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일본 축구 국가대표팀)] [include(틀: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역사)] [[파일:All_JPN_UF.jpg||width=100%]] [목차] == 역대 유니폼 == 일본은 이상하리만큼 월드컵 본선에서 세컨드 유니폼을 착용하는 일이 거의 없다.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17경기를 치렀지만 세컨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건 [[2002 FIFA 월드컵 한국/일본|2002 한일 월드컵]] 벨기에전과 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|2010 남아공 월드컵]] 네덜란드전 두 번 뿐이다.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조별 리그를 기준으로 했을 때 [[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]]부터 적어도 한 번은 보조 유니폼을 입는 것과는 대조적.[* [[대한민국 축구 대표팀]]이 월드컵 본선에서 보조 유니폼을 입었던 경기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 먼저고, [[1994년 미국 월드컵]]은 독일과의 조별리그 3차전. [[1998년 프랑스 월드컵]]은 네덜란드와의 조별리그 2차전. [[2002년 한일 월드컵]]은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부터 이탈리아와의 16강전, 스페인과의 8강전. [[2006년 독일 월드컵]]은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3차전. [[2010년 남아공 월드컵]]은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3차전과 우루과이와의 16강전. [[2014년 브라질 월드컵]]은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와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3차전. [[2018년 러시아 월드컵]]은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 때 입었다.] === 2001년~2001년: [[FIFA U-20 월드컵|2001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]] ===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1077><table bordercolor=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2001 유니폼'''}}}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1 World Youth Championships Sato Hisato.jpg|width=100%]]|| ||<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주 유니폼 (사토 히사토)'''}}} 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1 Second (adidas).jpg|width=100%]]|| ||<#ffffff><:><-2> {{{#666699 '''보조 유니폼'''}}}|| 아디다스 스폰서 로고가 중앙 상단에서 오른쪽 가슴위로 이동하였고, 원래 중앙 상단에 있던 아디다스 로고자리에 일장기가 추가되었다. 등번호 테두리에 붉은색 테두리가 추가되는 등 여러가지 디자인들이 변경되었다.만화 판타지 스타에서 주인공 사카모토 텟페이가 처음으로 대표팀에 불렸을때 디자인이다. === 2002년~2003년: [[2002 FIFA 월드컵 한국·일본]], [[200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프랑스]] ===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1077><table bordercolor=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2002~2003 유니폼'''}}}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2 World Cup(vs. Tunisia)MORISHIMA Hiroaki.jpg|width=100%]]|| ||<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주 유니폼 (모리시마 히로아키)'''}}} 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2 World Cup(vs. Belgium)INAMOTO Junichi.jpg|width=100%]]|| ||<#ffffff><:><-2> {{{#333399 '''보조 유니폼(이나모토 준이치)'''}}}|| [[FIFA U-20 월드컵|1999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]]와 [[2000 시드니 올림픽]], [[2000 AFC 아시안컵 레바논]]을 치룰 때 착용했던 유니폼에서 한번 더 디자인 수정 작업이 들어갔다. 앞선 유니폼보다 좀 더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, 해당 유니폼으로 [[2002 FIFA 월드컵 한국·일본]] 조별예선을 치룰 때 왼쪽 가슴에 달린 JFA 엠블럼 밑에 해당 경기의 국가와 경기 날짜 문구를 흰색(주 유니폼),검은색(보조 유니폼)으로 추가하였다. [[2002 FIFA 월드컵 한국·일본]] 조별예선은 2승 1무로 1위로 기분좋게 본선 진출하였으나... 16강 터키전 1-0으로 패배하면서 [[2002 FIFA 월드컵 한국·일본]] 일정을 마무리하였다. === 2004년~2005년: [[2004 AFC 아시안컵 중국]], [[2004 아테네 올림픽]], [[2006 FIFA 월드컵 독일]] 예선 === ||<-2><#222222><:>[[파일:Olympic_Japan_Team_2004_sp.png|width=100%]]||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1077><table bordercolor=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2004~2005 유니폼'''}}}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4 Athens Olympics MATSUI Daisuke.jpg|width=100%]]|| ||<#001077><:><-2> {{{#FFFFFF '''주 유니폼 (마쓰이 다이스케)'''}}} || ||<#ffffff><:><-2>[[파일:2004 Asian Cup MIYAMOTO Tsuneyasu.jpg|width=100%]]|| ||<#ffffff><:><-2> {{{#000000 '''보조 유니폼(미야모토 쓰네야스)'''}}}|| 지난 [[2000 AFC 아시안컵 레바논]]에 이어 [[2004 AFC 아시안컵 중국]]에서도 우승을 기록하였다. === 2006년~2007년: [[2006 FIFA 월드컵 독일]] === ||<-2><#000000><:>[[파일:qQwuZtG.jpg|width=100%]]||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0080><table bordercolor=#000080><:><-2> {{{#FFFFFF '''2006~2007 유니폼'''}}} || ||<#FFFFFF><:><width=50%> [[파일:cm0EW56.jpg|width=100%]] ||<#FFFFFF><:><width=50%> [[파일:YsBtHBG.jpg|width=100%]] || ||<#000080><:> {{{#FFFFFF '''주 유니폼 (홈 유니폼)'''}}} ||<#FFFFFF><:> {{{#000080 '''보조 유니폼 (원정 유니폼)'''}}} || [[2006 FIFA 월드컵 독일|2006 독일 월드컵]] 본선에서 사용. 테마는 '새로운 도전과 대화혼(大和魂)'. 일본을 둘러싼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색 이미지를 바탕으로 하늘(세계)로 도약하는 것을 보여주는 옅은 파란색이 조화를 이루었다. 상당히 예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일본 국대의 [[영 좋지 않은]] 성적으로 이래저래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은 유니폼. [[파일:4E1F75d.jpg]] ‘클라이마쿨 플로우맵핑’이라는 신기술은 선수의 신체 각 부분에서 공기가 어떻게 흐르는지 분석한 아디다스의 이노베이션팀(a.i.t.)이 공기의 속도가 절정에 달하는 정확한 지점을 정확히 찾아내 도표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, 그 지점마다 오픈된 메쉬 형태의 공기 출구들을 만들었다.[* 이 새로이 개발된 아디다스의 축구 경기복에 부착된 이런 공기 구멍들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이 공기가 운동선수의 피부에서 효과적으로 빨리 처리되어 흘러 내 보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. 따라서 이러한 공기 구멍들은 자연스럽게 선수들의 체열을 식히는 효과를 최대화 해주며 그 결과 편안하고 보송보송하면서도 쿨한 축구 경기가 되는 것이다. 클라이마쿨 경기복은 통풍과 습도 관리 측면에서 직물이 최대한의 기능과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.--하지만 요즘은 레플리카에서나 사용하는 재질--] 이때는 아디다스의 디자인센스가 폭발해서(...)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이나넥으로 전세계에 아디다스 돌풍을 몰고 왔었다. 이때의 유니폼 중에서도 일본 유니폼은 삼색기를 그라데이션으로 새긴 프랑스 어웨이 유니폼에 버금가는디자인을 자랑했는데, 주 유니폼의 경우 옆구리에 바다의 물결과 [[일본도]]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넣은 간지나면서도 예쁜 디자인으로 98년도의 칠지도 유니폼과 함께 ~~[[도쿄대첩|월드컵]] [[신칸센 대탈선슛|성적과는]] [[후지산 대폭발슛#s-3|별개로]]~~일본 국대 유니폼 역사상 최고의 디자인으로 손꼽힌다. 참고로 [[사무라이 블루]]라는 명칭도 여기서 비롯된 것. === 2008년~2009년[* 이 해부터 올림픽 버전의 경우 까마귀가 빠지고 일장기가 들어간다.]: 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]] 지역 예선 === ||<-2><#222222><:>[[파일:Olympic_Japan_Team_2008_sp.png|width=100%]]||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73E5><:><-2> {{{#FFFFFF '''2008~2009 유니폼'''}}} || ||<#000000><:><width=50%> [[파일:JPN0607Home.jpg|width=100%]] ||<#000000><:><width=50%> [[파일:JPN0607Away.jpg|width=100%]] || ||<#0073E5><:> {{{#FFFFFF '''주 유니폼 (홈 유니폼)'''}}} ||<#FFFFFF><:> {{{#0073E5 '''보조 유니폼 (원정 유니폼)'''}}} || 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|2010 남아공 월드컵]] 지역 예선과 [[2008 베이징 올림픽]]에서 사용. 테마는 '일본혼'. 아래에서 뻗어나오는 선이 일본의 비약을 나타낸다는 모양. 역대 일본 유니폼들중 가장 밝은 파란색이 사용되었다. 이 유니폼 처음 발표할 때 오카다 감독은 "이 유니폼을 입고도 이기지 못한 다면 모두 내 책임" 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하지만 정작 이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인 칠레에게 1-1 무승부를 거뒀다. 근데 한국은 4일 후 바로 다음 경기에서 칠레에 홈에서 0-1 패배.. 당시 일본 감독이었던 [[이비차 오심]]이 [[뇌경색]]으로 인해 갑작스레 물러나고, 땜빵으로 감독에 선임된 [[오카다 다케시]] 감독 아래에서 그야말로 악전고투를 벌였다. 조2위로 어렵사리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긴 했으나, 워낙 경기력이 형편없었던지라[* 한국은 조배정때부터 사우디 이란 UAE 북한 이라는 죽음의 조였지만 일본쪽은 호주빼면 누가봐도 격이 떨어지는 상대들이었으나 그런조에서 엄청나게 고전하며 겨우겨우 올라갔다.] 깔끔하게 3패로 일본행 비행기에 탈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이었다. [[분류:유니폼]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일본 축구 국가대표팀/유니폼/전체년도(이전문서), version=279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