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400px><tablebordercolor=black><-4><bgcolor=black> 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25%> {{{+5 '''一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石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二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鳥'''}}} || || 한 일 || 돌 석 || 두 이 || 새 조 || ||<bgcolor=#bdbdbd><-2> 언어별 독음 || ||[[중국어]]||yì shí èr niǎo|| ||[[일본어]]||いっせきにちょう|| [목차] == 뜻 == 글자 그대로 한 개의 [[암석|돌]]을 사용하여 두 마리의 [[새]]를 잡는다는 말로,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득을 얻는 것을 뜻한다. == 관련 어휘 == 원래 Two birds with one stone이란 영미 속담이 일본 [[메이지 시대]] 때 들어와 일본에서 一石二鳥로 직역한 것이다. 따라서 이 표현은 [[중국]]에서 쓰이지 않는다. 비슷한 [[성어]]로 일거양득(一擧兩得)[* 한 번 벌인 일에 두 가지 이득], 일전쌍조(一箭雙鵰)[* 화살 하나에 독수리 두 마리]가 있다. 일석이조가 쓰이기 전까지 동양 3국 다 이 표현을 썼다. 일거양득을 제외한 성어들의 공격적인 이미지 때문인지는 몰라도, 방송에서는 주로 일거양득을 쓴다. 우리나라 [[속담]] 중에도 '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털어 불 때고', '도랑 치고 가재 잡고 발 담그고 물구경 하고 ', '마당 쓸고 동전 줍고', '누이 좋고 매부 좋고', '님도 보고 뽕도 따고' 등이 비슷한 의미를 지녔다. 고스톱 용어로 [[일타쌍피]]도 완전히 같은 의미다. == 여담 == 기초급 한자들로만 구성된데다 뜻도 간단하고 관련 고사도 딱히 없어서 아이들이 제일 처음 배우는 사자성어 1순위이다. 돌 하나로 잡는 새의 수에 따라 바리에이션으로 일석삼조(一石三鳥), 일석사조(一石四鳥) 등 일석n조(一石n鳥) 시리즈가 있는데, 二를 반드시 '둘' 로만 볼 근거는 없는데다[* 일석이조(一石二鳥)의 문맥을 보면 二는 'two'가 아닌 'multiple'로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. 천년(千年)이 정확히 1,000년이 아닌 오랜 시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는 점과도 일맥상통한다] 실제로 이런 말들은 없으므로 쓰지 않는 편이 좋다.[* [[호부견자]]라는 성어를 보고 '호부견녀' 라든가 '호모견녀' 등의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유사한 사례인데, 여기에서 '부' 는 '부모', '자' 는 '자녀' 를 가리키므로 적절하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다] 다만 영어 원문에서는 가끔 쓰인다. == 유희왕의 등장 카드 == [[유희왕]]의 장착 마법 카드. [[파일:一惜二跳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일석이조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一惜二跳(いっせきにちょう)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wo Toads with One Hop'''|| ||<-5> 장착 마법 || ||<-5>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. ① : 상대 묘지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를 상대 필드에 효과를 무효로 하여 특수 소환하고, 이 카드를 장착한다.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때에 그 몬스터는 파괴된다. ② : 장착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으며,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다. ③ : 장착 몬스터가 융합 / 싱크로 / 엑시즈 / 링크 소환의 소재가 된 것으로 이 카드가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융합 / 싱크로 / 엑시즈 / 링크 소환된 그 몬스터의 컨트롤을 얻는다.|| 상대 묘지의 몬스터를 상대 필드 위에 효과 무효화 + 공격 불가 디메리트를 붙여 부활시키는데, 대체로 부활한 몬스터는 소환 소재나 코스트로 쓰이므로 기본적으로는 디메리트이다. 일단 ②의 [[지속효과]]로 [[전설의 어부]]나 [[가디언(유희왕)|가디언]] 케이스트처럼, 장착 몬스터만 상대 필드 위에 있으면 이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는 직접 공격이 가능하고, ③의 [[유발즉시 효과]]로 장착 몬스터를 소재로 엑스트라 덱에서 정규 소환된 몬스터를 빼앗아올 수 있다. 하지만 엑스트라 덱 소환 소재로 사용하는 것 이외의 방법으로 장착 몬스터를 치우는 것에 무력하기 때문에, ③의 효과를 노리고 이 카드를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. 사실상 상대에게 디메리트 좀 붙은 [[성급한 매장]]을 선물해 주는 것과 다를 게 없다. 위 문단의 사자성어와 한자 표기는 다른데, 발음은 같다. 이는 일본어와 한국어 동일하다. 여기에서의 '惜'은 '애석할 석', '跳'는 '뛸 도'이다. '跳'는 한국어에서는 보통 '도'로 읽지만 '조'로도 읽을 수 있으므로 성립한다. 성능보다는 한자어의 뜻을 살린 일러스트가 더 주목할 만하다. [[황천 개구리]]가 누군가의 낚싯바늘에 걸려서 올라가고 있고, 다른 황천 개구리가 이 상황을 멍하니 지켜보고 있는 반면 [[개구리(유희왕)|풍류 깨구리]]와 [[떡 깨구리]]는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서 황천 개구리가 올라가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. 한자의 뜻 그대로 황천 개구리가 떠나는 것이 슬퍼서 나머지 두 깨꾸리가 이를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것이다. 이 일러스트와 카드 효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한데 * 황천 개구리는 자체 부활 효과가 있으며, 필드 위에 다른 황천 개구리가 있다면 묘지의 다른 황천 개구리는 자기 부활 효과를 사용할 수 없다. * 세 카드 모두 이 카드의 효과로 되살릴 수 있지만, 황천 개구리의 효과는 묘지에서 부활하는 효과밖에 없는데다 공격력도 매우 낮아 이 카드로 부활시켜도 별다른 디메리트가 없는 반면 풍류 깨구리나 떡 깨구리는 효과를 쓸 수 없다. * 풍류 깨구리의 기동 효과는 묘지의 개구리 1장을 제외하여 자신을 묘지에서 특수 소환하는 것이고, 떡 깨구리의 ③ 유발 효과는 묘지에 있는 물 속성 몬스터를 샐비지한다. 때문에 둘의 코스트 또는 효과 대상으로 쓰기 좋은 황천 개구리가 묘지를 벗어나 버리니 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효과를 쓸 수 없어서 슬플 법하겠다. 정작 실제 듀얼에서 이 둘의 코스트 또는 효과 대상으로 황천 개구리를 사용하는 건 황천 개구리의 효과를 제대로 못 쓰게 만들기에 손해다. 국제판 일러스트에서는 당연히도 황천 개구리 머리 위의 [[광배]]가 검열되었지만, 그 주변의 막은 그대로 둬서 황천 개구리가 낚여 올라가는 상황을 해치지 않았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Promotion Pack 2019 || 19PR-JP010 || Normal Parallel Rare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프리미엄 팩/한국판|프리미엄 팩 vol.14 2nd wave]] || PP14-KRB34 ||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[[분류:유희왕/OCG/장착 마법]][[분류:고사성어]][[분류:명수 1]][[분류:명수 2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