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he Sunset Sea.jpg]] The Sunset Sea [목차] == 소개 == [[웨스테로스]] 서쪽의 바다. [[대서양]]에 해당된다. [[리치(얼음과 불의 노래)|리치]], [[북부(얼음과 불의 노래)|북부]], [[웨스터랜드]], [[강철 군도]]와 [[리버랜드(얼음과 불의 노래)|리버랜드]], [[장벽 너머]]와 경계가 맞닿아 있다. 리치 남부의 [[아버]] 섬이 [[여름해]]와의 구분하는 기준이다. 알려진 가장 서쪽에 있는 섬은 [[강철 군도]]에서 배로 8일 거리인 바위섬인 [[론리 라이트]] 섬으로, [[파윈드 가문]]이 다스린다. 이외에도 더 쭉 나아가면 [[엘리사 파먼]]이 아에곤, 비세니아, 라에니스라고 이름지은 세 섬이 존재한다. 서쪽 끝에는 뭐가 있는지 알 수 없는 미지의 바다이며 수많은 탐험가들이 실종되었다. 북쪽에는 [[크라켄]], [[해룡]], 거대한 [[레비아탄]]들이 산다고 전해진다. 사실 이 외에도 [[검은 돌]]과 [[인어(얼음과 불의 노래)|인어]]에 대한 전설 등 여러가지 떡밥이 존재한다. 항목참조. == 역사 == 과거 [[스타크 가문|스타크 왕가]]의 '조선왕' 브랜든 스타크(Brandon the Shipwright)가 일몰해로 원정을 떠난 후, 실종되었다.[* 기원후 6세기에 에덴동산을 찾으러 대서양 서쪽으로 출항해서 신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왔다는 아일랜드 수도승 saint brendan 에서 모티브를 따왔다. 아일랜드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떡밥이다. 실제로 그가 신대륙을 다녀왔는지 아니면 허구로 찬 종교설화일뿐인지 논란이 거세다.[[http://todayhumor.com/?mystery_9260|신세계를 찾아 떠난 성자 브렌던]] 어쩌면 말리의 왕 아부 바크르 2세가 대서양 원정을 갔다가 실종되었다는 이야기에서도 따왔을 지도 모른다.] [[파윈드 가문]]도 조상부터 언젠가 서쪽에서 신세계를 찾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. 이후에는 [[엘리사 파먼]]이 알리사 웨스트힐이라는 가명으로 선원들을 모집하고 "선 체이서"를 타고, 유스티스와 노먼 하이타워의 "어텀 문", "레이디 메레디스"와 함께 일몰해를 항해했다. 유스티스 하이타워의 증언에 의하면 가다가 폭풍을 만났고 어텀 문은 파도에 흽싸이거나 [[크라켄]]의 습격을 받아서 침몰, 선 체이서와 레이디 메레디스는 물과 과일이 풍부한 세 섬을 발견했는데 각각 [[아에곤 1세|아에곤]], [[비세니아 타르가르옌|비세니아]], [[라에니스 타르가르옌|라에니스]]라는 이름을 불였다. 유스티스는 거기서 포기하고 돌아왔고[* 근데 여기서 멈춘게 아니라 길을 잘못들어서 [[소토리오스]]에서 고생했다] 엘리사는 계속 서쪽으로 나아갔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. 이후 [[코를리스 벨라리온]]이 [[아샤이]]를 방문했을때 증언에 의하면 '''선 체이서를 똑똑히 보았다고 한다.''' 이 이야기가 사실 이라면 일몰해는 서쪽 너머 미지의 바다를 통해 알려진 세계 동쪽 샤프론 해협과 연결 되어있을 지 모른다. 단 선 체이저가 건조되던 시기에는 코를리스가 아직 대여섯살 밖에 안 되던 시기라 선 체이저를 어떻게 알아봤는지 의심하기도 한다. 다만 현지민으로부터 해당 선박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면 말이 되는 예기이기도 하다. 드라마 [[왕좌의 게임]] 결말에서는 [[아리아 스타크]]가 모험을 위해 일몰해로 떠난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지명]]