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任克正 (? ~ ?) == 개요 == [[의종(고려)|고려 의종]] 시기의 인물. 외척으로 [[공예태후]]의 남동생이다. == 생애 == [[임원후]]의 아들로 본관은 정안. 내시 상서좌사원외랑, 형부상서, 공부상서, 승선 등을 역임한다. 누이가 시집간 동래 정씨 가문의 [[정서(고려)|정서]]와 함께 [[의종(고려)|의종]]의 동생인 외조카 [[대령후]]와 가까이 지냈으며 의종의 측근인 [[김존중]]과는 사이가 나빴다. 김존중과 [[정함]] 등이 정서를 무고하자 마찬가지로 대령후와 친했던 까닭에 임극정도 연루된다. 의종 11년(1157) 양주방어사로 좌천되는데, 왕은 공예태후가 동생 임극정의 죄를 용서해줄 것을 우려해 보제사에 보내고는 태후가 어쩔 수 없이 윤허한 것처럼 꾸민다. 의종 12년(1158)에는 또 충주목사로 옮겨졌으며 그 뒤에 죽는다. == 가족관계 == * 부: [[임원후]] * '''본인: 임극정''' * 처: 청주 한씨 * 아들 * 며느리: 김씨 * 손자: 임익돈 [[한유충]]의 3녀와 결혼한다. 아들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는데, 수사공 좌복야를 지낸 김단의 딸과 결혼해 손자 익돈을 둔다. [[분류:장흥 임씨]][[분류:고려의 외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