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Kingsfoil''' }}}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창세기전 3: 파트 2의 등장인물, rd1=아셀라스 디엘)] || [[파일:external/tolkiengateway.net/John_Howe_-_Athelas.jpg|height=400]] || [[파일:external/img2.wikia.nocookie.net/Athelas.jpg|height=400]] || || 아셀라스의 삽화(로 추정) || 영화에서 나온 아셀라스 || * 출처 : [[http://tolkiengateway.net/wiki/Athelas|톨킨 게이트웨이]] / [[http://lotr.wikia.com/wiki/Athelas|반지의 제왕 위키아]] <[[반지의 제왕]]>에 등장하는 가상의 [[약초]]. [[요정(가운데땅)|요정]]어로는 아셀라스(Athelas), [[발리노르]]어로는 아세아 아라니온(Asëa Aranion)라 불렸다. 공용어로는 임금님풀(Kingsfoil). [[가운데땅]]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지만, 제대로 된 약리효과를 보기 힘들고 식용으로도 쓸 수 없어 보통 쓸모없는 풀로 여겨졌다.[* 반지의 제왕 1편에서는 정원사인 샘이 "그건 잡초잖아요?"라고 말하며, <[[호빗: 스마우그의 폐허]]>에선 [[돼지]]같은 가축의 [[먹이]](…)로 쓰인다고 나온다.][* 하지만 리븐델에 도착하기 전 아라고른이 마술사왕에게 찔린 프로도를 보호하면서 "무척 구하기 힘들며 서역인이 머문 곳에서나 드문드문 발견된다."라는 요지의 말을 한 걸 보면 정말로 흔한건지는... 다만 아라고른이 한평생 순찰자로서 떠돌았던 에리아도르 지역은 옛 왕국 아르노르가 멸망하고 오랫동안 방치된 땅이니만큼 에리아도르 한정으로 구하기 힘들다면 대충 말은 된다.] 그나마 알려진 효능은 짓이기면 주위 공기를 맑게 해준다는 것. 그래도 [[누메노르]]인들의 지식이 알음알음 전해져오던 [[곤도르]]에서는 노인들이 두통에 이 약초를 썼었다. 심지어 호빗 영화판에서는 드워프들이 해독제로 쓴다고 언급한다. 하지만 진짜 효능은 '''가운데땅의 사악한 존재들이 뿜어내는 독기를 정화하고 병독을 치유하는 것.''' 특히 [[나즈굴]]의 독기에 특화된 것으로 보이는데, 작중 [[앙그마르의 마술사왕]]의 칼에 찔린 [[골목쟁이네 프로도|프로도]]와 마술사왕의 철퇴에 맞은 [[에오윈]]을 치유하는데 사용되었다. <[[호빗: 스마우그의 폐허]]>에서도 [[오르크]]의 독[* 모르굴의 독화살이라고 나온다.]에 죽어가던 [[킬리]]의 목숨을 구하는데 쓰이는 장면이 나온다. 왕의 풀이란 별명은 정통 왕위 계승자가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. 원작에 따르면 왕의 손은 치료의 손이라고 하여 신비한 능력을 발휘한다. 곤도르로 귀환한 [[아라고른 2세]]가 나즈굴의 마력 때문에 앓고 있던 에오윈과 메리를 이 약초를 이용해 치유해 주며, 왕의 귀환 확장판에서도 아라고른이 에오윈을 간호하는 장면이 있다. [각주] [[분류:레젠다리움/물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