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국의 신문]][[분류:한국의 기업]] * [[언론 관련 정보]] [목차] [[http://www.ilyosisa.co.kr/|홈페이지 바로가기]]. == 개요 == <일요시사>는 1993년 11월5일에 <시사번영>으로 창간했다. 후로 1996년 5월 <일요시사>로 제호를 변경해 현재(지령 1252호)에 이르고 있다. 주요 일간지가 아닌 [[타블로이드]] 형식으로 발간되는 주간지중 하나이다. 2010년 5월부터 자매지로 <이지경제>를 발행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<[[네이버 뉴스]]>(2010년 11월), <[[구글]]> <[[줌인터넷]]> 등과 검색·뉴스스탠드 뉴스 제휴서비스 계약을 맺고 있는 본격 온·오프라인 시사종합신문이다. 2017년 2월 한국기자협회 가입사가 되었다. 초대 지회장은 나경식 사진부 부장. 현재 지회장은 최현목 정치부 차장. 하필 '일요'로 시작되는 탓에 [[일요신문]]을 비롯한 '일요'자가 들어가는 다른 타블로이드들과 혼동될 수도 있으나 저들과는 전혀 다른 법인에 회사다. 일요신문은 여기와 달리 [[서울문화사]]계열이다. 타 타블로이들처럼 메인은 시사계 뒷소문 같은 정계 이슈를 주요로 다루나, 연예섹션 같은 데에서는 90년대 초중반 '사건○○' '실화○○'류 기사나 [[스포츠신문]]처럼 성인향 기사들이 간혹 나와주기도 하며[* 요컨대 2020년대 기준으로 보면 한국 에로배우를 다루는 소규모 기획 지면이 있다.], 간혹 가쉽거리 기사들, 뜬소문에 가까운 기사들이 나오기도 한다. == 주요 보도 == 2017년 말, ‘[[버닝썬 게이트]]’ 사건이 이슈로 떠오르기 전 <일요시사> 박창민 사회부 기자가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[[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]]의 피해자인 김상교씨와 단독 인터뷰를 기사화한 후 버닝썬과 강남경찰서 간의 유착 등의 문제들이 고구마 줄기처럼 퍼지면서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. 당시 김상교씨를 취재했던 박 기자는 ‘버닝썬 보도’로 한국기자협회로부터 ‘이달의 기자상’을 받았고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<그것이 알고 싶다>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버닝썬과 관련한 취재 과정에 대해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. <일요시사>는 2016년 말, 박근혜 국정 농단 사건 당시 “물러나라”(지령 1087호) “부끄럽다”(지령 1088호) “일어나라 대한민국”(지령 1089호)이라는 대형 글자로 1면 표지를 장식해 후에 언론계서 계속 회자되기도 했다. [[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생 성추행 사건]]에 대해서도 연관이 있는 주간지이기도 하다.[* 다만, 애초에는 성추행이라는 의혹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한채로 단순히 '사제들의 죽음이 무언가 이상하다'수준의 기사였으며 결과적으로 사제들의 죽음은 성추행 사건은 별개였다. 그러나 SBS에서 사제들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다보니 성추행 사건이 드러났다... 자세한건 문서 참조.] [* 본지 말고도 시민기자시스템으로 굴러가는 인터넷 언론에서의 한 시민기자 역시 이 '의문사'사건에 대해 다룰려고 했던 바가 있었는데, 그것이 [[오마이뉴스]]인지는 불명. 애초 인터넷언론에 오마이만 시민기자제를 하는건 아니라서... 다만 해당 시민기자가 해당 사건에 대해 보도하려던것은 계획만 한채 경찰의 통지 등의 이유로 인해 실제로는 불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. (항목 참조.)] == 여담 == [[일요신문]]에 이어서 두번째로 나무위키에 작성된 [[타블로이드]] 판형 주간지다. 이곳에 연재되는 [[신문만화]]들중 非시사만화계 만화에서는 만화가 [[이현세]]의 동생 이상세(혹은 이상세를 비롯한 휘하 이상세 어시군단?)가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. 물론, 신문이나 작가 특성상 작품은 당연히 [[성인극화]]다. 연재한 작품수는 하나가 아니지만 무려 10년 가까이 이곳에만 우직하게 만화를 연재하는것으로 보아 본지 전속으로 추정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