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대한민국]]의 前 [[스타크래프트]] [[프로게이머]]. [[분류:1984년 출생]]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 [[http://user.chol.com/~mir0128/img/2004_2/1030on_gyuntae01.jpg]] || '''이름''' || 임균태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84년]] [[8월 15일]] ([age(1984-08-15)]세) || || '''소속''' || '''SouL(現 [[STX SouL]])''' → 은퇴 || || '''종족''' || [[저그]] || || '''ID''' || {{{[SouL]GyunTae}}}, SaiLove || || '''별명''' || 도망자저그, 드론의 아버지[* 대다수의 스타팬들은 드론의 아버지가 [[이주영(프로게이머)|이주영]]의 별명으로만 알고있지만 진짜 원조는 임균태였다. [[2002년]] 말 당시 [[스타리그]]의 하위리그였고 신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했던 챌린지리그에서 무명이었던 임균태는 역시 신인급이었던 [[한빛 스타즈]]의 [[나도현]]과 최종 진출전을 치르게 되었다. [[아방가르드]] II에서 펼쳐진 경기는 본진과 앞마당 자원으로 병력을 짜낸 [[나도현]]의 파상공격과 진영이 계속 무너지면서도 여기저기 확장을 늘려가며 처절하게 버틴 끝에 결국 승리를 거두게 된다. 세간의 큰 화제가 된 경기였고 이를 계기로 임균태는 단숨에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. 이후 [[임요환]]과의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2Zer_6n6obs|듀얼토너먼트 경기]]에서 한 팬이 'Father of Drone(드론의 아버지)'라 쓴 피켓을 든 것이 카메라에 잡혔고, 임균태의 플레이 스타일이 드론과 해처리를 많이 생산하는 자원 지향적 플레이인 데 착안하여 그의 별명은 '드론의 아버지'로 굳어지게 된다.] || || '''팬카페''' || [[http://cafe.daum.net/GyunTae|[[파일:다음 카페 아이콘.png|width=24]]]] || == 주요 성적 == * 2002년 게임벅스배 제2회 스타최강전 * 2002년 온게임넷 3차 듀얼토너먼트 진출 * 2003년 온게임넷 1차 챌린지리그 진출 * 2003년 온게임넷 2차 챌린지리그 진출 == 개요 == [[2001년]] SouL팀에서 [[프로게이머]] 활동을 시작했다. 아마추어 고수로 알려졌지만 방송경기 등에서 특별한 활약은 없다가, [[2002년]] 말 [[온게임넷]] 챌린지리그에서 [[나도현]]과의 대혈전이 계기가 되어 갑작스레 유명세를 탔다. 듀얼토너먼트에서 2패 탈락하며 [[스타리그]] 진출에는 실패했고, 이후 한동안 게임을 손에서 놓고 팀에서도 사실상 방출되는 등 거의 은퇴 상태였다가 다시 팀에 복귀, 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은 거두지 못하고 [[2004년]] 완전히 은퇴하였다. [[WCG]] 2004 온라인 예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'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상위권 선수들이 어뷰징(고의적 전적 밀어주기)를 했다.'라고 폭로한 임균태의 글이 한동안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었다.[[http://www.fancug.com/bbs/view.php?id=starcraft&no=1597|전문]] 당시만 해도 프로게임계가 완전히 자리를 잡기 전이고[* 초창기 [[프로게이머]]로 유명한 [[이기석]]도 어뷰징 논란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었다.] 군소대회를 비롯한 많은 온라인 대회에서 어뷰징이 일종의 관례처럼 이어져 내려오고 있었던 것이다. 임균태의 폭로는 '어뷰징을 어디까지 징계해야 하는가?' '누가 어뷰징을 했는가?' 등 많은 갈래로 논란을 일으키며 큰 파문을 몰고 왔지만 결국 흐지부지 끝나고 말았다.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[[쇼 리플레이 황당무적]]에서 [[한승엽(게임 해설가)|한승엽]]이 밝히기를 [[2010년]]부터 [[대한민국 육군|육군]] [[부사관]]으로 복무하고 있다고한다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