜-최순실 게이트]] 정국 하에서 과거 [[육영재단]]의 비리 및 재산 분쟁의 중심에서 한센인 조직폭력배를 이끌고 [[박근령]] 전 [[이사장]]을 멱살잡고 끌어내는 등 전면에서 박근혜를 돕는 어깨 역할을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. 또한, 이 사람의 성이 임씨라서, [[최순실]], [[최순득]]의 친모인 [[임선이]]와 친족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. == 선거 이력 == || 연도 || 선거 종류 || 선거구 || 소속 정당 || 득표수(득표율) || 당선 여부 || 비고 || || 2008 || [[제18대 국회의원 선거]] || 비례대표 || [include(틀:한나라당)] || 6,421,727(37.48%) || --'''당선(2번)'''-- || [* 2010년 9월 9일 의원직 상실]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