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철학자]][[분류:1981년 출생]][[분류:보령시 출신 인물]][[분류:서울시립대학교 출신]] [목차] == 개요 == [[https://m.facebook.com/backgolf03|페이스북 페이지]] '''임건순'''(1981~ )은 [[법가]], [[유가(제자백가)|유가]] 분야를 주로 다루는 동양철학자이다. [[충청남도]] [[보령시]] 출신. [[서울특별시]] [[종로구]] 거주. 현 [[조선일보]] 칼럼니스트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3/0003534197|출처]], 제3의길 집필진. == 생애 == 생애는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. [[원추각막]]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데다 집안이 가난하여 등록금이 싸고 장학금이 많은 [[서울시립대학교]]에 진학했다. 본래는 [[행정학과]] 전공이었으나 이후 [[서강대학교]]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공부했으며 박사학위는 받지 못했다. 임건순 본인은 이를 두고 "나는 지적 불법체류자"라고 칭했다. 2010년대 중반 무엇인가를 계기로 운동권에서 돌아섰고 지금은 격렬한 운동권 비난론자가 되었다. [[http://m.monthly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tcd=E&nNewsNumb=201907100046|[이 사람] 386세대에 대해 날 선 비판하는 젊은 동양철학자 任建淳]] == 사상 == 임건순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인문학은 중산층만을 위한 배부른 학문이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지 못한다고 비판한다. 정치적으로는 대한민국에는 제대로 된 [[보수주의|보수]]도 [[진보]]도 없다고 주장한다. 보수 세력은 게으르고 안일하게 행동하며 과거에만 머무른 채 진보하지 않는 배부른 돼지이며, 진보 세력은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선민의식이 몸에 밴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라고 비판한다. 문재인 정권 이후로는 조선일보, 월간조선에 칼럼을 연재하고 [[펜앤드마이크]]등의 매체에서 [[정규재]]과 함께 말을 나누는 등, 속마음이야 어떻든 일단 담론장에서는 확실히 보수 쪽 논객으로 기능하고 있다. 민주당에 대해서는 중국에 나라를 팔아먹고 중국 공산당 귀족 계층으로의 편입을 계획하는 집단이라고 믿고 있다. [[페미니즘]]에 대해 특히 비판적으로 접근하는데, 소위 '386' 기득권, 현 정권이 페미니즘 세력과 연합하여 나라를 분열의 장으로 만들어놓고 자기네들 이득만 취하고 있다고 비판한다.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[[조국 사태]]에 대해서도 가열차게 비판하였으며, "진보의 민낯을 보여주어 오히려 고맙다"고 말했다. [[http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190907/97324804/1|출처]] == 저서 == *《야구오패》 *《생각이 많으면 진다》 *《묵자,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》 *《제자백가, 공동체를 말하다》 *《오자, 손자를 넘어선 불패의 전략가》[[http://www.n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029|임건순 “우리나라 지도자, 오기의 리더십 배워야”]]복장에 주목 * 《오기,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》 *《순자, 절름발이 자라가 천 리를 간다》 * 《동양의 첫 번째 철학, 손자병법》 * 《생존과 승리의 제왕학, 병법 노자》 * 《세, 동아시아 사상의 거의 모든 것》 * 《대학, 중용》 * 《도덕경》 * 《제자백가 인간을 말하다》 * 《한국에서 법가 읽는 법》 * 《한비자, 법과 정치의 필연성에 대하여》 == 출처 == *[[https://shindonga.donga.com/3/all/13/1296393/1|신동아 <‘아웃사이더’ 동양철학자 임건순>]] *[[https://www.scjournal.kr/mobile/article.html?no=20033|사회공헌저널 <보편복지라는 위선과 야만의 탈 -임건순>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